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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화산이 봉문을 푼 시점에서 이어집니다. * 둘이 이미 사귀고 있습니다. * 날조 및 원작과의 설정오류가 존재할지도 모릅니다... +오타 수정했습니다! * 뒷북이지만 새해 기념 이송백을 토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산이 봉문을 푼 지 얼마 되지 않아 새해가 밝았다. 물론 새해에도 청명은 달라지는 일이 없었다. 조걸이 새해니까 ...
도망을 치기엔 이미 너무 늦었다. 당보는 그 자리에 얼어붙은 채, 청명을 바라보았다. 청명이 천천히……. 사람들을 헤치고, 당보의 앞으로 걸어왔다. "헤, 신기하네. 어르신이라고요?" "아, 그, 그게 아니라." "매영 상단의 당 공자께서 지금 평범한 상단원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가리켜 어르신이라고 하셨네요? 이상하다아, 왜 어르신이라고 하셨을까." 당보...
할아부지들 행복해 매정한 형님 청명이한텐 너무 무거운 단어 불안 좋은 꿈 꿔요 청문형이 패딩 빨간거 주문했는데 잘못와서 핑크색 왔지만 귀찮아서 그냥 입은 청명이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언젠가는 돌아와줘요 장문사형, 애들이 엄청 잘 컸어요 가족을 원했던 어린 거지 바니! 바니바니! 바니바니바니! 귀찮은 놈 안오는 날 매정한 말코한테 못가는 날 당청 도시...
창을 넘어 바깥의 소리가 들려왔다. 사숙… 목소리. 익숙한 호흡과 울림의 목소리에 잠에 들어 있음에도 청명의 귀는 소리를 좇았다. 이전만큼 강하지 못한 몸은 소리를 잘 잡아내지 못했다. 그저 공기를 타고 오는 웅얼거림으로만 들릴 뿐이었다. 시원스럽지 못한 청력에 미간을 찌푸린 청명이 눈을 떴다. 조금은 싸늘한 공기와 목까지 꼭꼭 덮인 묵직한 솜 이불, 늘 ...
청명이는 당보를 처음 봤는데 왠지 낯이 익은 느낌이 나는거야. 그래서 당보한테 물었지. "우리 어디서 본적 있나?" "저 꼬시는겁니까?" "됐다. 곧 죽을 앤데 알아서 뭐해." 그러자 당보는 청명이를 보면써 씁쓸한 미소를 지었을거야. 그러고는 자신의 핸드폰을 꺼내서 흔들지. 청명이가 계속 의아해하니까 당보가 갑자기 어디론가로 전화를 걸었어. 청명이는 급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패AU 고등학생 백천과 청명의 이야기입니다. 써놓고 나니 정말 가볍고 유치뽕짝하군요⋯ '이제 와서 그런 게 무엇이 중요하느냐. 만겁의 시간이 지나 태양이 빛을 잃고, 이 세상의 바다가 모두 증발하는 그 날까지도 나는 청명이 너를⋯⋯' 얼굴이 보이지 않는 한 남성이 청명의 손을 꼭 잡은 채로 말했다. 청명은 어떻게 반응 했던가. 아마 고개를 끄덕인 것도 같...
정마대전이 끝났다. 잃어버린 목숨이 많았기에 완전한 승리라 말할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청명에게는 약 백 년에 걸친 기나긴 승부의 끝이었다. 전장에 주저앉은 이들은 특별한 것을 바라지 않았다. 평온한 일상. 사랑하는 이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밤마다 전전긍긍하며 잠들지 않는 것. 그저 그것 뿐이었다. 화산의 제자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천마의 목을 벤 ...
화음현에는 배를 곯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추위에 떠는 사람도, 다음 날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도. 어린아이가 배고프다 보채는 울음소리도, 썩은 감자 한 알을 두고 서로 자기 것이라 다투는 고함소리도 들리지 않으니 이것이 행복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을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지. 넉넉해진 가슴만큼 딱딱하던 얼굴에도 푸근한 미소가 떠올랐다. ‘그나저...
총 6페이지 일소에게 잡히고 시간이 좀 흐른 시점
https://twitter.com/333_2d/status/1607739567150620672?t=P49uvyGTVPdZu3Mctc-krQ&s=19 삼님의 2차연성을 무단 3차연성 해버리기 했습니다 월급루팡 짱! 거 애가 이렇게 얌전한가? 제 배로 낳았음이 분명한 아이가 뽈뽈뽈 기어가는 걸 보며 생각에 잠긴 검존은 흠, 하고 고개를 기울였다. 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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