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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런건 꼭 기념일 지나면 챙기고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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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건학이 가장 먼저 한 일은? 1) 손 씻기 2) 이서호 깨우기 3) 옷 갈아입기 4) 방 정리하기 정답은 5) 전기장판 켜기. 건학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전기장판부터 켰다. 언제 데워지냐. 방금 켠 전기장판은 몹시 차갑기 때문에, 혹시나 서호가 또 추위에 잠에서 깰까 싶었던 건학은 장판이 데워지기를 기다리며 가만히 앉아 제 품에 있는...
쿠키 여럿과 함께 탐사를 진행하던 중이었다. 탐사는 아무런 문제 없이 순탄하게 흘러갔다. 그런데 슬슬 돌아가자는 이야기가 나올 쯤, 쿠키 넷이 갑자기 우리를 습격했다. 우리는 당황했고, 방황했으며 주변엔 우리의 혼란을 더욱 끌어올리는 흙먼지가 점차 휘날렸다. 금방 거세진 바람에 자그마한 돌들이 날려 몸에 생채기를 내었다. 비교적 큰 돌이 머리로 날아와 부딫...
발렌타인데이기념끄적을해야한다 원작에서 보면 카굴이 긴토키랑 파치한테 초콜릿 엄청 막 수줍수줍하면서 주잖아요 그런데 소고라면 어떨까 의 느낌? 이제 저번에 초콜릿을 한번 긴토키랑 파치한테 줬으니까 이번에는 덤덤하게 준다... 는 우리 귀염둥이 카굴한테 없는 일이죠 ㅋㅋ 이번에는 좀 더 그전부터 준비를해서 아닌 척 아침에 몰래 두고 모른 척 하려는 카구라 그래...
멜로디가 어떻게 내 앤캐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갑니다 어? 빅토리아가 샘님 관캐? 어???? 관통후기는 처음 써보는데다 커뮤 엔딩은 워낙 오래 전이었고 기억이 뒤죽박죽 섞여서 다소 횡설수설합니다. TMI가 많습니다. 임의로 대화 내용을 재구성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하는 편의상 말이 짧습니다. 《비키프림 관통후기》 부제: 2년 3개월 전에 엔딩난 커뮤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나오사 처음 써보는 글이라 허접하고 부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스나 린타로는 내일 연인인 오사무에게 줄 초콜릿을 주려고 고분분투 중이시다. 만드는 과정부터 주는 과정까지 살펴보자. 스나 초콜릿 여러 개 사서 펼쳐놓고 어디서부터 해야할 지 찾아보고 있는 중ㅋㅋㅋㅋㅋ. 뭘 해도 답이 안 나와서 -아 근데 이렇게 해서 줘도 의미 없을라나 혼자 중얼거리다 엉...
따사로운 햇볕이 자취를 감추며 어두워진 밤. 달콤하고 씁쓸하게 지나간 초콜릿 냄새와 좀 전까지만 해도 어수선했던 교실 안에서 서로 다투면서 고백을 하고 하트 모양의 무언갈 주고받았던 자리에 앉았다. 이젠 홀로 남아 서먹해진 교실을 응시하고선 탁하고 느린 숨을 뱉었다. 날이 많이 풀렸다지만 추운 기운에 담요를 감싸던 어깨를 슬 비비며 졸음이 쏟아지는 눈을 끔...
“야 건학아아… 나 추워….” 그러니까, 맨날 불필요한 터치는 자제해달라던 제 애인이 겨울만 되면 이렇게 저한테 먼저 안기는데요, 그러니까, 아, 이게 좋기는 한데, 이게 그러니까, 문제가 하나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 “아… 나 가야 되는데… 집에 가서 자야 하는데… 너무 졸려….” 뱀 수인이라서 그런지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자도 자도 맨날 졸린다고, 집...
*앙!! 시점/정말 급하게 쓰느라 내용이 엉망진창 입니다.. 츠카사는 발렌타인 데이 날 아침 언제나와 같이 리무진을 타고 회사로 향했다. 츠카사가 올해의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기대하는 이유는 작년에 비해 나이츠는 더욱 유명해졌을 뿐더러 오늘은 발렌타인 기념 앨범 발매와 함께 그 앨범의 발매를 기념하는 팬싸인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다른 멤버들은 팬싸인회의 시간...
방 안을 채우던 따뜻한 홍차 향이 옅어짐을 느꼈다. 티테이블에 놓인 것은 하얀 그릇과 대조되는 어두운 갈빛의 초콜릿. 그리고내 앞에 놓인 빈 찻잔과 그 맞은 편, 내어 놓은 그대로의 양을 유지한 채 식어가고 있는 주인 없는 찻잔. 나는 –만약 그가 여기 있었다면- 찻잔의 주인이었을 자에게 중얼거렸다. “해피 발렌타인데이, 해리.” ------- 3년째 되는...
식탁 옆의 작은 쪽지는 비어있었다. 그가 쪽지를 채워넣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해가 완전히 뜨지 않은 새벽의 공기는 차가웠다. 창문으로 붉은 빛이 새어들어오는 방 안에 덩치 큰 그가 앉아있었다. 늘 입는 단정한 옷을 갖춰입고 빗질도 깔끔하게 마쳤으며 오랜만에 면도까지 한 상태였다. 별다른 물건이 올라와있지 않은 책상은 깨끗했다. 넓은 책상에 놓인 단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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