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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 周末画报 modern weekly style 32期 <백우 적절한 존재방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연기라는 것에 있어 일찍이 헐리우드에서 고집하던 말이 있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백우는...
오늘은 뜬금없이 후기 이야기. 난 기억력이 되게 나쁘다. 일정 기간이 지난 일은 크게 기억해두려고 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특히 몇 년 전에 이런 일 있었잖아, 라고 하면 그런 일이 있었나..? 언제..? 수준으로 모르는 일 같다. 나에게 그런 일이 있었었나..? 싶을 정도. 공연도 보고 나와서 그럴 줄 알았는데 이건 의외로 괜찮다. 가끔 정말 인상적인 몇...
* 에드윈리 썰북 serendipity 일부인 냉동인간 샴에드썰을 유료공개합니다. * 썰북을 구매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티스토리 비밀글로 공개예정) 샴에드 머리가 워낙 명석해서 젊은 나이에 냉동 인간 됐으면 좋겠다. 현대의학이 많이 발달해서 해동됐는데 자신을 해동시킨 의사가 윈리였으면…. 띵한 두통을 느끼며 정신이 들었는데 눈앞에 윈리가 있어서...
어떻게 하루에 4시간만 자고 버티는지 비결을 알고 싶다. 난 자도 자도 졸리던데.하루에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얼굴이 생기가 없어보인다고 하는데 하루에 7시간 이상 칼수면하는 나보다 피부가 좋은디? 사연을 듣고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님? 목표를 안 잡고 중구난방으로 이것저것 일을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답답할 듯이라고 댓글들이 그러는데 공감이 전혀 안 감....
TYPE A + B - 1,000자 + 3,000자 ; 캐릭터명은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박스 처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벨. 굳이 소개할 게 있을까 싶지만, N입니다. 음성은 언제나 인간이 향유할 수 있는 가장 진솔하고 아름다운 소통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자의 태를 빌려 속삭이는 걸 용서해요. 아무래도 겁쟁이인가 봅니다. 하지만 시인은 모두 겁쟁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댕-댕-. 성당의 종소리가 울린다. 빈센조는 오늘도 편히 잠들지 못했다. 항상 남에게 지옥을 선물하는 그는 편히 잠들 수가 없었다. 수면욕은 인간의 3대 욕구에 포함된다고 했던가. 불행히도 신은 그에게 그 정도도 허락하지 않는 것 같았다. 암막 커튼을 걷어낸다. 거울 앞에 서서 그의 목을 조르는 넥타이를 매고, 그를 기다리는 차에 올라타서 에밀리오의 집으로...
어색하게 들어와 차분히 신발을 벗고, 작은 식탁 앞에 마주 앉고 나니 이미 커피는 차갑게 식은 터라. 도는 천천히 작은 몸을 움직여 다시끔 따뜻한 커피를 내렸다. 도가 두 손으로 쥐고 있는 두툼한 도자기 컵 위로 흰 연기가 맛있게 피었다. - 참... 많은 걸 보여드렸네요. - 아... - 많이 고맙고 미안해요. 아시다시피 저는 이혼소송 중이고... 그래서...
달콤케이크Type 1. 그림의 저작권은 본인(잼아저씨/@cm_Jam_azossi)에게 있습니다.2. 상업적 이용, 사이즈 리사이징 간단한 편집(트위터 스티커 등)을 제외한 2차 가공이 불가능합니다.3. 커미션 작업물은 부분 가공 후, 본인의 커미션 페이지에 업로드되며 포트폴리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4. 입금 순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5. 장르에 따라 본인...
경찰 테이프가 죽 둘러질 때쯤 구경꾼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다들 한결같이 들뜬 얼굴로 기웃거렸고, 그 중 대다수가 휴대폰으로 현장을 촬영하며 낄낄대었다. 난 그들의 행동에 격한 역겨움을 느껴 두 손으로 입을 막았다. 발꿈치까지 들고 여기저기 고개를 빼는 모습이 짜증과 함께 어떤 충동을 불러일으켰다.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나는 날 데리러 왔던 사용인을 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다. 짙고 매끈한 나무 바닥과 넓은 내부 공간, 벽에는 눈이 동그래질 만큼 많은 미술품이 장식되어있었고 입구와 마주 보는 곳에는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었다. 특이하게 생긴 물건과 책에서만 봤던 예술품에 나는 멍하니 눈만 깜빡였다. 그러다 이내 나는 녹빛이 감도는 내 회색 정장을 여며 초라함을 숨기기 위해...
그녀의 문은 푯말 대신 거울이 있었다. 거울을 살짝 들어 올리자 뒤에 호실 번호가 보였다. 2408호. 거울에 비친 반대편 방을 보자 거기엔 408호라 적혀있었다. 역시 이 복도도 순서가 뒤죽박죽이었다. “여긴 번호판이 좀 엉망이라 직감대로 찾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세 번호는 같네요.” 여자는 객실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날 안으로 끌어들인 뒤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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