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6-1. 유영 자폐증 특집 티저영상이 유출됐어요. 유영 고아원 아이들 이름도 다 본명이고 아직 모자이크 처리도 안 했다고요. 고은 맙소사… 아직 방송국에선 심의도 안 했는데… 유영 각종 포털과 SNS에선 우리가 흥행을 위해 자폐 아동을 이용해 자극적인 영상 을 만들었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어요. 유연 아… 정말… 대체 어디서 샌 거야?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도와줘 머리에서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불타는 마을 사이에서 피투성이의 네가 서있었다. 즐거운듯 미소를 지으면서 피에 젖은 칼을 휘둘렀지만, 어째서인지 나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슬퍼보이는 표정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손을 뻗어서 그녀를 도우려 했지만 머리속으로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것은 꿈. 이미 일어난 사건. 그랬기에 어떻게 간섭할 방법은 없었다. ...
written by. 목망(Mokman_P03M)님 화려하지 않은 은발이 어깨를 타고 내려온다. 늦봄의 잎사귀를 아로새긴 초록이 두 눈에 담겨 있다. 치우지 못한 서류더미가 그 앞의 책상에 어지러이 펼쳐진 채 놓였다. 약간 피곤한 듯한, 그러나 세상 어느 단어를 바라보는 것보다 애틋한 두 눈이 나를 향하고 있었다. 세이나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가 나를...
너는 나를 마주한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색 바랜 군복, 너를 묶고 있는 포승줄, 10년 전보다 더 마른 듯한 몸. 그럼에도 변치 않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눈. 그 눈을 마주볼 때면 무중력의 세계에서 부유하는 느낌이었다. 그 깊은 눈 옆으로 처음으로 보는 깊은 상처를 마주했다. 조막만하고 어여쁜 네 얼굴에 깊게 자리한 흉터. 습관적이었을까, 10년 전...
**캐붕주의, 캐붕 원하시지 않으면 뒤로가주세요** 이상하다. 그 기묘한 느낌을 받은 것은 갑작스러운 기시감 때문이었다. 마치 누군가와 와본 적 있는 것 같은 장소, 허전한 마음. 이런 감정이 헛으로 생기는 것이 아닌데 어떻게 처음 온 장소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인지.에이치는 의문이 들었으나 이내 잘 못 느낀 것이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그러나 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기억하고 있을까? 운이라면 자신 있다고 했던 말. 이 모래에 잠기는 게 사랑스러운 너희들이 아니라서 무척 안심해버렸어. 역시 나는 정말 운이 좋아. 그렇지 않니? 아주 오래 전부터. 그러니까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나는 사랑을 줄 줄만 아는 아이였다. 그리고 그 사랑은 매우 일방적이고 맹목적이어서 상대를 지치게 만들곤 했다. 매번 거부당할 때마다 ...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손에 쥐었던 부도, 권력도, 신분도, 나 같은 죄인에게는 분에 넘치는 것이었기에. 그 어느 것에도 연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내게 허락된 3년도, 내가 모든 것을 버리고 얻은 자유도 모두 허송세월로 낭비해 버리겠다고. 그것은 아무도 처벌하지 않은 내 죄악에 대한 스스로의 단죄였다.햇살이 유난히 따뜻했던 그날, 너를 만났다. ...
- 사랑하는 어거스트. 안전지대를 벗어나고 얼마나 지났더라. 나쁘지 않은 보금자리를 찾아서 다행이야. 한동안 그 주변을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이제는 너도 여유를 찾았을까. 부디 그러길 바라. 기억나? 첫 고백이 너무 별로라서, 그보다 더 엉망인 편지를 네게 쥐여줬던 거. 어쩌면 최악이 될 두 번째 편지일지도 몰라. 그래도 그때처럼 웃어줬으면 좋겠어....
Hey 안녕 I know I’m probably the last person you want to hear from right now 듣고싶지 않은 목소리인거 다 알아 And I get that 다 이해해 Um.. I just miss you 보고싶어 A lot 많이 And 그리고 I can’t stop thinking about you 네가 자꾸 생각나 ...
날개 달린 것들에 대해서 생각한다. 그리고 속이 빈 것들에 대해서 생각한다. 인간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인가? 날개 달린 것이 묻는다. 텅 빈 것을 채울 수 없다면 인간이 아닌가? 속이 빈 것이 묻는다. 짐승도 사물도 인간도 아닌 둘이 모여 인간의 사랑을 한다. 무언가 말했었다. 나를 사랑하게 된다면 깨워주세요. “더쥔, 언제까지 거기 올라가 있을 거야?” ...
부재중 53건 폰이 쉴 새 없이 울리고 있었다. 전화가 조금 잦아든다 싶으면 메세지가, 메세지가 조금 잦아든다 싶으면 전화가 계속해서 핸드폰 화면을 밝혔다. 불과 몇십분 전까지만 해도 80%를 넘어가던 배터리가 어느새 경고 표시를 띄우고 있었다. 아, 또 시작이네. 화면을 보나마나 이건 한 사람의 짓이었다. 순영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자신을 찾고 있을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