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나를 알고 적을 잘면 백전불태... 라네요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에게 사랑받으려면 밤일을 잘해야함 . 그렇다고 뭐 외설적인 얘기를 할 건 아니고 사실 이게 상황에따라 이거저거 다르기때문에 그 상황이랄 것을 설명하는 글을 쓸거임 Sns하다보면 가끔 남자들이 여자가 결혼하고나서 퍼지지않기를(성적매력을 잃지않기를) 원하는 걸 욕하는 여자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나...
너는 날 사랑한다고 말했다. 가을날이었다. 우리는 대학교 후문에 있는 우리의 단골 분식집에 갔다. 늘 시키던 떡볶이 2인분에 순대 1인분. 그날은 왜인지 네가 튀김에 어묵까지 줄줄이 시키더라. 많이 먹지도 않으면서, 어차피 내 입으로 다 들어가게 될 텐데. 너는 떡을 하나 찍어 작은 입으로 한 입을 깨물어 먹었다. 그러다 갑자기 말문을 열었다. "성화야. ...
정도평호 약 19(언급만 있습니다)그냥 둘이 행복(...?)했으면해서 짧게 찌그렸습니다 다른 에피소드가 생각나면 이어붙이려고 합니다 차장실의 문을 닫았던 건 본인이었지만 먼저 몸을 겹쳐온 것은 박차장이었다. 차장님. 이걸 원했던 거 아니었나? 박차장은 입꼬리를 말아올렸다. 멋쩍어요? 하던 표정이었다. 이걸 원했던 것이 맞아서 김정도는 박평호가 미는 대로 밀...
"네, 접수하러 오셨죠? 번호표랑 신청서 좀 주십쇼." "....아?" 보르살리노는 멍한 표정으로 눈앞의 사내를 바라보았다. 이 자는 누구지? 접수? 무엇을? 나한테 하는 말인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마주하면 말도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가. 보르살리노는 뭔가를 달라며 손을 내밀어 짜증스럽게 흔드는 태도에 말문이 막혔다. 가슴 왼쪽에 해군 마크가 수놓아진 셔츠...
소원을 적은 양피지를 작은 병에 넣어서 바다에 흘려보내면 언젠가 소원이 이루어 진답니다.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모르겠지만, 당신은 사랑받아야 마땅한 사람입니다. 세상에 모든 생명체들은 사랑받아야 마땅한 존재들이니까요. 그 당연한 권리는 당신에게도 당연하게 쥐여지며, 충분히 원하여도 괜찮습니다. 속상하다면 속상하다고 이야기해도 괜찮고, 아직 우리...
2022. 10홍콩 이제 막 해가 떠오르려 하는 이른 시각에 탈란드는 자신의 딸인 레이로렌드와 함께 홍콩 국제공항의 활주로에 나와있었다. 10월이라 해도 홍콩의 날씨는 아침이라 한들 후끈한 편에 속했고 평상시라면 두 사람 역시 캐주얼한 반팔 복장으로 지냈겠으나 - 그보다는 이 시간에 두 사람이 이런 곳에 나올 리 없었겠지만 - 아직 아무것도 없는 활주로에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우리는 영원불멸하다는 것을 느끼고 안다. - 바뤼흐 스피노자 살려야 한다 나는 30살 백수에,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며 부모님 속만 썩이는 못난 자식이다. 면접은 몇 번째인 지 가늠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이 봐왔다. 결과는 보기 좋게 탈락,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 난 내가 봐도 무능력하고 별 볼일 없으니까.. 술이나 한 잔 하러가야 겠단 생각이 들...
븨틱건우...좋지않냐 낙서퀼주의ㅋ 설표재현 누가 생각했는지 진짜 인류평화상 인류개안상 모에화끝판상 줘야한다고 생각함👍 .... 언제나 늘 매일같이 애기섪재현 주워온(ㅋㅋ) 뭉대가.. 이 말랑콩떡순둥모에가 자라서.. 짐승(^^)임을 깨닫게 되는 그런거 생각한다 행팟하고 그림 스터디하고 있음.. 후 머리에 구상한걸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날이 언젠간 오겠지🙄...
화내지마, 둉역아... 나한테 밀려서 4등된 거 광고하는 거야? 내가. 너 봐주고 있는 거야. 진짜... 개새끼.
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교!” “우와앍! 헉, 야 뭐야?” 이른 아침, 사실은 새벽에 번쩍 눈을 뜬 우림이 냅다 소리 질렀다. “막내 형아, 오늘 학교 가는 날이지!” “너는 그게 묻는 거냐, 그냥 신나서 하는 소리냐?” “엄… 그게 뭐가 다른데?” “으휴, 내가 너랑 무슨 얘기를 하겠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