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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나기사 파트가 이미지에 적합할 것 같다. 둘 다 키 크고+몸매 좋고+머리 길고 하니 ㅎㅎ 패션은 섹시美 / 수트 / 여신美 머리 스타일은 묶거나 풀어서 한쪽으로 넘기거나
청명 몸살기 있는 드림주. 청명이에게 몸이 좀 안 좋은 것 같다고 대충 둘러대려 했다만 그냥 넘어갈 청명이가 아님. “사매, 그거 다 정신 문제야 정신 문제. 전쟁 났을 때 사매가 아프면 마교놈들이 아이고 그러시군요 그럼 조금 있다 싸울까요? 허허. 해줘? 해주냐고 버텨!!” 시전하는 청명. 드림주도 별 기대 안 하고 물어본 거라 그냥 검 휘두르는데, 반 ...
1. 여주는 카페 알바생. 혼자 일하다가 도저히 혼자는 무리라 사장님한테 알바생 한 명만 더 뽑아달라고 부탁하자 공고를 내줘. 새로 올 알바생에게 바라는 건 딱히 없어. 일 잘하는 것과 시간 잘 지키는 것. 인성, 외모 그런 건 안 바라고 일만 잘해서 저에게 피해만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2. "오늘 알바생 면접 보러 올 거야." 드디어 기다리던 알바생이 ...
"아저씨, 우리 돌아가기 전에 어디 들리면 안 돼요?" 임무를 마치고 조직으로 돌아가기 위해 차에 올라탄 코난이 진에게 물어왔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진이 아닌 워커의 입에서 나왔다. "보고 해야 될게 몇 개인데 무슨! 형님, 출발하겠습니다." "흥, 워커한테 물은거 아니란 말이에요. 아저씨한테 물어봤다구요." 새침하게 고개를 돌린 코난은 앞 좌석으로 고...
눈이 펑펑 내렸다. 늘 그렇듯 결정은 쌓이고 쌓여 발자국을 지웠고, 고요한 거리 위에선 인적을 찾을 수도 없었다. 허리를 숙여 빨간 천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도로 놓쳤다. 눈처럼 뿌연 뼈마디 사이로 부드러운 목도리가 흘러내렸다. 굳이 주울 필요는 없었다. 이제 의미를 잃은 물건인 까닭이다. 눈밭과 구분이 가지 않는 먼지처럼, 샌즈는 자신의 행동이 무의미하...
제가 매년.. 저 나름 특별하게 동런데이를 챙기고 있다고 생각햇는데 (케이크, 영상제작, 트친들과의 파티 등등) 올해는 정말 이것저것 하느라 시간이 도저히 안나는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진짜 우짜지 지금이라도 영상을 만들어? 아님 픽스아트 아티스트답게 콜라주 해? ㅜ 하다가 갑자기 동런 떡밥 일부를 모아봐야겟다고 생각을 해서! 안 쓰는 포타 계정을 빨아봤습...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 이야기는 아가씨시리즈 룡님의 조상님이 각님인걸 보고 미친듯이 연성한 글 입니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잠뜰과 공룡은 집사님과 경비원 가정교사님을 피해 뒷산으로 놀려 갔다. "시내가면 바로 들키게 뻔해!" 잠뜰은 짜증난다듯이 이야기 했고 공룡은 그 말을 공감해주었다 "맞아! 아마 놀려간거 야간수업까지 받게 될꺼야!!" "그건 니가 멍청해서고" "아 뭐래!...
히나타는 어릴때부터 씻는걸 좋아했음 항상 자기관리도 하다보니까 피부도 좋고 히나타는 태생부터 복숭아향이 났는데 자기관리덕분에 더 향이 찐해졌지 게다가 자기관리에 맞춰서 외모도 아주띄어났다.. 히나타도 배구를 원래 하려던건 아니였음 배구를 왜했냐면 히나타도 중2때 전남친이 있었겠지 당연히 그 남친은 히나타가 먹음직스러워 보였기때문에 사귄거고 하지만 히나타는 ...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그렇게 다음 날 분명 잘 시간은 충분했으나 회의 생각에 깊게 잠들지 못한 잭은 하품하며 회의장으로 향했고 문을 열기 전 자신의 손으로 뺨을 찹찹 때리며 정신을 차리려고 했다. “나 왔어.” “잭~ 잘잤어?” “잭형이 꼴등이다!” “잭형 정말 류보다 늦게 오면 어떡해?” 온화하게 웃으며 회의의 자료를 준...
1. 3, 2, 1, 땡하는 종소리가 귓가를 스치며 지난 시간들이 날라간다. 사람들의 환호성, 아쉬움가득한 어린아이의 한숨소리, 서로의미래를 축복하는 연인의 말소리, 그 모든 소리가 섞여 들어가는 2023년 1월 1일. 나는 올해로 20살이 되었다. 매일 아침마다 울려대는 자명종 소리에 힘겹게 침대에서 일어났다. 낡아빠진 이불과 , 그 흔한 커버조차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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