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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5 *받자마자 개쳐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런 작품을 받았으면 감상평이라도 드리는 게 예의니까... 일단 적긴 하는데 제정신 아닌지라 오류가 많습니다. 퇴고 안 했어요. 고칠 정신이 없는 것도 없는 건데 최대한 빨리 드리고 싶었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해서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요. *비메리 짝관 이프까지 풀어버렸습니다. 글이 전체적으로 길어요...
원작자 よしむら 원문 https://privatter.net/p/9614759 * 원작자분에게 허락을 받고 한 번역입니다. * 무단전재, 다른 사이트로의 업로드, 공유는 절대 금지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만 감상 바랍니다. "9시에 깨우라고 했잖아!" 스마트폰 너머에서 울려 퍼지는 절규에 장단을 잘 맞추고 트윈 테일 스타일의 No.6는 히익 하고 꾸며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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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이 아닌 나에겐 눈길조차 주지 않으니. 꿈만 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 난 널 갖고 싶었다. 사람이 사람을 소유할 수 없다지만 기어코 그랬으면 했다. 어떻게든 붙잡아서 네 온기를 느끼고, 행복하게 웃고, 사랑하고 싶었다.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나는 전정국과 모든 게 똑같았다. 목소리, 키, 성별, 하다못해 머리 스타일까지. 박지민은 유일하게 부모도 잘...
생각해보면, 나는 어릴 때는 외향적인 아이였다. 처음보는 아이들과도 잘 어울려 놀고, 낯가림도 없고. 어른들이 싹싹하고 붙임성이 좋다고 칭찬하기도 했던. 그러던 내가 어느순간부터 점점 내향적이 되어갔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일회용성 만남에는 강하지만, 낯가림이 심하고 극 I라고 불릴만큼 내향적이 되었다. 외향적이었던 나는 왜 이렇게 내향적이 되었을까. 내 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홍진은 눈을 떴다. 익숙하다 못해 지겨운 천장. 그는 잠깐 멍을 때리고는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사부작 사부작-. 꿈을 꿨는데 뭐였더라. 아, 엄마가 나왔지. 옛날 옛적 호랑이가 장난감을 갖고 놀던 시절. 홍진은 엄마를 기다리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렸다. 이건 엄마, 이건 동생, 그리고 이건.. 불규칙적인 버튼소리. 띠리릭. 철컥- 홍진은 급하게...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다. 해야 하는 것만 있다는 것이 우울하다. 인간관계도 싫다. 사람들은 너무 피곤해.
*본 글은 실존 인물 및 실제 사건과는 전혀 연관 없습니다. *과격한 언행, 불건전한 농담, 폭력적 묘사, 가정폭력, 마약, 자살, 자해. Theodore Arthur. 영국 출생. 아서의 출생은 그 누구에게도 축복 받지 못했다. 아서의 어머니는 20살 채 안된 10대 후반에 꽃다운 나이였다. 하지만 꽃다운 나이가 모두에게 꽃다울 수는 없는 법이다. 누군가...
사람으로 미어터지는 주말의 백화점은 이여주가 가슴 깊이 사랑하는 그런 것이다. 어느 쪽으로 보아도 영감이 샘솟는다나 뭐라나. 머스크향이 짙은 대리석과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니는 발과 좁은 틈 사이로 하얀 까멜리아가 붙은 시커먼 쇼핑백을 뒤흔들고 다니는 저 인영들이 그녀의 주중에 아주 쓸모가 있을테니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데 이여주는 악마에 가까운 주제에 ...
* 설정을 잘못한게 있어서 대사 살짝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ㅎㅎ
불행은 항상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찾아온다. 한평생 모두를 버리면서도 행복만을 좇아 살던 나인데. 모두를 집어삼키고 있는 전염병이 나와 내 친우만은 비껴갈 것이라는 멍청한 기대가...... 바다에 휩쓸려 간 모든 이들을 외면했던 마음이. 내 친우를 앗아갈 만큼 죽을죄였던가. 차라리 나를 앗아가시지. 네바... 이 미련한 늙은이야.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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