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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화려한 비단이 드리워 바깥의 달빛을 차단한 방 안은 촛불로 붉게 달아올라있었다. 그러나 방안에는 가득 매운 색과는 어울리지 않게 차분한 먹을 가는 소리만이 낮게 깔려있었다. 론도는 보라색 머리카락을 기생의 분홍 전모 아래에 감춘 올리비아가 하는 양을 그저 지켜보고 있었다. 하얀 손가락이 붓을 잡고 수려한 글씨가 종이 위에 메워진다. '그들'만의 은어로 가득...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입니다. * 약간의 오타와 글 수정을 거쳤습니다. 추가+) 에이스 나이는 20살 전제*** 마르에이는 어느 날 에이스가 막내로서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게 아니라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질 만큼 예쁘고 눈부시게 보여서 자기도 모르게 충동적으로 키스하면서 시작되면 좋겠다. 마음 자각하기도 전에 입부터 맞춘 마르코... 그리고 자기...
웬멜이 900일이 되었습니다 ^^)! - 멜린다는 오늘 아침부터 일찍 눈이 떠졌다. 이주 전부터 오웬과 서로 날을 맞추어서 시간을 내자는 약속이었는데, 바로 그 날이 오늘이였다. 그녀는 벌떡 일어나 오웬이 옆에 있는 지부터 확인했다. 어젯밤 임무가 늦게 끝나 돌아와서 “다녀왔어요~.” 했던 오웬은 꽤나 많이 피곤했던 건지 아직까지 옆에서 누워서 자고있었다....
형..................... 이게 며칠째인지 이젠 가늠할 수도 없겠다. 매년 이맘즈음이면 늘 꿈과 현실 그 중간에 걸쳐진 한 장면이 한 음성이 내 머릿속을 귓가를 마구잡이로 쑤시고 괴롭히고는 했다. 올해도 물론 예외는 아니었다. 눈을 감아도 떠도 연속해서 재생되는 그 영상은 내 삶 좁게 벌어진 틈을 잔뜩 비집고 들어와 악을 퍼뜨린다. 내가 고통...
“곱게 못 죽어서 지랄이지.”“호오? 그거 누가 누구한테 하는 말이려나~”리바이의 정색을 받고도 전혀 쫄지 않고 ‘역시 리바이는 정색할 때가 제일 섹시하단 말이지~’ 와 같은 말을 하며 편의점 앞 도로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서 맥주를 마시며 이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을 짓는 한지.“더러워.”“뭐 검은 바진데, 티도 안 난다고~ 리바이 씨도 좀 앉지그래? 오늘...
난 이미 뛰어서 여기에 도착했고, 체력은 다 빠졌어. 너에게 다시 연락이 오곤 해 졸업 한 후 내가 연락을 피한 이후론 잦아오다가 한동안 오지 않던 연락인데 난 사실 조금 지쳤어 민현아 너에게 많이 실망하기도, 너에게 기대하고 계속 좌절하고, 그 자체에 아팠던 것도 있지만, 난, 혼자 버텨내기 힘들었을 지도 몰라. 그리고 그런 내 모습이 너무 나약하다 느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작년에 죽은 내 친구는 알까요 산 사람들도 죽음과 손잡고 있다는 걸 일성예술고등학교 프로필 일성예술고등학교 3학년 A반 3-A20000909 홍제헌 CISXYH 187.3c W 79k밴드부 아 이 새끼가 또...... 태초부터 부모 잘 만나 상팔자 마음껏 만끽하며 꽃길만 걷고 있는 중이다 어디가서 깽판을 쳐도 부모님이 해결 범법행위를 싸질러도 부모님이 해결...
“…저기요, 김 팀장님. 그쪽 내 일에만 엄청 예민한 거 알죠?” 서류 뭉치들을 테이블 위로 툭툭 치며 정리하던 성규가 들려오는 목소리에 하던 행동을 멈추고 시선을 들었다. 급격히 싸해진 분위기에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는 건 그 말을 내뱉은 장본인도, 저격을 당한 김 팀장도 아닌 지금 이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이었다. 침을 넘기는 소리조차도 크게 들릴 것만 ...
우울해서 울어 버렸다.난 여전히 어두운 방에 있다.햇빛은 내 맘에 커튼을 뚫지 못했다.아무것도 하지 않고 버리는 날.원인을 알았다면 지금과 달랐을까?그냥 혼자 있고 싶어.건드리지 마. 제발해결해주지 못할거면 말걸지 말아줘.너희들만 즐거워 보여옆에 있다고 내편인 건 아니잖아.날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사람이 많은 무인도에 서 있다.혼자서 다 할줄 알면 아...
태초에 신은 인간에게 감정이라는 선물을 선사했다. 감정이 있어 사람은 울고 웃을 수 있으며 사랑했다. 하지만 그 감정이란 것이 과연 선물일까. 인간들은 감정으로 인해 범죄를 비롯한 악을 배웠고 서로를 증오하게 되었다. 그랬기에 아카아시 케이지는 격렬한 감정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아카아시. 내가 세미나 다녀오는 동안 내 휴머노이드 좀 맡아줄 수 있겠어?” ...
후회 란 항상 매순간마다 있는것이다. 어떻게하면 내가 왜 그랬지? 무엇을 하든 후회할사람은 후회할것이고 후회하지않는 이들은 그렇지 않으리라 부득이하게도 나는 후회하지않는 사람이 아니었다. 절망 그것은 무엇일까 때로는 복잡하게 혹은 단순하게 설 얽혀있는것 이었다. 절망은 생각보다 우리주변에 쉽게 찾아볼수가있다 사소한것에도 절망의값을 매긴다면 그것또한 절망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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