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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은제리는 몸이 굳은 채로 일어날 수 없었다. 네가 왜 여기에 있지? 하는 시선으로 저를 내려다보고 있는 프리드 레인의 표정이 이미 충분히 불쾌해 보였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은제리는 거짓말하지 말라고 교육받았다. 그는 거짓말하는 사람을 싫어했다. 당연한 일이었다. 늘 제 앞에 도망하고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뻔뻔하게 거짓을 말하는 사람들을 상대하며 그런 ...
피처럼 붉은 오랏줄에 묶여 끌려 나가던 순간에도 아버지의 기상은 절대 자신을 굽히지 않는 대나무와 같았다. 지원은 자신은 절대로 죄가 없다고 입술을 굳게 다물던 아버지가 단칼에 목이 잘려 나가는 순간을 똑똑히 기억했다. 그리고 자신의 옆에서 하늘을 잃은 듯 울던 제 여동생과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눈물을 속으로 삼키던 어머니의 모습도 생생히 기억했다. 여동...
조선 말랑콩떡 코미디 소프트 BL 선비공x호랑이 수인 호랑이굴 이틀차 저녁 "아무쪼록 큰 사고치지 않도록 잘 부탁드려요" 선비야'도'망가 11.
'쾅! 쿠구궁' 뭐지? 해적? 해군? 어어! 물, 물 들어온다! 에이스가 잡혀가고 바나로 섬을 빠져나온 난 배를 타고 워터 세븐으로 방향을 잡았다. 한창 가던 중에 갑자기 뭔가 하늘에서 내가 탄 배 위로 떨어졌다. 이거 뭔가 익숙한데. "으아아악 어떡해! 배를 박살 내 버렸어!" "루피!" "우웩." 여전하구나 너흰. 가라앉고 있는 배에서 메리호로 폴짝 뛰...
침대에 늘어져 한참을 기다려도 이동해는 돌아오지 않았다. 내친김에 샤워까지 하려는 것 같았다. 오늘 어차피 자고 가기로 했으니까. 아까만해도 머리가 팽팽 돌았는데 잠깐 자고 일어나 큰일까지 겪었더니 정신이 말짱했다. 차라리 취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비척비척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시원한 공기가 얼굴에 닿자 그제야 방 안이 얼마나 열기 가득했었는지 알 것...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 "꼭 소설을 써야 할 필요는 없잖아요?" 난데없이 들리는 목소리에 지원은 방해 좀 하지 말라고 옆에 있던 TV 리모컨을 세운에게 집어 던졌다. 한쪽 구석에서 조용히 책을 읽던 세운은 들고 있던 책으로 날아오는 리모컨을 가볍게 쳐냈다. 한 번도 져주질 않아, 저거. 지원은 세운을 보면서 한껏 낮은 소리로 으르렁거렸다. 세운은 리모컨에서 날아간 건전지를 ...
나쁜사람 -4. 황제죽 “형님 괜찮으십니까?” 한 사내가 조심스레 속삭이며 물어온다. 대충 고개를 끄덕인 그가 지혈을 위해 팔을 꾹 누른다. “샘. 그 애는 어떻게 되어가?” ".. 아직 힘들어합니다." "그래, 뽕쟁이들 뽕끼 빠지려면 못 되어도 3개월은 걸리지." 의자에서 일어난 사내의 눈에 샘의 상처가 눈에 뜨인다. 그의 어깨를 두드리며 한 사내에게 눈...
안녕하세요, 이 포스타입의 작가인 파소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가 쓰는 2차창작 글들로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첫째, 제가 쓰는 글들은 잠뜰 티비라는 장르에 대한 2차창작이며, 장르측에서 수익창출을 금지했기 때문에 감사한 후원을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둘째, 설사 수익창출을 허용한다 한들 저는 단순 제 즐거움과 장르를 향한 애정에 기반해 글...
돌이켜 생각하면 민서경을, 어떻게 그 이름을 잊었는지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날 지경이다. 지우에겐 결코 유쾌한 존재는 아니었지만 서준과 꼭 닮은 얼굴은 언제 보아도 아름다웠다. 서준이 떠올라서 계속 보고 싶어지기도 했다. 동시에 그렇게 좋은 얼굴이, 또 그렇게나 보기 싫기도 했으니 연인의 어머니와 좋은 관계가 될 수 없다는 건 꽤... 침울한 일이었다. 서...
눈을 느릿하게 껌뻑였다. 황금색 햇빛이 눈이 따갑게도 부시고 있었다. 활짝 열린 창문으로 산들바람이 불어왔다. 저녁 공기에 비해서 깔끔한 베이징의 아침 공기가 배 속을 가득 채웠다. 몸을 움직이려고 해봤지만 턱도 없었다. 손가락 하나를 까딱거리는것도 힘들었다. 답답한 마음에 끙, 소리를 내자 옆에 누워있던 지민이 정국을 끌어당겨 안았다. 지민의 맨 살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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