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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1. 여느 때와 같이 기분 좋은 햇빛이 통유리를 통해 잔뜩 쏟아져내리고, 카운터와 가장 가까운 테이블에서는 둥근 검은 귀를 내보인 채 의자 아래로는 꼬리를 축 내리고 있는 정국이가 앉아 간식을 먹고 있고, 그 건너편에서는 지민이가 펜을 달깍이면서 재고정리표를 보며 물품 주문을 위한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었음. 그러니까,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는 하루였음. ...
A5 신국판 / 무선제본 / 날개 有
N I N E T E E N 11 불편하지 않은 듯 불편한 만남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다. 세훈과 백현, 찬열, 경수는 이따금씩 모여 밥도 먹고 웃고, 떠들고, 즐겁게 놀기도 놀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는 것 같기도 했다. 그러나 마냥 편하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세훈도, 백현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꼭 단 둘이 개인적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더...
11. [짐은 다 쌌어?] 응. [이야아, 형이 어떻게 그걸 딱! 예언해서 우리 막내한테 캐리어 선물을!] 그거 안 쓸건데. [왜?] 핑크색은 형 써. 그 핑크색은 내가 좋아하는 색이 아니라며, 네가 하도 복숭아 타령을 해서 기껏 생각해서 골라준 건데 왜 안 쓰냐고 투덜거리는 석진이의 말에 태형이는 짧게 이딴 캐리어와 우리 복숭아 비교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
7월 15일 개최 적흑교류회2에 나올 예정인 신간입니다 :) 우리 집 좌부동(가제.........인데 그대로 갈 것 같습니다ㅇ<-< <책사양> 1) A5(국판)ㅣ날개有ㅣ약 150p예정170pㅣR19ㅣ12,000원 2) 요괴au 누라리횬 아카시x좌부동 쿠로코 3) (합법)쇼타와의 성묘사가 있습니다!!!! 주의부탁드려요. +쿠로코 언행이 ...
프롤로그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2401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4452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5723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1269404화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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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객잔을 운영하는 무명의 본래 이름은 궈더요우다. 그는 고아로 자신을 거둔 궈춘이라는 자에게 의지해 살았다. 궈춘이 전장에서 그를 데려왔으나 죽을 운명을 살려서 그랬는지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해 유일하게 잘하는 것이 물에서 오래 숨을 참는 것이었다. 궈춘과 살 적에는 직고直沽에서 궈춘과 함께 시체 인양하는 일을 했다. 그 지역은 유난히 물에 죽는 사...
116. 여름이 깊어질수록 더위도 무거워져 윤기와 남준이를 내리눌렀으면 좋겠다. 조금만 움직여도 푹 젖는 몸, 달라붙는 얇은 옷, 밖을 나가기만 해도 숨까지 먹혀버릴 것 같은 무더움. 열이 많은 남준이도, 비교적 더위에 무감각한 윤기도 참지 못하고 선풍기나 에어컨 앞으로 달려가게 만드는 날이 계속 되었으면. 더위가 무거워질수록 집안의 서늘함은 계속 되었으면...
110. 어느 날은 남준이의 강력한 주장으로 윤기가 드라마를 틀어놓은 채 남준이와 나란히 앉아서 드라마를 시청했으면 좋겠다. 처음 부분을 하나도 모르는 윤기에게 남준이는 신이 나서 설명을 해줬으면. 저 사람이랑 저 남자는 어떤 사이이고, 지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사이가 안 좋고, 저 두 여자는 지금 이런 일로 사이가 안 좋고, 저 남자를 ...
나도 한국 학구열 높다는거 알고, 캐나다와는 달리 대학이 미래를 좌지우지할수 있다는거 알고는 있는데, 그런걸 감안해서라도 수험생들이 지진 때문에 수능 미뤄진거에 민감해하는게 이해가 안 간다. 물론 나도 고3때 대학 못 들어가면 인생 종치는 줄 알았지만, 그래서 현역때 원하는 대학 못 들어갔을때 좀 우울증 오고 그랬지만 티는 안 냈다. 결국 고등학생때 공부 ...
그는 나의 그린내 3. < 등교시간 > 1. “다녀오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하늘을 한 번 쳐다보곤 난 우산을 펼쳤다. 장마의 영향으로 날씨는 오락가락 했다. 그림 같은 흰 구름과 파란 하늘이 언제까지나 계속 될 것 같더니 어제부터 하루 종일 쏟아지는 비를 보며 내 기분도 오락가락했다. 그래도 난 비를 좋아했다. 다행이 만원 버스를 피해 조금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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