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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4. 재밌어 하는 것 같구만. 다섯이 합심해 열심히 이고 왔던 소파는, 강백호의 침대가 빠진 거실의 일부를 차지하게 되었다. 정우성의 넓은 방바닥에 깔려있던 러그는 자리부족으로 소파의 발치로 옮겨졌다. 소파 위에 담요를 덮고, 서태웅이 머리맡에 두고 쓰던 스탠드 조명을 옆에 두자 꽤 그럴싸한 인테리어가 되었다. 그 맞은 편에 둔 티비를 서태웅이 걷어차 켰...
순혈 : 마법사 + 마법사혼혈 : 부모 중 한쪽이 마법사 (마법사+머글)머글 : 인간. 마법 능력이 전혀없다. 「 등장인물 프로필 」 최승철 나이 : ??? 기숙사 : 슬리데린 출신 : 순혈 '최'가문 윤정한 나이 : ??? 기숙사 : 슬리데린 출신 : 순혈 '윤'가문 권순영 나이 : ??? 기숙사 : 슬리데린 출신 : 순혈 '권'가문 이석민 나이 : ??...
*오니/호랑이 *약간의 모브/호랑이 요소 주의 인생이란 원래 계획대로 되는 법이 없었다. 가장 큰 예시로 들 수 있는 지금 호랑이의 인생만 봐도 그랬다. 어디 살면서 직업 군인이 되어 외국 기업에서 일하게 될 줄을 누가 예상이나 했겠는가, 기껏해봐야 남들처럼 무난무난하게 대학 졸업해서 아무 회사나 취직하는 그런 삶이나 살 줄 알았겠지. 호랑이 인생에 도박이...
감정에 솔직해 진다는게- 1 #1 "형 " ".... " "형! " "어... 어 예찬아 " "나 고민이 있는데 " "고민? ㅁ....먼데? " 처음이었다 예찬이 나에게 이렇게 진지한 표정과 말투로 고민 상담을 하는게 데뷔하고 나서 지금까지 친한 듯.. 친하지 않은 예찬과에 관계를 한 번쯤 고민해 본 적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친해질 걸 알아 별다...
까똑! [ 이삿짐 정리하다가 네 물건이 아직 있길래 보냈어. 사무실로 갈거야❤ ] 내 물건...? 하트..? 흠.. 오라비의 몰래 온 선물.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로 우체국 택배 3호정도 크기의 박스가 하나 도착했다. 자그마한 상자였다. 뭘까. 오라비의 집에 있던 내 물건. 그럼 내가 오라비의 집에 잠시 얹혀 살았던 2017년 즈음 두고 간 물건이란 말인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호그와트 마법학교 : 9~10세기 경 고드릭 그린핀도르 , 살라자르 슬리데린 , 헬가 후플푸프 , 로웨나 레번클로 4명의 위대한 마법사가 설립했다고 전해진다. . . . 기숙사 및 창립이념 그린핀도르 상징동물 : 사자 '그 이름에 걸맞는 용기를 보여주는 아이들은 누구나 다 가르치도록 하세' 난 너를 위해 죽을 수 있어 슬리데린 상징동물 : 뱀 '가장 순수한...
져준다 / 안져준다 둘다 잇습니다 ! 102. 상상만 할게요 “일단 한 번 차봐.” “어떻게 차? 그냥 차?” “어 이건 못 넣어도 카운트 안 할게, 그냥 차봐!” 그냥 차보라고 함. 냅다 걷어 찼는데 굴절 이상하게 먹어서 핑글핑글 왼쪽으로 날아감. 깡인이 그거 보더니 웃으면서 한 쪽발을 땅에 딛고 오른쪽 발 안쪽으로 걷어 차보라고 다시 말해줄 듯. 그대...
*붕괴 스타레일의 2차 창작으로, 연애요소는 사실상 없다고 하여도 무방할 정도이나, 기본적으로 카프카와 스텔레의 조합 내지 커플링을 상정하고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자는 붕괴 스타레일의 스토리 2장까지 모두 진행한 상황이며, 따라서 2장의 배경인 선주 나부와, 2장 클리어 후 진행 가능한 카프카 동행 임무에 관한 약간의...묘사 내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
긴긴 밤을, 그저 무심히 흘려보내며, 밝아오는 하늘에 떠오르는 붉은 해를바라다보며 그저 멍하니 있었더랬다. 그대 당신, 그저 그랬던 적 없었는가. 사무치게 그리워 그립다는 것조차 잊은 채 나를 놓은 적은. 다만 그것이 못내 서러워 이내 눈물을 쏟다 지쳐, 지쳐 숨조차 쉬기 힘들었던 적은. 나는 어젯밤을 그리 보내보았소. 정신이 흐려지는 것을 보아 오늘...
"흐음... 조직에선 내가 만만해보였나 보네? 이렇게 쉽게 뚫리는 걸 보니까 말이야!""으아아아악, 켈린!"켈린이라 불린 여자는 단 3분만에 상당한 수준의 조직원들을 단 한 합만으로 처리하곤 크게 소리쳤다."케빈, 뭐해! 얼른 따라와!"켈린의 뒤로 한 남자가 쫄래쫄래 따라왔다.이 남자가 아마 케빈인 듯했다."어, 어디까지 가는 겁니까?""조직 보스에게로 곧...
안녕하세요, 고래입니다 :) 사실 썰 형식의 뒷이야기만 올리려다가,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짧게 몇 자 적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내어 글을 읽는 것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되는 시리즈물을 기다리는 것도 절대 쉽지 않은 일인데...모든 독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아요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인알을 통해 여러 반응을 해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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