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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니 켄마른이 되었다. *캐붕이 심(각)합니다. *수정 전 _ 오타, 비문 다수 有 180708~ [ 너와 빛나다 ] W 푸실리 Part 01 _ 너와 만나다. 지잉- 지잉-. 야쿠는 유리 테이블 위에서 몸을 떨어대는 휴대폰 소리에 시선을 돌렸다.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던 진동은 여러번 계속 이어졌고 야쿠는 손을 내밀어 기계를 집어 들었다. 낯익은...
"산하야, 우리 그만할까?" "...그래요. 좋은 사람 만나고." 우리는 그렇게 이별을 고했다. 우리가 이별 한 것에 딱히 미련이 생기지는 않았다. 우리는 흔히 말하는 관태기까지 도달했고, 내 청춘을 그에게 바쳤다는 것도 전혀 아깝지 않았다. 좋은 사람이였으니까. 서로 눈만 마주쳐도 불타오르던 우리는 관계를 가지면서도 의무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이 정도면...
#3. 너와 산책 카가미를 개로 들인 후 새로 생긴 쿠로코의 일과 중 하나는 바로 산책이었다. "나가자, 쿠로코!" 집안일을 다 끝내고 눈을 빛내며 이쪽으로 오는 카가미를 보면, 전에 키우던 강아지 2호가 산책용 목줄을 찾아 입에 물고 달려오던 모습과 겹쳐지곤 했다. 평소 쿠로코도 카가미 산책 시켜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오늘만큼은 도저히 손 하나 움...
-카게히나 전력 60분 참여-주제 : 너와의 미래-아마 저는 캐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하게 나와의 미래를 꿈꾸는 너에게 감격하던 때가 있었다. 한 몸처럼 옆에 꼭 붙어 세계의 정상에 오르자고, 너는 그렇게 말했었다. 그래, 너에게 세계는 당연히 올라야 할 무대였다. 너는 그만한 실력이 있었다. 그렇지만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어땠더라. 세계무대는 생각...
※ 2017. 11. 25. 9:20 작성※ 많이 어리고 덜 여물었던 깨발랄한 뷔민의 연습생 시절 ‘열여덟부터 스물셋’까지의 모습을 재현한 글입니다 ^_^너와 나의 사춘기에게W. 수화起(기)01. 열여덟부터 스물셋 열여덟의 봄. 그리고 스물셋의 가을. 열여덟 박지민은 꽃샘추위가 가시기 시작한 따사로운 4월에 마찬가지로 열여덟인 김태형을 만났다. 그리고 우리...
백현과의 결혼, 글쎄? 물론 생각은 해 봤지만 그닥 내키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게 모기 수인이지 않은가? 애를 낳을지 모기를 낳을지도 모르는 판국에서 백현과의 결혼생활은 상상하기도 싫었다. "형, 표정이 왜 그래?" 아무 것도 모르는 백현이 나를 보며 갸우뚱거렸다. 나는 대충 얼버무리며 백현을 껴안아 내 표정을 못 보게 했다. "어, 너무 좋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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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츠타님의 기묘한 이야기 설정을 인용했습니다. -다 괜찮아 질꺼야, 혼자 있을 때 다락방으로 올라가렴, 이제는 만날 수 있어 지민의 마지막 혈육인 조모의 유언은 누가 듣기에도 이상했지만 자신의 말을 끝마치고는 이제야 할 일을 다 했다는 듯 편안히 눈을 감은 조모의 입가엔 미소가 서려있었다. 마지막으로 지민의 손을 꼭 붙잡으며 건낸 붉은 알이 박힌 낡...
너와 나는 소꿉친구도, 옆집에 사는 친구도, 같은 반 친구도, 등교를 같이하는 사이도 아니었다. 그냥 친구의 친구. 그냥 어쩌다 보니. 어쩌다 같은 영화를 봤고, 어쩌다 같은 노래를 좋아하고, 어쩌다 같은 취향의 책을 읽어 너와 나는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왔어?" 언제나 나에게 찾아오는 건 너였다. 한 번도 같은 반이 되지 못했고, 그 옆반의 친구도 되...
너는 그렇게 떠나갔다. 밤하늘을 담은 듯한 새까만 제복 대신 너의 머리칼처럼 새하얀 순백의 제복을 입은 채, 붉게 피어나는 꽃에 물들며. 나의 품 안에서 그 푸른 눈동자의 빛을, 온기를 잃어가며. 마치 너처럼 새하얀 눈이 내릴 어느 겨울 날. 너와 나는 그렇게 끝났다.* 무영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어느 새 겨울이 왔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달았다. 얼마전까...
“이게 무슨 일이야.” 해은이 들릴 듯 말 듯 소곤거리는 목소리를 따라 고개를 들었다. 명진이 있었다. “너도 공부하러 온 거야?” 명진이 조심스럽게 가방을 내려놓으면서 물었다. 토요일 오후, 두 사람은 작은 도서관에서 만났다. 우연을 가장한 만남이었다. 해은은 지나가는 말로 명진이 토요일에 시험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갈 거라고 했던 걸 기억하고 있었다. 그...
보이지 않는 눈물이 메마른 땅을 적셔 간다는건 무슨 의미 인거야? 소리없는 아우성만이 목안을 가득 메웠다 라는건 무슨 말이야? 네가 내뱉은 문장 하나 하나가 말을 빙빙 돌리는 듯 했어 이해하기 힘든 시구를 말하는 네가 내겐 너무나 어렵게 다가왔어. 오늘도 한 발자국 내딛던 걸음을 뒤로 돌렸어 눈물은 어째서 보이면 안되는 거야?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흐르는 ...
개수달절 홍보 영상 https://youtu.be/xiwFPoodE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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