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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프넨, 다프넨. 아니다. “보리스.” 처음부터 본래의 이름으로 부르지 않아서, 그래서 깨어나지 못하는 걸까. 네가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곳에 너무 오래 머물지는 말아줘. 며칠째 너를 기다리는지 아니. 아참, 바깥은 조금 소란스러워. 나우플리온 사제님이 알아서 잘 하고 계시니 걱정은 안 해도 돼. 나중에 다 얘기해줄게. 난 괜찮냐고? 글쎄. ...
그렇게 완벽한 남자를 본 적이 없다고, 이세진은 류청우를 처음 보았을 때 순수한 감탄을 했다. 누구라도 똑같이 평가했을 거라고 세진은 생각한다. 곱게 뻗은 이목구비나 다부진 체격이나 상냥함과 카리스마를 모두 갖춘 성격이나 그 모든 면에서 청우는 꽤 완벽한 남자의 군상이었다. 오랜 연습생 기간 동안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들을 숱하게 마주쳤지만 이런 사람은 처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너처럼 구원을 받는 사람들이 더 생기기 시작했다. 그 사람들은 나랑 대화를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내 일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할 순 없었다. 눈앞에서 그들이 변하는 걸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이대로 가면 나도 얼마 안 가서 마녀한테 구원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 처음에는 그렇게 되기 싫었고. 끔찍...
착잡했던 공기와 달리 그날은 종일 들떠있었던 듯해 얼마 만인지 모를 외출도, 차 안을 가득 메운 멜로디와 낯선 향도, 둘러볼 일 없던 동네의 구석까지 거닐었던 해 질 녘도, 낯익은 맥주집도, 오랜만에 마주한 너도, 쉴 새 없이 떠들어댔던 의미 없는 얘기들도, 그렇게나 잘 맞던 서로의 취향과 밤 산책도, 취기에 오르는 더위도, 새벽녘 내려다본 야경과, 잠든 ...
"또 가려고? 하루 정도는 쉬지." "제가 보고 싶어서 안돼요...." 퇴원은 했지만 종현은 계속해서 회복되지 않은 몸으로 병원에 출근하듯 매일 발걸음 했다. 하루쯤 가지 않는다고 크게 달라질 것도 없겠지만,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으면 불안한 생각이 자꾸만 밀려와 견딜 수가 없었다. 그 때문에 한참 더 먼 거리의 산후조리원을 포기하고...
/ 점심먹으러 급식실로 향했다. 오늘 반찬 뭐래? 몰라. 맛있눈거 나오면 좋겠다. 이런 시시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지민과 우주 그리고 정국과 태형이 복도에서 만나 급식실에 도착해 급식을 받아 빈 자리에 앉았다. 우와- 오늘 제육이야! 얼마만에 보는 고기냐고ㅠㅠ 우주가 제육에 정신이 팔려 젓가락을 들자마자 고기를 집어 입에 넣었다. 우주네가 앉은 테이블은 6...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웃자고 쓴 것. *IF 세계관으로 만약 화성이 사련이 화 장군이던 시절 만났다면을 가장하고 쓴 겁니다. *사이드가 정신없음. *패러디라지만 사랑 손님과 어머니가 잘 생각 안 나서 그냥 아무렇게나 씀. *반배가 좀 적은 것은....다음 편에서. *만약 화 장군 시절 화련이 만났다면, 을 기반으로 둔 이야기. *날조물 *가볍게 봐주세요. 나는 금년에 10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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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작가가 되고 싶었어요?” “어... 제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잖아요. 그게 감동이 될 수도 있고 재미가 될 수 있고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어요. 제가 대학 다닐 때 진로 고민으로 힘들었는데 그때 <슈퍼스타M>에 나온 절박한 사람들 보며 좋은 기운 얻었거든요.” “아이고, 갑자기 그런 말 들으니까 저야말로 더 열심히 해야겠는데...
* 페잉Peing을 통해 익명 리퀘스트받은 글입니다. * 파이널판타지14 - 신생 에오르제아까지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제상자 아래는 본문 이해에 필수적이지 않은 짧은 사담입니다. 키스해 줄래요? 요즘 따라 용머리 전진기지를 빈번하게 오가는 모험가는 기지를 나설 때마다 자신을 배웅하는 오르슈팡에게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처음에는 잘못 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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