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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로필 #아크레테_기사단 " 마음속에 긍지를 새겨라. " 그대들은 자랑스러운 제국의 수호자다. 이름_ Alexial Leo Von Cladimier 알렉시엘 레오 폰 클라디미르 나이_ 26 성별_ XY 신장/체중_ 185 / 표준 신분_ 제국의 고귀한 태양, 황제 전공_ 마법 : 불, 어둠 마법의 여러 속성들 중에서도 불을 메인으로 한 마법을 사용한다. ...
김태형도. 나도. 남준오빠도. 우린 그렇게 한참 동안을 아무 말 없이 서 있었다. 여전히 나만 보고있는 김태형 눈빛은 이글이글해서 타들어갈것만 같았다. 끝낼땐 그토록 무자비했으면서. 돌아오는 것도 이렇게 막무가내다.
※ 로드 오브 히어로즈 요한 테일드x여로드 ※ 모든 재앙을 해결한 후, 평화로운 어느 시간선의 이야기 ※ 하드 8-16까지 읽고 쓰는 글입니다. 미미한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아발론 기사단 이벤트 미하일 훈련 스토리 포함 ※ 동인설정 및 캐해석 주의 ※ 이번 편은 이 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재생은 독자님들의 취향에 맡깁니다. 미하일은 열차에 앉...
긴 앞머리가 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희한하고 천연스레 스쳐 가는 얼굴이 말끔했다. 우리들은 앞머리가 있고 생김새가 비슷하고 초록색 부분도 비슷한데 둘째만 미세하게 다르다. 성격도 나와 정 반대에 생김새도 조금 이질감이 드는데 싫지는 않았다.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모르고 엉망인 점수를 받고 1점 올랐다고 헤실헤실 기뻐하고 자신이 놔둔 물건...
세월이 많이 지나서 낡아버린 파란 집 그 집에 주변 집에 사는 수상한 이웃들 어느날 수상한 이웃들중 한명이 어떤 씨앗을 하나 가지고 왔다. "이건 무슨 씨앗이야?" "배롱나무 씨앗? 이라는데" "그래서 그 씨앗은 어디다가 심을 거?" "시청에는 심을때가 없는데..." "우리집에서 꽃을 키우니까 내가 키울께" "그럼 된건가?" 천천히 배롱나무가 자라나기 시작...
눈을 느리게 깜박였다. 몇 번을 깜박였을까, 영화의 필름을 빼내어 살펴보는 듯한 광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이었다. 시간이 되자 움직일 수 없도록 제 팔에 줄이 꽁꽁 묶였고, 나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선택하였다. - 당신은 마리오네트라는 인형을 아는가? 마리오네트라 함은 관절 마디마디에 실을 묶어, 그것에 의해 조종되는 인형을 뜻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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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인 5월의 마지막 날. 그날은 날씨부터 심상치 않았다. 쿠구궁! 로즈는 이른 새벽 갑자기 울리는 큰 천둥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나른한 얼굴로 벽에 걸린 시계를 바라보자, 아직 새벽 5시밖에 되지 않았다. 아직 일어날 시간이 아니라는것을 확인한 로즈는 다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려고 했으나, 강한 빛과 시끄러운 소음...
“란첼로티 자작 부인께 인사드립니다.” 문이 열리고 키가 훌쩍 큰 다부진 체격의 남자가 들어왔다. 이야. 어깨 넓은 것 좀 봐. 갑옷을 입고 있어서 몸의 윤곽이 제대로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슬쩍슬쩍 보이는 상완이두근이며 대퇴사두근이 튼실한 것이, 어딜 봐도 몸을 써서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다. 흉통도 두꺼워 보이고, 딱 내 취향의 몸매다. 거기다 얼굴은 또 ...
It's been three weeks since I got demoted once again to a humble passenger in this wondrous train. I really thought I'd figured out everything, that I've understood every mechanism, every gear, every ...
까마득한 과거 말이다. 그러니까, 땡볕 아래 웃음 잃지 않고 달리던 시절, 꽃 하나에 귀 기울이던 순수, 왼 어깨에 멘 가방이 무겁지 않았으며 세상 모든 것에 애정이 살아 숨 쉬노라 자신만만하게 논할 수 있던,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떠올렸다. 거리의 소음이 새들을 막지 않고 잿빛 연기가 하늘을 가리지 않았을 때, 어느 여름은 유독 하늘이 맑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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