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좆된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못 먹는 감 먹고 싶다고 더 찔러봤다간 진짜로 달고 있지도 않은 그게 돼버릴 것 같아... 그래서 얌전히 지냈다. 사실 오며가며 얼굴을 마주하면 여전히 좀 아쉬웠다. 김검사 얼굴이 저렇게 잘하는데, 저걸 그냥 냅둬야 돼? 얼굴만 잘하는 게 아니잖아. 김검사 진짜로 좀... 잘하는데. 그리 오래 혼자였던 것도 아니고 ...
근데 진짜 너무 맛있지 않나요 사별한 것도 좋은데 그냥 단순하게 성격 차이로 이혼한 거면 좋겠음 합의금(맞나? 제가 이혼을 해 본 적이 없어서요) 으로 황명 근처에 카페 차리고 여유롭게 살려고 했던 조의신...의도치않게 황명 이사를 꼬셔버리는데(진짜 의도하지 않았음)너무 좋아...은은하게 커피 냄새가 풍기는 아늑한 인테리어의 카페... 들어가면 점장님(조의...
*본작품은 성인용이며 성인용회차인 1, 2, 3, 6, 7편은 웹버전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좌절감이 조금 소화된 후엔 다소 차분해졌다. 그럴만 했다고, 응급실의 섭리에 대해 다시 세우고 나니 아무 감정이 남아있지 않은 것처럼 가라앉았다. 내가 김선호 교수 입장이었어도 그랬을 거라고, 어쩌면 더 심하게 굴었을 거라고. 인턴들 보기에도 면이 서지 않았다. ...
얇고 연한 글씨는 독백이 아니라 인겜 내 매우 작은 글씨로 표현된 걸 표기했습니다! 제목과 선택지를 제외한 색이 연하면서 굵은 글씨는 독백이 맞습니다! (시가지 순찰) [붉은 표식과 은빛색의 선물] 사건의 시작은 비아틴과의 순찰이 끝난 후, 집에 가던 중—— [비아틴] 순찰이 일찍 끝나서,중앙청에 도착하면,바로 작별인사를 해야겠네. 단말기에도 마침 새로운 ...
금리가 떨어졌다. 물가는 올라갔다. 집 값 역시 올라갔다. 이제 막 사회에 나간 사람부터, 은퇴를 한 사람까지 한 곳에 모이면 주식 이야기, 비트코인 이야기를 한다. 필자는 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주식에 관심이 많았다. 2008년 금융위기 전이라,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신문과 뉴스에서 주식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던 시기였다. 아직도 생각이...
까아악 이렇게 끝내면..... 아무래도 좀 그렇겠죠? 하하 원래 성인된 윈윈이가 나오는 화를 마지막 화로 하고, 그렇게 총 4화로 구성되었었는데.. 한 주를 건너뛰는 바람에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다음화는 언젠가 그려보겠습니다 au라 알아먹기도 힘든데 보고싶은 것만 그리려구 시간 마구 뛰어넘는 원고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저히 자기 만족용 원고였기 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하얗고 보드라운 아이의 손이 유난히 말랑댔다. 웅은 마시멜로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장난치듯 아프지 않게 설의 손가락을 깨물자 꺄륵 웃는 웃음이 귓가를 간지럽힌다. 밤엔 여전히 제법 쌀쌀하지만 해가 뜬 낮에는 포근한 기운이 도는 걸 보니 조만간 패딩은 세탁소에 맡겨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곧 4월이니 그래도 될 거다. 웅은 선생님에게 손을 흔들어 보...
. . . (@ 음악 들으실 분은 틀어주세요!) 언제나 항상, 시선의 끝을 좇아가다보면 네가 있었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서, 처음 널 만났을 때. 그때는 수많은 손님 중 하나였을 뿐이라 널 기억하지 못했지. 하지만 계속해서 만나고, 대화를 하고,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네가 스며들더라. 아주 조금, 그리고 천천히. 너는 자리를 넓혀갔고, 이윽고 그게 내...
“또 우실 겁니까?” 그 물음에 그가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꾹 다문 입술은 떨리고 있었고, 두 눈은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을 가득 담은 채 붉어져 있었다. “저 없이도 잘 해나가시기로 약속하셨지 않습니까.” 담담한 목소리로 달래듯 조곤하게 말했지만, 석기의 목소리 역시 물기가 어려 단단한 끝을 맺지는 못했다. 그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창밖으로 고개를...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 👋 에디터 매거진 2021년 2월 호는 조금 더 활기차게 인사를 건네보았는데요. 오는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는 희망찬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입니다. 👏👏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긴 터널에서 제자리를 걷는 것 같던 지난 1년이었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지치는 일상이었죠. 길고 긴 시간이 ...
여튼..완성..! 무테 즐거웠어..! *(20/02/24 오후 12:42) 일본어가사를 넣다가 말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수치심에 떨며 우당탕 수정판을 올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