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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슬리데린 ※ pc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BGM* 0:00 ●────────────── 2:48 ⇆ ◁ ❚❚ ▷ ↻ [고고하게 피어나는 장미] “ 나한테 묻고 싶은 거 있어? “ 내가 말해 줄 수 있는 범위라면 언제든지 알려줄게. 이름 Charlotte Amelia Garcia 샬럿 A. 가르시아 (샬럿 아멜리아 가르시아) 성별 XX 키...
"뭐 그리된 거지... 너무 저런다고 뭐라 하진 마." "그렇게 된 거구나..." 지샤크에게 이야기를 털어놓은 켄조쿠는 푹 한숨을 쉬더니 고개를 올려 언더월드시티 외곽을 이루는 성벽을 바라본다. "그런 일만 없었어도 다 같이 사는 건데 말이야." "..." "물론 우리가족만 그런 피해를 본 건 아니겠지만 말이야, 하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억울하다..."...
제 방으로 가서 문을 열어보자 책상 의자에 앉아서 장미꽃을 보고있는 페니가 보였어 페니? 부르자 페니가 고개를 들더니 물었지 웬 장미꽃? 아... 그냥, 받았어. 옷은 아침부터 왜 그렇게 차려입었어? 아버지 보고왔어. 아. 그러는 너는 아침부터 무슨일이야? 할 말이라도 있어? 공부하다가 막혔던 거 물어보러 왔어. 아, 그래? 그럼 옷만 갈아입고 올게. 응....
너, 이런 거... 어디서, 어디서 배워왔어... 아직도 정신 못차린 목소리로 물으니 아이스가 가볍게 으쓱거리곤 제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답했어 어디서 안 배워도 내가 원래 손으로 하는 건 다 잘해. 키스도 잘하면서... 말도 안 돼...! 매브는 속으로 경악하면서도 너무 기분이 좋아 주체가 안 돼서 꾸물거리면서 아이스를 꽉 끌어안았어 너 너무 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음주에 Retten Sie mich의 다음 편이 업로드 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지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트위터에서 간간히 소식 전해드리고 있었지만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았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다음주에 올라올 예정인 Retten ...
승강장에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금발인 남자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결국 아이스를 못 찾고 먼저 기차에 올랐을거야. 아직 안 왔나? 아님 내가 못 본 건가? 하고 자기보다 키가 더 큰 구스한테도 살펴봐 달라고 하는데 구스도 안 보인다고 해서 아직 안왔구나...하겠지 기차 칸 하나에 둘이 같이 들어가 마주보고 앉았는데 바깥에 우글우글 ...
1. 조공: 월급 100만원 미만 조공 금지, 월급 100-200만원 최대 5만원, 월급 300-500만원 최대 10만원, 그 이상 최대 20만원. 부모님 찬스 금지, 빚내서 조공하기 금지, 지인 찬스 금지. 그렇게 남는 돈이 많고 누군가에게 주고 싶으면 차라리 기부를 하시길. 솔직히 아이돌들 조공 없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모르는 사람한테 그렇게 뭘 계속...
나에게는 꿈이 있었다. 엄마의 병을 낫게 해주는 의사. 밤마다 엄마의 피 안 통하는 발을 붙들고 안마를 할 때면 생각하였다. 엄마의 아픔을 없애주는 안마사. 엄마의 지병이 하나 둘 늘어갈 때면 그때마다 나의 꿈은 하나씩 늘어났고 나의 마지막 꿈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었다. 그래야 모든 지병을 없애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나의 꿈 위에 생긴 현실은 엄마에게...
※ 지각해서 미안합니다 .. 바닷바람 같았다. 엄밀히 따져 볼 때 지금 이 옥상에 부는 바람 얘기가 아니다. 버티고 선 그림자가 울렁거리듯 굽이친다. 흩날리는 머릿결 때문은 더더욱 아니었다. 오노는 곰곰이 생각했다. 눈앞에서 찰랑거리는 인영이 꿈쩍도 않는다. 바라는 게 뭘까. 초면인 눈에서도 읽을 수 있는 흐름이란 게 있다. 오노는 잠자코 누워만 있을 뿐이...
심선생과 유선생 3 재영은 전화 벨소리에 눈을 떴다. 다시 감기는 눈을 하고 손을 뻗어 휴대폰을 찾았다. 머리를 뉘인 쇼파용 쿠션 밑에도 없고 난잡한 테이블 위에도 없었다. 어제 학교 보건교사와 떡볶이를 먹고 퇴근하는데, 갑자기 치킨에 맥주를 먹고 싶어져서 혼자 야식을 먹었다. 잠깐 움직였는데도 얼굴이 땡땡 부은 게 느껴졌다. 쇼파에서 휴대폰을 하다가 잠이...
-[앞 내용 포타 링크/ 이어지는 내용.] "그래서 몇살인데?!""...스물...""스물? 스티븐 선생, 당신... 미쳤어?""아니야, K.K! 스물 일곱살... 인데.""음험한데 이젠 밝히기까지...""아니, 절대...! 그런 게 아니라니까.""그럼... 안 잤어?""무슨... 겨우 일주일 넘었다니깐...""사귄 지...?""아니, 알아간지...""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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