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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거기 친구, 마법사 체스 한 판 할래? " 이름 :: Rutia Orwell (루티아 오르웰) 소녀의 이름은 Rutia Orwell, 소녀와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소녀는 자신의 이름을 매우 좋아하고 마음에 들어합니다. 나이 :: 13 | 3학년 시간이 흘러 소녀는 3학년이 됐습니다. 아직 파릇파릇한 나이인 13살이지만 소녀는 꽤나 어른...
*시간대는 북 2 시작 전, 늦가을. *개인 해석 다수. *피묘사 소량. *필력 딸림 그 날 밤은 비가 많이 왔다. 조용한 것이 당연한 밤하늘에 천둥소리가 울려퍼졌다. 천둥 소리 때문일까? 케이티는 잠에 들지 못하였다. 눈을 감고 잠에 들려고 하면 천둥의 소리가 귀를 자극하여 잠을 자지 못했다. 결국 그녀는 수면제를 찾으러 방에서 나왔다. 건물 안은 발 소...
2018년 발간 된 회지 '소년과 세상의 연결고리'에 수록되었던 단편입니다. 2016년에 작성했습니다. “건너편에서 불어오는 저 바람에서는 뭔가 다른 것이 느껴져.” 소년은 말했다. 소녀가 소년을 멀뚱히 바라보자 그는 가볍게 웃었다. “나는 저 땅을 동경해, 나볼. 태양은 뜨겁지 않고, 초록색 풀밭은 폭신하고 간질간질해서 거기 누워 있으면 아주 기분이 좋아...
The Night is an Ocean " 신 윤재. " 유정과 같은 초성, 윤재. 접은 입안에 남은 소리를 음미했다. 그는 바다 공기를 마셨고, 그 숨으로 네 이름을 부르니 혀끝에 맴도는 음성에서 물 내음이 났다. 바다, 생의 혼합물. 숨 쉬는 모든 날 것들은 바다에서 왔으니, 네 생에 붙는 이름에도 바다의 흔적이 새겨져 있는 게 당연하다. 접은 네가 제...
To. 나의 꿈, 나의 환상, 그리고 희망. 안녕, 레브. 내가 누군지 알겠어? 몰라도 상관은 없지만, 후후.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직접 만나기엔.. 여러 일이 있어서. 편지로 간단하게.. 보낼게, 나중에 봐. ..처음엔, 네가 마냥 싫었어. 너무나도 자유로워 보이는 한 마리의 나비같은 네가.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전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어찌나 샘...
영화 '내일의 기억' 모티브 ※ TRIGGER WARNING 가정폭력 ※ 똑 딱 똑 딱 초침 소리가 울려 퍼지는 고요한 방 안에서 김수진은 등을 잔뜩 웅크린 채 열중하고 있었다. 쇠로 된 무언가가 긁히는 소리는 일정한 간격으로 벌어진 소리의 틈을 메웠다. 이 이상한 합주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집중한 김수진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 손을 멈추었다. 오백...
"...나 8월에 석우 형이랑 뉴욕 가서 결혼하려고." 빈은 부리 입으로 아메리카노를 쪼옵 빨며 눈을 치켜올려 조심스럽게 명준의 눈치를 봤다. 아무래도 형이 형이니까, 가장 먼저 뭐라 하겠지. 그럼 박민혁이랑 윤산하가 한 마디씩 얹을 거고. 아닌가. 민혁이가 먼저 장난치지 말라고 하려나. "왜, 왠데!?!?" 입이 가장 먼저 떨어진 것은 명준도 민혁도 아닌...
1. 단언컨대 본인의 사소한 행동이 이리도 큰 반향을 일으킬 줄 알았다면 문빈은 절대 하지 않았으리라. 벌써 한 달하고도 삼 주째 이어지는 구애였다. 갓 성인이 돼서일까. 사회적 체면이라곤 없는지 틈만 나면 빈을 졸졸 따라다니며 제 요구를 관철시키려 애쓰는 이 뻔뻔스러운 얼굴을 마주한 게 말이다. 떨어지면 죽는 것마냥 옹기종기 모여있는 게 새내기의 법칙 아...
denial 1 (무엇의 사실성·존재에 대한) 부인[부정] 2 (권리 주장에 대한) 거부 3 (고통스럽거나 불쾌한 사실에 대한) 부정 너 진짜 예쁘게 생겼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어릴 적부터 예쁘다는 말을 질리도록 듣고 살았던 것 같다. 말의 힘은 강하다. 그렇게 질리도록 들은 예쁘장한 외모 덕 좀 ㅡ아니 많이ㅡ 봤으니. 아동복 모델을 시작으로 시청률 좆창...
덜덜거리며 돌아가는 세탁기 소리와 위잉위잉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 밖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잡상인 소리. 매우 평범한 여름날의 풍경이었다. 그리고 그런 평범한 날에 열여덟의 한 소년은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다. -벌컥 “혀엉~ 내가 뭐 사 왔게~~” 거실에 무기력하게 누워있던 문빈은 고개를 돌리지 않은 채 말했다. “설마 메로나? 야, 나 바밤바 좋아하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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