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하이앤로우> 야마노보 기반, 코브라 중심. 코브라가 폭주족이 된 이야기. 그 외에 대부분은 드라마를 그대로 따름. *타임라인은 1980년~1983년. 야마토는 노보루와 코브라보다 한 살 어리다는 설정은 그대로. 생일은 그냥 szk 생일을 따랐습니다. *퇴고를 안 해서 오탈자가 있을...테지만 정신 좀 차리고 오탈자 검수할게요........ 히...
꼬질꼬질한 갈색의 가죽 노트. 닳고 닳은 속지에 새겨진 이름들. Dorothy Haward - 착한 친구 녀석... 부적에 빈 축복이 잘 들길 빈다. 방학 때 놀러 가야지. Rayner Seijia - 가면 녀석. 뭔가 수상함. 그래도 나쁜 놈은 아닌 듯? 가면 벗기고 싶다. Bibiane Brown - 얘는 그냥 천사임. 계약서도 썼다. 잘 해줘야겠다. ...
이건 어느 모로 봐도 반칙인데. 꾸밀 것도 없는 외모를 더 화려하게 단장한 채 1604호의 문을 연 한주원은 생각했다. 저와 꼭 만나 보고 싶다던 의문의 스폰서가, 처음 만나는 이를 향해 살풋 웃어주는 앳된 얼굴의 미소년이었을 줄은 몰랐던 탓이다. Dramarama 기껏해야 스물 초중반? 자리가 자리라고 갖춰입은 정장이 더 그 순한 외모를 어려보이게 할 정...
내가 생각하는 대로.. (잠시 고민을 했을까. 왼손으로 턱을 괴다가 의문인 투로 네게 답했다) 원하는 거라면 자신이 있었으면 하네. 네가 날 내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줄 수 있다고 자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 문장은 자신이 없었다. 그저 원하는 것, 그리곤 네 말에 눈을 끔벅이다가) 믿을래. 노력이 배신하지 않는다는 그런 시답지 않은 말도 ...
분명히 건강해지려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맞는거지...?맞는 거겠지...? 운동 하면서 선생님이 놀라셨고 웃으셨고 나도 웃었다 웃자 얼굴 찌푸리면서 운동하면 얼굴에 주름 생겨서 안돼. 도대체 이 체력으로 어떻게 생활하신거냐고 했다 그러게요 저도 이렇게 몇 달 더 살다가는 침대위에서 죽을 것 같아서 선생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죽지 않기 위해 하는 운동의 대가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 OCTOBER - Acacia 하늘로 손을 뻗는다. 닿을 것 같으면서도 너무 멀리 있는 저 하늘을 바라만 본다.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간다고 해도 닿을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빗자루를 손에 쥔다, 나를 저 위로 보내줄 것이다. 저 위로 올라가 태양을 잡을 수 있기를. 인간은 끝없이 노력하고 만다. 이 세상 속 인간은 너무나 나약하기 그지없어서, ...
해리와 론은 좋은 친구였다. 안타깝게도, 난 그 둘을 다시는 못 보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죽을 것 같다. 눈앞에 모든 장면과 시간이 훑어져 지나간다.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난다. 내 기준에는 내가 그나마 괜찮은 삶을 산 것 같다. 사랑했던 사람들, 싫어했던 사람들, 모두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볼드모트 따위 이기면 뭐하겠는가. 언젠간 모든 폭...
나는 어릴 때부터 남들과 달랐다. 이 달랐다고 함은, 뛰어났다던가 하는 게 아니라... 남들과 '다른 존재'처럼 동떨어진 것 같았다는 말이다. 지금은 그 경계가 흐려져 잘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어릴 적에는... 그런 느낌을 크게 받았다. 그들은 내게 환상이요, 꿈속은 진실이었다. 꿈속이 더 그립고, 나를 환영해주는 것 같았으니까. 특히, 장미꽃을 닮은 사...
[빛나는 사파이어] “ 책, 내 책 어디 있는지 본 사람 있어요...?! ” [외관] www.evernote.com/l/Amtqo5ti_CxEqrmbg9ggwWR81ygByUODwC4/↑외관 다운로드 링크 [이름] 메리엘 마가레트 사파이어ㅣMeriel Margaret Sapphire [학년/나이] 1학년/11세 [성별] XX [혈통] 순수 혈통 [키/체중]...
알겠으니까 조용히 좀 해. 나도 알아. 그게 그렇게 힘드냐. 많이 힘들었구나. 고생했어. 좀 쉬엄쉬엄 해. 그 한마디가 그렇게 듣기 힘든 말이었냐고. 아 제발 난 그동안 죽어가는 줄만 알았는데 죽어가면서도 악착 같이 살아남은 건 줄 알았는데 그랬는데도 나한테 들려오는 목소리는 더 힘을 내라는 말들뿐이라 정말 궁금해졌다. 내가 틀린 건가 왜 이렇게 화가 나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