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라면 뭐든. 하나하나 알아가려고 나도 노력해볼게. 이제는 시간과 공간 그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으니까, 더 이상 흉측하고 무서운 것들에게 쫓기지 않을 테니까, ... 하고 싶은 건 못하겠지만, 이렇게 대화라도 해보자. 사소한 것, 깊은 것, 비밀까지 전부. 비록 이야기는 끝을 맺었을지라도, 우리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는….” 레귤러스는 스네이프의 물음에 처음으로 돌아가 생각했다. 나는 블랙 가문의 차남 레귤러스 블랙이다. 하지만 호그와트를 졸업하지 못하고 호크룩스를 빼돌리다 인페리우스에게 호수 밑으로 끌려가 죽었다. 죽었다? 정말 죽었던 걸까?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어떻게 숨을 쉬고 있는 거지? 아무 말 없이 표정이 심각해지는 레귤러스에 스네이프도 조용히 레귤러스가 ...
나른한 오후, 교무실에서 수업 준비 중이었다. 옆자리 덕순쌤이 말을 걸어왔다. 은근한 표정만 봐도 벌써부터 위험신호가 울리는 듯했다. “자기야, 소개팅 할래?” “네? 저요?” “응. 내가 소개해준다고 했잖아. 그래서 좀 찾아봤는데 아주 딱 맞는 사람이 있어서~” 첫 회식 날부터 소개팅을 추진할 의지를 밝히시던 덕순쌤이 결국. 평소 자만추를 하는 사람으로서...
너. 대체 누구인지 모를 사람. 어떤 말로도 다 담을 수 없어서, 찾지 못해서. 매일 너의 모습만을 차마 사진으로 남기지 못하고 차곡차곡 쌓아 갔더랬다. 창밖을 보던 너를, 집중하던 너를, 짐을 천천히 챙기던 너를, 밥을 먹던 너를, 같이 게임하던 너를, 예쁘게 웃던 너를, 노래를 부르던 너를, 이야기하던 너를, 잠 못 자 내게 연락하던 너를, 그런 너를....
* 페어리테일 원작과 캐릭터 전혀 무관 * 모든 저작권 이미지는 제게 있습니다. * 하루에 5편씩 연재 *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or 이메일 ( nmb5830@naver.com) << 이메일이 확인 빠른 편입니다. *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최악이라 일컫는 『살육의 황제 』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rigger Warning 한... 한 달쯤 됐던 시점이었나? 현실을 부정하다 부정하다 못해 인정해야 했던 그때. 재현 오빠에게 가서 무작정 분노를 토해내던 내가 기억난다. 이미 미국으로 돌아간 마크 다음으로 나와 이동혁의 사이를 반대하던 사람이 오빠였으니까.
설영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어나 물을 한 잔 마시고 곧장 화장실로 가 변기에 앉아 세수와 양치를 했다. 비몽사몽 한 정신을 깨우고 걸어둔 옷을 꿰어 입고 가방을 걸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들지 않았다. 그리고 방문을 열고 나왔을 때 깨달았다. 아, 여기 내 집이 아니구나. "아침 먹어, 설영랑." "저는 원래 아침 안 먹는데요." "그럼 이번엔 특별하...
"주영아! 너 도대체 뭘 한 거야!" "어, 엄마?" "요새 풀 죽어 있더니 무단결근한 거였어? 거기다 고용주 병원까지 몰래 따라가? 아이고 이놈아!" "엥? 엄마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게 중요하니? 빨리 출근해!" 쫓겨나듯 집에서 나왔다. 허겁지겁 휴대폰을 봤다. 부재중 전화가 다섯 통, 받은 전화가 한 통? 엄마가 받았구나! 고개를 돌려 현관문을...
안녕하세요. 보름.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 보내줘서 고마워요. 보름 정말 예쁘다. 놀랐어요. 사실은 맞아요. 걱정 많이 했어. 그래도 보름이 여행 좋았으니까 괜찮습니다. 여기까지 쓰고 나서 와키자카는 잠시 고민에 빠졌다. 전하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적어도 되는 걸까? 망설이게 되었다. 그는 내내 편지지를 향했던 시선을 옮겨 책상 한쪽에 둔 파일을 보았다. ...
수연과 동그라미와의 만남을 끝내고 집에 돌아온 준호는 자신이 낮에 사놓은 잠옷을 입은 영우를 품에 안았다. “변호사 님, 잠옷은 마음에 드세요? 제일 부드러운 옷감으로 골랐어요. 라벨도 다 떼어놨구요.” “네. 근데 이준호 씨 잠옷이랑 디자인이 똑같습니다. 색깔만 이준호 씨 잠옷은 남색, 제 잠옷은 하얀색이에요.” 영우의 잠옷을 고르던 준호는 전시되어 있던...
숨 바 꼭 질 # 01. 술래 없는 숨바꼭질을 한다는 건, : 아 - . 덥다. 덥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말버릇인 마냥 또 입에서 자연스레 흘러나온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몇십 번, 아니 몇백 번을 읊조린다고 해도 딱히 이상할 것도 없었다. 정말 더운 건 사실이었으니까. 도시라면 절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한적하고 깊은 산골인 이곳에는 에어컨이 없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