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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초월하는 힘을 지닌 에오르제아의 영웅이자 빛의 전사, 천년에 걸친 용시전쟁의 종결자, 도마의 해방자, 알라미고 해방군의 든든한 우방, 1세계를 빛의 범람으로부터 구한 어둠의 전사, 세계의 분할 이전부터 점지되었던 별의 운명을 건 싸움에서 당당하게 승리를 거머쥐고 돌아온 하이델린의 사도이자 베네스의 후계자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수많은 공적을 이루어내어 그 ...
충동적으로 결정하기 명동성당은 1898년 완공된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이다. 이곳이 정조 9년 을사 추조 사건 이후 순교한 김범우 토마스의 집터에 세워진 건물이라는 종교적인 부분 외에도 1900년대 초 이완용 개새끼를 죽이려고 했었던 곳으로도,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배경으로도 의미있는 공간이다. 특히 이 주변에 있는 각종 건물들이 전부 네모네모 갈색벽돌 기...
사탕을 빨며 단물을 쪽쪽 빨아먹었다. 벌써 이 사탕도 3통째이다. 평소에 단것을 좋아하는 지수이긴 하지만, 이제 이 사탕이 점점 질려지려하는게 3통째 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한다. 별다를거 없는 그냥 설탕에 과일향료를 섞어 굳혀 만든 사탕이다. 그 왜 식당에 가면 하나씩 있는. 평범한 맛에 평범한 가격으로 시람들은 그저 그런 사탕이라 볼 수 있지만, 이건 정...
*일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해서 다시 간단하게 풀어 씁니다. *현대 AU로 연상 자하녀와 연하 몽랑이 이야기 *현패, ts, 캐붕, 날조, 망상, 스포 등등 적폐 썰입니다. 취향 타므로 안 맞는 분은 뒤로 가기 해주세요. *썰 기반이라 짧게 짧게 끊어 풀다가 가끔씩 보충 연성 들어갑니다. 10. 풍운 몽가에서 몽랑은 내놓은 아들이었다. 밖에서 낳아온 ...
민규는 원우를 꼭 끌어 안고 잠이 들었고 원우도 품에 안긴채로 잠이 들었다. 그렇게 둘의 사이가 하루 만에 가까워 졌다. 원우는 왠일인지 아침 일찍 부터 눈이 떠졌다. 그래도 밖은 아직 살짝 어두운 5시 30분... 옆에서 세상 편안한 표정으로 자는 민규를 바라봤다. 하루 사이에 친구 에서 애인 사이가 되어버린 상황을 생각하니 살짝 오글 거리 면서도 마음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메가버스 세계관 / 간헐적 수정 필모 크로스 오버 有 : 중요도 낮음 / 타싸 업로드 有 : 타싸에는 현재 썰체 초고본으로 업로드 되어있음 Bgm. Christopher - Grow up
하늘강철 빛작을 끝냈다. 사실 다시는 하기 싫다.....뭐 이런 개같은 노가다 겜이 다 있나 싶겠지만(사랑해요 FFXIV) 이로써 터주작 준비는 완벽하게 맞췄다고 볼 수 있다. 곧바로 림사 로민사로 가서 신생 터주작을 시작했다. 터주 시트 : https://sephir.tistory.com/17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수월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장비세트....
최근 에오르제아의 실력 있는 모험가님이 만든 새로운 딸기 품종이 원예가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이전에도 에오르제아의 다양한 기후에 맞는 식물을 찾아 여러 문제를 해결해왔던 프로 중의 프로 원예가가 만들어낸 이 딸기는, 에테르의 형질이 극단적으로 기울어있는 땅에서도 문제 없이 자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원예가 길드와 극한 지역의 다양한 에테르...
아는 언니가 모친상을 당했다. 나는 교회 사람들과 함께 논산에 위치한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솔직히 말하자면 결정을 내리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식장까지는 왕복 여섯 시간이 걸렸고, 나는 집에 가서 자고 싶었다. 예배를 마치고 잠시 자리가 정리되길 기다리는 동안, 건물 바깥에서 담배를 태우며 상도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옳은 걸 생각해보면 당연히...
이세진 일기장 훔쳐보기 [201x.03.02] 날씨 맑음, 바람 조금 오늘은 새 학기가 시작하는 날이다. 새로 이사 온 동네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려니 좀 떨렸다. 이건 아무리 활발한 나라도! 조금은! 긴장됐다. 절대 내가 용기가 없고 쫄아서 그런 건 아니다. 내 일기는 나만 보지만... 왠지 모르게 누군가 볼 것 같지만... 암튼! 난 겁 많은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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