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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 사망, 오리지널 캐릭터 등의 취향타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게 될 예정입니다. 뭐든지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 내내 뜬눈으로 금릉 밖에서의 첫날밤을 지샌 경예의 걱정과는 달리...
본즈커크 5인(요니, 오차, 카트리나, 달빵, 카레우유) 릴레이입니다. 9편 이후로 거진 8개월이 흘렀고 1편으로부터는 1년이 흘렀네요. 너무 늦어서 면목이 없습니다 T-T 부디 본즈와 커크의 사랑하는 모습을 보시고 용서해주시기를 바라며,, 1편 : 2편 : 3편 : 4편 : 5편 : 6편 : 7편 : 8편 : 9편 : 눅진한 피곤함 속에서 커크는 눈을 떴...
조금 이른 아침시간, 교실 뒤편에 아이들 몇명이 모여서 떠들고있음.그 아이들 중에는 성재랑 창섭이도 있음.맨날 하는 게임이야기지만 그래도 재미있는지 창섭이가 눈이 살에 파묻힐정도로 웃으며 말했음.성재는 그런 창섭의 어깨에 자신도 의식못한채 손을 올리고있었고 창섭역시 인식 못하고있었음.그러다가 창섭이가 있는 쪽으로 축구공이 날라왔는데 성재가 창섭어깨를 쥐고 ...
12. 반짝 반짝 " 솔직히 서운하지? 이제 형 안 좋아하는거 같아서 불안해 미이이이이치겠지? " " 그만 해라 쫌. 연습 안하나? " " 박우진 완전 삐졌네에에에 어어어어 ? " 하고 대휘가 마구 허리를 찔러온다. " 가라 진짜 확마. " 하자, 크크큭 하고 그런 우진이 귀여운듯 웃어제낀다. " 형 진짜 웃겨. " " 니가 더 웃겨. 가! 빨리. " " ...
시끌벅적한 소리에 눈을 뜬 재범의 이마에 잔뜩 선들이 죽죽 그어졌다. 시끄러워… 잔뜩 가라앉은 목소리는 곧 빠르게 소음에 묻혀 공기중으로 흩어졌다. 아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며 아프던게 소음에 휩싸여 더 웅웅거리며 작은 진통을 만들어냈다.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더 큰 후폭풍이 오는걸까. 재범은 자꾸 욱신거리는 가슴께 흉터부위를 손바닥으로 지긋...
거센 폭풍이 몰아치고 난 이후의 장공주부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조용해졌다. 시간이 흐르고 나니 마치 그 전에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처럼 고요한 늦은 오후의 장공주부였지만, 안에는 소리 없이 행장을 꾸리느라 바쁜 한 청년이 있었다. 마차 같은 것도 없이 조촐하게 떠날 생각인데도 대체 왜 이리 챙길 것이 많은지!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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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설, '제인에어'를 읽었다.어릴때부터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던 마을문고에서 책을 집어든 순간부터, 학창시절과 내 대학생활을 함께했던 책이다. 눈을 감아도 제인과 로체스터가 거닐던 손필드의 정원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을 정도였다. 그치만 내 머리속에서 그려진 세계는 책속의 세계와 조금 다르다. 싱그러운 산록이 절정을 이룬 여름날이 배경임에도 불구...
Pairing :OMC/Omega-Dean, Alpha-Sam/Omega-Dean Rating : NC-17 Warning : AU, Omegaverse, knottiong, mpreg,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 주의 : 새연재분입니다.... 기존의 글보다 뒤떨어져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야에 희끄무레한 것이 아른거려 손으로 더듬어보니 콧잔등에 꽃잎이 내려앉았다. 시게오는 고개를 들어 위를 보았다. 큰 벚꽃나무가 머리 위에 있었다. 바람이 불 때마다 길 쪽으로 길게 뻗은 가지가 흔들리며 꽃잎이 눈처럼 소리도 없이 낱낱이 날렸다. 무심하다거나 감정이 없어 보인다는 평을 듣는 시게오였지만 이런 장관에는 저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멍하니 보게 된...
낡은 집의 문틀을 흔들던 거센 바람이 잦아들고 있었지만 봄은 좀처럼 찾아오지 않았다. 여전히 아침이면 싸늘한 공기 속에 숨이 하얗게 번졌다. 모브는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레이겐의 이불 밑에 손을 넣어 보았다. 레이겐의 이불 속은 따뜻했다. 모브가 몇 개나 넣어 둔 식지 않는 따뜻한 돌이 제 역할을 부지런히 했다. 그 후에는 원래도 가늘었지만 더 말라서 뼈만...
하지만 카카이루 파세요 지금이예요 더늦지마세요
막 장공주부의 문을 나선 청년의 단정한 입매가 문득 제 눈앞을 지나 사라락, 흩날리는 하얀 무언가에 작은 떨림을 보였다. 눈… 눈인가. 어느덧 그 춥던 겨울도 다 지나 새 생명이 움트는 봄이 시나브로 오고 있는데, 아직 하늘은 지상에 내려보낸 동장군을 쉬이 거두지는 않을 생각인 모양이었다. 손 위에 사뿐히 내려앉은 눈송이에, 청년은 마치 제 손끝이 얼어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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