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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편하게 답 주셔도 됩니다...:)) 그건 그거대로 새로운 경험이 되겠지. 끝까지 해보기 전엔 모르는 거잖아. (보통은. 아직 이틀이란 기간이 남았으니. 깜빡.) 무엇이든. 내기에서 애써 이겼는데 그 정도 보상은 필요하겠지. 내 능력 내에서라면 어떤 요구든 딱히 말리지 않아. 정말 터무니없는 것도... 이번만은 허용해 주도록 하지. 보상에 박한 건 내게 ...
" .. 그래서, 이제 만족해? 호라이즌. " 너는 매번 내게 그 질문을 했었지. 처음 들어보는 질문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서도 들어본 적 있는 질문인데 왜 나는 대답을 할 수 없을까. 나는 매번 너의 그 말에는 항상 대답을 잃어버려. 너의 그 질문의 의도가 무겁고 시려서, 다가가기가 싫어지는 것은 왜 매번 똑같은지 모르겠다. 제대로 된 대답을 해본 적이 ...
칠 년 중 삼 년은 고난이었고, 이후 일 년은 그림자였고, 그 후 삼 년은 더할 나위 없이 환상적이었다. 달리는 기차에서 보는 풍경, 졸업과 방학이 만들어낸 부산스러운 소음, 소리 없고 형태도 흐릿해질 기억. 칠 년간 참 많이도 사랑했다. 마음을 정한 것은 한 순간이었을 지언정, 샤넌 웨이는 한 번 한 말을 철회하는 이가 아니므로. Way To Love 사...
건축학과 지랄견들 :: journey 툭. 툭툭. 나는 아무 잘못 없는 삼십센치 자를 손에 쥔 채 튕겨내는 중이었다. “나랑 여행 좀 가자.” 내가 이렇게 빌어야겠냐? 변백현이 그렇게 묻는다. 내 손 끝은 여전히 자를 퉁퉁 쳐내기에 바빴고. 머지 않아 영 심심한 행위에, 책상 위로 굴러다니던 포스트잇을 구겼다. 한 개. 두 개. 한 다섯 개 정도까지. 마치...
-네임버스 세계관 -Call my name 외전 -죽음 소재 주의 "이건 전혀 몰랐으니까 그랬지. 평생을 노 네임으로 살았는데. 그러는 형도..." "..." "...미안, 이건 내가 심했다." "알면 됐어. 얼른 MK 데리고 퇴근이나 해." 말하고 순간 아차 싶었는지 재영은 빠르게 승준에게 사과를 했다. 악의가 없었다는 것을 알기에 승준은 그런 재영의 사...
284. Dear, your last girlfriend (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Under Your Spell>은 <W와 T>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https://posty.pe/s175c16 여기서 1부를 먼저 보시고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WinTeam Under Your Spell - 00 "그러고보니까 Team 다음주에 첫출근이라고 했지? 기분이 어때?" 아까 카페에서 만났을 때도 나오지 않았던 얘...
Wish to be your mistress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사랑한다는 당신의 말에 진저리쳤다. 예상치 못한 말이 전하는 충격은 그 정도로 컸다. 사랑한다는 말에도 진저리가 쳐질 만큼이었다. "욕정이라 말하지 마. 나한텐 사랑이 맞으니까. 욕정 같은 그딴 게 아니고, 당신을 사랑하고 있...
제2 장 그리몰드 광장 12번지는 한 세월 후에도 그대로일 것이다. 검은 대문이 문골 사방으로 양각된 황도십이궁에 둘러싸인 곳, 그 문으로 들어오는 자는 피가 순수해야 하는 곳, 길고 좁은 복도를 천 년 전에 살다 간 조상들이 거니는 곳, 석벽과 기둥마다 어둠 속에서 죽어간 스큅 아이들의 냉기가 서린 곳. 시리우스가 태어나 레귤러스를 만난 곳. 모든 시간이...
음악은 꿈이었고 심해였으며, 나의 창조이자 종말이었다. 그렇게 믿었다. K를 만나기 전까지는. We Won’t Show Our Love 서은광 임현식 -졸려? -응. 요즘 살이 올랐다더니, 여전히 뼈가 뾰족하다. 어깨를 돌려 K의 배 쪽으로 파고든다. 적당히 도톰한 스웨터에서는 느린 겨울의 냄새가 난다. 졸리면 버티지 말고 자. 내려앉는 목소리에 애써 잠기...
“그러고보니, 클라우스 씨랑 이본느 씨는 나란히 서있으면 약간 정 반대의 조합이라 보기 좋지 않아요?” 레오의 말에 바닥을 보이는 콜라를 집요하게 빨대로 빨아들이던 재프가 ‘어?’라고 반응했다. 햄버거 세트를 배부르게 먹은 두 사람의 시선이 향한 곳은, 창가에서 무언가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라인헤르츠가의 두 남녀였다. “뭐. 여러모로 반대지 저 두 사람은...
이번년도 9월 소장본으로 제작했던 글입니다.본편과 소장본 외전을 포함한 글입니다.소장본과 편집, 내지 편집 등이 다릅니다.Sasha Sloan의 동명의 노래와 제목이 같습니다.당시 12,000에 판매하였고 같은 가격에 공개합니다. 오른쪽 클릭 > 반복재생 ★ 리무스는 들고 있던 머그잔을 만지작거렸다. 온기를 머금은 둥근 선을 손끝으로 따라 그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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