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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옛날 옛적에... 한 소녀가 있었어요. 소녀는, 사랑하는 엄마와 살고 있었어요. 두 사람은 매일 동화를 읽으면서, 동화 속 인물이 되는 놀이를 했답니다. 소녀는 특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좋아했어요. 하루는, 엄마가 앨리스가 되고, 소녀가 토끼가 되어, 언제나처럼 동화놀이를 했답니다. 엄마는 나를, 아니 소녀를, 앨리스가 토끼를 쫓아갔듯, 쫓아왔어요. 그...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cafe universe의 사장 김민석씨는 오늘도 바쁘다. 손님이 많아서? 직원이 부족해서? 둘 다 아니다. 애초의 민석의 카페는 빽빽하게 들어선 빌딩숲의 여느 카페들과는 다르게 조금 외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식사 후에 조금이라도 회사에 늦게 들어가기 위한 회사원들로 붐비는 주변의 여느 카페와 달리 여유가 넘쳤다. 사장인 민석...
メロディのない歌があるんだ (메로디노나이우타가아룬다) 멜로디가 없는 노래가 있어 どうやって君に傳えればいい (도우얏떼키미니쯔따에레바이이) 어떻게든 너에게 전해진다면 그걸로 좋아 モラルのない物語(はなし)があるんだ (모라루노나이하나시가아룬다) 모랄(moral)이 없는 이야기가 있어 どうやって君に傳えればにいい (도우얏떼키미니쯔따에레바이이) 어떻게든 너에게 전해...
“괜찮아. 아직 많이 남았어.” 후덥지근한 바람이 공기를 갈랐다. 밤이 되어도 쉬이 낮아지지 않던 기온은 결국 열대야를 만들어내어 잠을 이루지 못하게 만들었다. 끈적이는 손바닥을 티셔츠에 문대며 민현은 귀에 댔던 핸드폰을 반대편으로 옮겼다. 아파트 복도는 쥐 죽은 듯 조용했지만 아파트 단지 내외부와 주차장은 종종 사람들이 오가는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각이...
"교수님, 저것도 성인가요?" "그래. 구덩이 속에 있긴 하지만." "그런데 성이라고 하기엔 조금... 그냥 하나의 마을 같아요." "확실히 마을 정도의 규모이긴 하군." "다른 곳에서 공격받지는 않았을까요?" "구덩이 속에 있으니 무리지." "벽이 필요 없겠네요." "벽이 있다면 인간의 두려움이지. 다시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높은 성벽보...
일단 류Ar님의 Mystic Cafe를 기반으로 작성이 되었으며 류Ar님의 허락 하에 3차 패러디로 끄적여진 글입니다. 이왕이면 PC로 봐주세요! 모바일은 답이 없습니다 하하!본격 사심을 가득 담은 염탐 소설이라고 한 줄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 허락해주신 류Ar님께 감사드리며 짤방 없이 Start★ 햇빛이 있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오늘의 날씨는 무엇을 입...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꼭 그럴 때가 있다. 방금 봐둔 물건을 어디다가 놔두었는지 잊어버리고선 방금 여기에 두었는데를 수없이 반복하며 그렇게 찾다가 결국 찾지 못해 잔뜩 짜증이 나 찾는 것을 포기하고 마음에서 그 물건에 대해 마음을 비우고 있으면 버젓히 내 눈에 나타나는 것 처럼 다시 그 물건이 내 눈 앞에 나타났을 때의 그 쾌감. 그런 경험 누구나가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생...
#굿엔딩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자신도 모르게 잠들었던 여주가 눈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방 안이 컴컴하다. 아, 주민 씨 침실에서 책을 읽다 잠들었지. 하고 떠올리며 몸을 일으킨 순간 깊고 어두운 눈과 마주쳤다. 주민은 침대 옆에 놓인 가죽 소파에 앉아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일어났군. 그대” 주민의 중저음 목소리는 잔뜩 잠겨 한층 더 깊은 울림을 내...
본 글은 퇴고가 안 되었습니다. 오타 및 비문에 대해 미리 사과드립니다.본 글은 누군가에게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마피아, 유혈, 방화, 총살 등). 이 소재는 결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며 저 역시 본 글과 같은 일을 절대로 옹호·지지하지 않습니다. W. 사거리 01저녁의 경하가 어스름히 차오르는 늦은 오후. 한 쪽...
미야자와 유키노는 책상 위에 놓여 있던 빈 컵 가장자리에 작은 인형을 앉혔다. 컵 위에 앉은 붉은 머리 인형은 무심한 표정을 하고 있었지만 크기가 크기인지라 귀엽게만 보였다. 유키노는 김 빠진 웃음을 짓고 컵을 실수로 쳐내지 않도록 책상 한켠에 옮겨두었다. 유키노는 지금까지 딱히 만화나 애니메이션과 연계된 상품을 산 적은 없었다. 물론 만화는 좋아하고 잘 ...
Graf #5떠나면 영원히 알 수 없다. 내가 모르는 그의 이야기가 생기겠지. 배진영이 모르는 나의 이야기가 생기겠지. 성큼 다가오는 이별에 벌써 머리가 아찔하다. 난 아직도 형이 소중한데. 이제 시작인데. 무슨 말을 더 할까, 정말 속상하다고, 그렇게 밖에 못하겠다. 내가 아는 제일 예쁘고 슬픈말이다.26.하루하루 지나올수록 이별에 아무것도 대처 할 수 ...
*유키료/유키무라 세이이치x에치젠 료마 *[유키료] 너의 이름을 부르면 의 본편 이후의 이야기. 읽지 않아도 본편 이해에 무방합니다. Side Ryoga지만 CP는 본편의 것입니다. *연령조작/원작날조/소재 주의(사망, 괴롭힘) 여전히 용서치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라고있어. 어느 동화 속 이야기처럼 다시 찾아와 만날 수 있기를. 너의 이름을 부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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