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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썰에서 나온 내용 "선배가 어떻게 저한테 그러실 수가 있어요?" "...." "선배는 진짜 최악이에요." 한유진은 한마디 할 때마다 속에서 울화통이 터졌지만, 속을 내리눌렀다. 선배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한유진의 짝사랑은 나름 순애보였다. 선배가 아프다고하면 자신은 먹지도 못해본 비싼 전복죽 싸들고 집까지 찾아갔었고, 선배가 넘어졌다고...
아아- 진짜 싫다, 왜 난 이렇게까지 말해야 속이 풀리지, 완전 싫어, 완전 누구나 싫어할 사람이야. 속으로 그렇게 생각한 그녀는 또 다시 생각했다,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버렸지' 라고 아무에게도 안 들리는 생각을 말이다. 그래, 이건 다 그 남자랑 이야기 하고부터였다, 이 상황의 중심, 노아말이다! 그녀는 평소완 달리 항상 웃던 낯을 유지하지 못 하며 ...
초세여 미수반 크오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진짜 모르겠고 마감도 급나 밀렸는데 어카죠 방학인데 놀기만하면 혼나는뒈에ㅔㅔㄱ
사람의 삶은 마냥 일정하지만은 않는다. 길도 마찬가지다. 매일이 시행착오의 연속인데, 어떻게 길도 한 가지만 존재할 수 있을까. 역란易瀾. 히나타는 카라스노 대륙보다 한참 아래에 있는 하늘을 날았다. 여기라면 누가 쫓아올 걱정은 안 해도 되었다. 소년은 날개를 퍼덕이며 공중에 멈춰 섰다. 발아래가 까마득했다. 주변은 온통 구름으로 뒤덮여 있다. 후, 하고 ...
주말을 잘들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잘 보내고 있습니다... 읽어야 하는 책을 한 자도 읽지 못한 채... 동성애 소설이나 쓰고 있습니다ㄷㄷ 좋은 일이죠ㄷㄷ 1 제목이 아주 사회 비판적으로 보이는데 사실 아닙니다 이것은 그저... 카메라 비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에 컵을 하나 샀어요 컵이야 여러 개 있지만 그냥 샀어요... 써야 하는 적립금이 오천원 ...
나를 비롯한 같은 작품의 상대 배우, 조연 배우, 작가님까지 모두 상을 받았다. 당연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다 같이 모여 회식하기로 했다. 김진상과 같이 있는 건 달갑지 않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자리였으니 기쁜 마음으로 참석 의사를 밝혔다. 회식 장소에는 우리 팀뿐만이 아니라 다른 팀들도 있어서 여러 팀이 섞여서 함께 회식을 즐겼다. 그 회식에는 나재민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준 작업실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두 잔과 평소 인준이 즐겨 먹던 쿠키 한 봉지를 사들고선 작업실로 향했다. 인준이 작업실 되게 오랜만이네. " 여주 왔어? " " 응! 꽤 빨리 왔지. 너가 좋아하는 쿠키도 사왔어. " " 굳이 안 사와도 된다니까. 그래도 여주가 사다줬으니까 맛있게 먹을게. " 그 때 녹음실에서 바쁘게 달려나오는 사람과 눈이 마...
※ Fate AU/타입문 세계관으로 마스터 고죠와 서번트 이타도리가 보고싶었을 뿐입니다. ※ 페이트 몰뇌 인증! 페이트 몰라도 대충 볼 수 있는 글!(만세 ※ 오탈자 등은 아마 나중에 수정할 겁니다. 책...편집할때...(죽겠지만 * 그리고 고죠는 홀로 잠시 고민에 빠졌다. 조금 전 알게 된 정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서번트의 특징보다도 그들이 나눈 구속...
(자, 자연스러웠겠지?)
주막 습격 사건은 은밀히 배후를 알아보았지만 헛수고였다. 명우는 그 날 이후 세자 곁에 딱 붙어 지냈다. 인후 또한 자주 동궁전에 들려 세자의 안위를 확인했다. 눈 앞에서 세자가 사라지는 경험은 한 번으로 충분했다. 인후에게 연통이 온 건 문수에겐 큰 충격이였다. 그래서 더 인후에게 고맙고 미안했다. 아비의 의중을 알면서도 세자 저하와의 자리를 마련했다는 ...
" 여주야, 나야. 문 열어봐. " 열이 올라 발그레한 볼과 말라있는 입술을 보니 생각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 한숨만 나오는 인준이다. " 여주야, 아까부터 이 정도로 아팠던거지. " " 아니야, 진짜 아니야. 약 먹고 좀 나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서 그런거야. " 뭐라 더 말하려고 했지만, 울어서 눈가가 붉은 여주를 보고 인준은 하려던 말을 다시 삼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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