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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실제 드라마의 내용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예고편을 보고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예고편: https://nadlen-dwanpilleun0124.postype.com/post/15427546 N은 내레이션이며 글에 예고편의 내용이 살짝 포함돼있습니다. Q는 감독이 질문하는 것이며, 네모 칸 안의 글은 따로 인터뷰한 것입니다. 온시디움 꽃말: 순박한 마음 ...
시간이 지나 또 한 가지 알게 된 사실이 있다. 현실과 컴퓨터 세상은 시간마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현실이 밤이라면 컴퓨터 세상도 밤이었고, 컴퓨터 세상이 아침이라면 현실도 아침이었다. 지금 컴퓨터 세상은 어두컴컴한 밤이 되어있었다. 그런 세상에서 이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사라져버린 강현을 찾는 일밖에 없었다. “근데 말이야, 컴퓨터 관리자들은 잠...
탐카베 / 알하이탐x카베 (cp 요소 매우 적음)소재가 조금 우울할 수 있습니다4.0 시점에 구상한 글입니다. 이후 버전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연휴 잘 보내셨나요? 10월에도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3오타, 캐붕, 날조 주의 무언가가 크게 잘못되었다. 눈을 뜨기 전부터 그런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 굳이 예를 들어보자면 불면으...
+ 이번 화에는 결제 혜택으로 소소한 일러스트 한 컷이 들어있습니다~! 소장을 원하시거나 작품이 마음에 드셨다면 결제해주세요~!!! 오늘 만화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Sam smith- Forgive myself 뒤늦은 깨달음 이별한 그날처럼 너와 헤어진 다음 날에도 이상하게 아무렇지가 않았다. 평소와 다를 게 없는 일상이었다. 실연의 아픔, 마음 속내의 아림 같은 심적인 힘듦 또한 전혀 없었고 오히려 후련하고 한결 편해진 기분이었다. 누구에게도 말은 안 했지만 내심 여주가 귀찮게 느껴지긴 했으니. 솔직히 내가 지금...
정소연은 자신과 장옥정 사이에서 벌어진 사소한 일이 이렇게나 큰 사건으로 변해 갈지 전혀 예상도 못했다.단지 김희라가 장 옥정을 불러서 혼쭐을 내는 것으로 모든 일이 끝날 줄 알았다.정소연은 김현숙 보다 좀더 똑똑했다. 숙종이 중전에게 어떤 처벌도 내리지 않았 지만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중전의 위세가 크게 꺾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중전이 후궁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박해진 [47] X 김동욱 [46] " 동욱아" " 네 형" " 건강 많이 좋아졌네 요즘은 스트레스 덜 받나봐?" " 예 좀 ...
그 다음 만났던 남자친구는, 큰 키에 꽤 잘생긴 얼굴을 가진 사람이었다. 내가 글에서 줄곧 이야기했던가, 나는 외모를 보는 눈이 높지 않을 뿐더러 외로움을 달래고자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거나,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이면 외모가 어떻든 만났기에(혹은 눈을 맞춰 만났기에) 괜찮은 외모를 가진 사람을 만났던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와는 처음, 에...
- 무너지더라도 꿋꿋이 버텨내기를 -
SOS FROM ANTARCTICA 신해량은 스트레스로 정신을 못차리는 박무현에게 패딩을 입혔다. 자신이 겉옷도 입지 않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박무현에게 밀린 추위가 밀려왔다. 펭귄에게 주려던 핫팩을 꺼내 볼에 갖다대니 감각이 없다. 이미 몸이 언 탓이었다. 3분 간 박무현이 숨을 고를 시간을 준 신해량은 팀원들과 함께 회의를 들어갔다. 신해량은 대화를 하...
"방학 잘 보내고 모두 개학식 때 건강하게 만나자! 이상 모두 하교!" "네~" "오늘 놀러 갈거지?" "태주는 안돼. 오늘 날씨 많이 더워" "실내에서 놀면 되지, 어?" 한여름이 시작되면서 날은 더욱 더워졌다. 밖에 나가있으면 움직이지 않아도 땀이 났고 부채, 손 선풍기로도 만족이 되지 않을 지경이었다. 더위를 잘 타는 체질인 태주가 친구들과 놀러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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