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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런 게 좋은건가 다이몬은..?" "아아, 조금 귀엽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카페메뉴에 이런 메뉴를 추가해보고싶었거든. 우유거품으로 고양이 모양...흥미있어." 거품으로 만든 고양이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눈을 빛내는 다이몬을 보며 코하루는 자신의 몫인 아메리카노를 가볍게 마셨다. 쓰고 따뜻한 맛이 입안을 맴돈다. 카페의 영업시간이 끝나자마자 ...
전편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본 시리즈 최신글에 있는 모음집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푸른 파도가 밀려와. https://youtu.be/QvuhHKLnkE4 남궁바다 3반 186cm 평균-2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샤프를 돌리는 낯은 진지해보였으나 정작 바라보고 있는 것은 토끼가 가득한 교과서였다. 심심할 때 그려넣었던 토끼들이 어느새 불어나 글씨를 덮을 정도였다. 99퍼센트의 노력과 1퍼센트의 재능이라고들 하지만 99퍼센트가 재능인...
*육아물 '마모루' 시리즈입니다. 어쩌다 보니 전력 주제와 배경이 맞아떨어져서 참가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시리즈의 다른 글도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무릇 부부라함은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보는 것이라 했다. 그것은 연애 감정이 사라짐과 동시에 인생의 우여곡절을 함께 겪은 '전우애'를 얻는 것이 아닐까, 하는 문장을 마모루는 아빠의...
나는 고막에 끼워 넣은 욕설을 잊지 않기 위해 바닥을 기는 사람이었다. 천장에 붙여놓은 야광별을 바라보면서 낭만을 좇던 어린 나는 증발하고야 말았다. 후덥지근한 태양이 내리쬐는 어느 여름날 아스팔트 위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처럼, 탁한 먼지나 뿌연 안개처럼 손톱과 호흡마저도 흔적 없이 사라져 버렸다.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고 썩어 문드러진 감정을 버티다 못해...
- 본 글은 모두 허위 사실이며, 해당 연예인과 전혀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도용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 햇빛이 쨍쨍하고 화창한 하루, 나는 어젯 밤 늦게까지 과제를 하다 늦잠을 자 다급하게 학교로 뛰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내가 내 발을 밟고 스텝이 꼬여 나는 누군가와 부딪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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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年 12月 6日 章死娘 (죽을 사, 아가씨 랑) 바위취:절실한 사랑 눈 한 점 오지 않던 제일 추운 겨울의 어느 날 새벽 4시 20분, 왜 태어났냐는 말을 품에 안고 태어났다. 내려 간 듯 올라간 눈꼬리, 미움받지 않으려면 변죽을 울려 내뱉어야만 했던 다정하지만 속은 비었던 말들. 안광하나 없는 새까만 구륜, 그리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칠흑같은 까...
각자의 이유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던 조로와 상디, 그리고 우솝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연회의 여흥을 즐겼다. 우솝은 오늘 만든 장비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자랑을 늘어놓았고, 조로는 술을 더 마실 수 있다는 상황 자체를 기뻐하고 있었으며, 상디는 조로에게 안주도 곁들이라고 구박했는데 그것이 신경질적이기보다는 다정하게 보였다. 우솝은 조로와 상디를 번갈아 ...
행복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와는 다르게 회사일은 넘쳐난다 물론 회사 차원에서는 나쁘지 않은 일이지만 연인 사이에서 서로 모두 바쁘다는건 아무래도 조금... 소원해지기 마련인데 다행인건 함께 살고 있어서 늦은 퇴근일지라도 그 이후에는 함께 있을 수 있었다. - 피곤하시죠? - 뭐.. 그냥. - 요즘 회사 일 너무 바빠요. - 힘들어? - 아뇨. 전 괜찮은데 주인...
예술. 예술이란 도대체 뭐길래, 이리 사람을, 이미 삭막해져 버린 세상에서 예술을 하게 해, 망가뜨리는 것일까. 아무도 감정을 모르는 날에 나는, 예술의 손에 감싸여 아기처럼 그녀의 손을 잡았다 놓았으니, 정말 추하디추한 모습이었지만, 안녕은 은하수처럼 쏟아져내렸다. 쏟아져 버렸다……. “저기, 만일 신이 있다면, 그리고 네가 신과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면...
*다크어지(어두운 충동)이지만 이름은 편의를 위해서 타브로 합니다. (주인공 이름을 딱히 짓지 않아서... ) *다크어지 스토리상 중요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일행 중 뱀파이어가 있다는 사실은 꽤 빠르게 알아차렸다. 뱀파이어 본인이 고백을 하기도 전에 말이다. 유난히 창백한 편인가 했는데,(첫 만남에 이 남자의 아름다운 시체를 박제시킬 상상까지 해 볼 정도...
햇살이 잔뜩 드리우는 방도 아니고 커튼까지 쳐져 있지만 그럼에도 더는 밝아진 바깥을 피할 수 없을만큼의 시간이 되자 요섭도 어렴풋이 일어나야 함을 느낌 듯 했다. 도통 제 몸 같지 않을 신체에 낑낑대며 추스러보려 몸을 꼼지락 대고 있는 것이 느껴지자 두준이 피식 웃으며 요섭을 살핀다. - 일어났어? - 아니요. - ㅋ 뭐가 아니야. - 일어나는건 못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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