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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어쌔신크리드 소설 포세이큰(Forsaken) 에서 개인적으로 번역하고 싶은 파트를 번역합니다. 소설상의 시간 순서와 번역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소설상의 파트 구분Part 1 : 1735년 12월 6일- 1735년 12월 11일Part 2 : 1747년 6월 10일- 1747년 7월 17일Part 3 : 1753년 6...
“...백현아!!!! ...하아, 하아....” 땀에 젖은 찬열이 백현의 이름을 부르며 꿈에서 깬다. 예전부터 벼르던 일을 오늘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의 사건이 흔적을 남긴 것은 백현의 마음만이 아니었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백현의 손을 잡고 휴대폰 대리점부터 들렸다. 준면형한테 말 아직 안했는데, 이래도 되려나. 찬열은 조금 고민이 됐다. ...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드라마가 당장 시작하는 것은 아니니 시간을 두고 보자는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찬열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탈 언더를 하고 나서 처음 하는 개인 콘서트를 위해 직접 디렉을 자처하며 공연 구성부터 무대 도안까지 하나하나 챙기느라 이제 막 컴백을 한 민석보다 훨씬 바쁜 날을 보내고 있었다. 영화가 본격적으로 개봉을 하며 하루에도 기본 두 곳 공연인사를 가는...
정신없이 꿈을 꾸어서 그런지 돌덩이를 얹은 것처럼 몸이 무거웠다. 가위를 눌린 것 같아서 손가락 하나 까딱이는 것도 힘들었다. 오랜만에 빈혈기가 도저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았다.히나타는 한 시간은 멍하니 좌석에 앉아 재미없는 허공과 터널 속을 달리고 있는 창 밖을 보다가 드디어 도착역에 왔다는 방송을 듣고 비틀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자마자 숙소 침대에...
“있잖아요, 형. 혹시 지원형 연애 해요?” 활동 기간이 겹쳐 요즘 자주 보는 후배가 시끄러운 대기실을 틈 타 수원에게 물었다.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며 어찌나 은밀하게 물어오는지 스킨십이라면 남부럽지 않은 수원마저 얼굴이 붉어질 뻔했다. 수원이 천천히 대기실 안을 살피니 요주의 두 인물은 대기실에 없었고 작고 시끄럽고 귀여운 두 형들(=부산즈)은 부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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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은 늘어뜨린 낚싯대를 멍하니 바라봤다. 홧김에 집을 뛰쳐나왔는데 딱히 갈 곳이 없었다. 차에 실려있던 낚시 장비를 보고 그대로 낚시터로 차를 몰았다. 사방이 어둡게 가라앉았는데 어딘지 모르는 곳에서 벌레들이 찌르르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하늘에 있는 커다란 달만이 한창이었다. 그냥 무조건 잘못했다고 할 걸. 바로 싹싹 빌었어야 했는데. 괜히 낚싯대는 차...
澤村大地 & 縁下力付き合ってから五十日の後の話し。_사귀고 난 후 50일 후의 이야기._50일 기념 축전:)_오너 손가락이 두꺼워서 오타 多..._弱(약) 수위누군가의 등을 바라보던 소년의 이야기.-아마 그때 부터 였나요. 오로지 당신의 등을 바라보고 쫒아가기 시작한게. 그 날은 유독 파란 하늘이 저희를 반겨주었죠. 임시입부--, 였던가요. 아마 정확히...
사각, 사각, 불규칙적으로 가위질 소리가 들렸다. 얇은 머리카락이 가위 날에 조금씩 잘리는 소리에 조금 소름이 돋는 한편 어쩐지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 미카는 흐흐, 입 속으로 웃었다. 날씨가 좋은 주말 낮에는 머리카락을 정리한다. 하나의 규칙처럼 정해진 둘만의 약속이었다. “두 주 동안 비가 와서 손을 안 댔더니 엉망이구나.” “응앗, 그런가?” 무심코 들...
도서실 맨 끝 책장의 맨 밑단의 맨 끝의 책. 구석의 구석에 있는 책을 이즈미는 당연하다는 듯이 펼쳤다. 이제는 촌스럽다고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글씨체로 되어 있는 책을 이즈미는 익숙하다는 듯이 한 장 한 장 넘겼다. 그리고, 유독 하얗고 빳빳한 봉투의 모습이 보이자 이즈미는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그 봉투를 집고서는 다시 책을 제자리에 집어넣었다. 평소...
지금이 몇 시지? 어디보자, 퇴근까지 얼마나 남았…. 에라이 아직도 3시 반 밖에 안 됐나. 오늘 일만 끝나면 모처럼 연휴인데, 시간 더럽게 안 간다. 일단 토요일 일요일 이후에 고작 하루 더 쉬는 걸로도 연휴라고 기뻐하고 있는 이 땅의 불행한 현대인들을 위해 잠시 묵념. 다음날 월차낸다면 5일 연속으로 쉴 수도 있겠지만 일개 직장인이 눈치 안 보고 그렇게...
카게스가 전력 35회차 [연습] 카게야마는 요즘 조금 허전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느낌인데, 문제는 그게 뭔질 모르겠다는 것. 그 정체를 알 수가 없어서 불안하고 초조했다. "...크헉!" 그래서인지 뒤통수로 날아온 배구공이 오늘따라 더 아프게 느껴졌는지도 모른다. "카,카,카,카게야마!! 괜찮아??" "히나타, 보케! 어따 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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