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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69 ".......니 나가냐?" "응" "어디?" "알빠?" "말하는 꼬라지 봐라 진짜." "아 왜!" "누구 만나러 가는데." "........니 친구" "누구? 정재현? 이마크? 이태용?" "......." "미친 김도영?" "........." "그래 너 사랑이라고 그거" "닥쳐. 나 나갈거야 ㅂ" "ㅇㅇ 잘 가~"...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시라이시는 극악의 낯가림을 자랑하는 어린이라 드림주 잘 부르지도 못할 듯. 항상 ‘저기...’나 ‘아...’로 부르면서 뚝딱거려야 옳다. 부끄럼쟁이 꼬마 신랑은 드림주 옆에도 잘 오지 않으려 하겠지. 드림주가 소문의 그 잘생긴 얼굴 좀 구경해 보려 해도 멀리서 드림주 옷자락만 보여도 도망가 버리는 시라이시 때문에 번번이 불발되고 말 듯....
외전 보다가 멈추신 횠팬분들…3부 육망성에피 정말 보셔야 합니다 ㅠㅠ 이부분에 이은 3부 완결이 진정한 본편 완결이라 생각될 정도예요 여기가 찐엔딩, 3부이후(1545~)가 진짜 외전같음 원고에 삽입된 가사 가져온 Here with me 노래 링크합니다 원래는 Dido의 노래지만 가장 유명한 사라브라이트만 버전으로… https://www.youtube.co...
테즈카 쿠니미츠 테즈카는 나이답지 않은 엄근진한 태도로 드림주 눈치 보게 만들 듯. 드림주 좀이 쑤셔서 삐뚜름하게 앉아 있다가도 테즈카랑 눈 마주치면 저절로 허리가 펴지겠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미적거리다가도 ㅍ_ㅍ... 팅팅 부은 얼굴로 이부자리 정돈하고 단정히 의관까지 갖춰 입은 후에 빤히 쳐다보고 있는 꼬맹이 등쌀에 강제 기상함. 본격 시어른보다...
4428자 수정 할 수도 있음 베뮈르헨 에피소드 이후 연재분 스포 !!!!!있음!!!! 몰라 전 잘거야 그리하여 밤이 새고 날이 빛나기 시작했다. 잉걸불만 남은 화롯가에 마이스터가 땔감-난장판인 종인 더미-를 던져 넣었다. 양피지가 아니라 나무로 만든 것이라 금새 불길이 화드득 타올랐다. 타닥 타닥 발 소리와 함께 파우스트가 부엌으로 내려왔다. "일어나셨습...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차가운 겨울 공기에 내뱉은 숨이 하얗게 흩어진다. 나는 캣니스를 기다린다. 땅에 있으면 맹수들의 습격을 받을 테니, 나무 위로 올라와 하늘을 바라보며 반쯤 누워 있다. 피타와 내가 캐피톨에서 우승자로서 돌아온 이후, 나는 주변 인물이 헝거 게임에서 했던 내 행동에 어떻게 반응할까 걱정했다. 내가 했던 걱정은 기우였다. 애버딘 가족은 각각 나를 끌어안은 후,...
오늘은 유독 날씨가 맑았다. 루시 그레이는 코비들과 함께 호숫가에 가기로 했다. 가서 목욕도 하고 개박하 뿌리(katniss)도 잔뜩 캐 올 거다. 사실 루시 그레이가 갑자기 호숫가에 가자고 한 건 노래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엊그제 빌리 토프가 술에 잔뜩 취해 또 찾아온 후부터 루시 그레이는 호수에 가고 싶었다. 호수에 가서 이 끓어 넘치는 감정을 해소하고...
*포타 기준 4,57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우리 쪽에선 열애설을 부정하는 기사를 내보낼 거다. 루머 유포에 법적으로 대응할 거라는 강경한 메시지도 담아서. 테스타에 우호적인 언론사가 있으니 그쪽을 통할 거야. 우리 관계자가 그쪽하고 단독으로 인터뷰도 따줄 거고." -음. 그래요. 당장 해야 할 일로 이야기가 돌아오자, 청려도...
*오타 있을 수 있고, 날조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예상 일정보다 많이 올리는 -. *당청으로 보셔도 좋으며 ncp로 보셔도 좋습니다 ^^ ! 예전, 약 100년도 더 전에. 청명은 당보에게 농담조로 한 가지 궁금한 점을 물어본 적이 있었다. 그 물음은 어디서 나온건진 모르겠었고, 뭔가 알고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친우와 술잔을 기울이던 도중 생각난 사실에...
스물여덟 해를 살며 고작 열 손가락 꼽을 정도의 연애 경험으로 편력을 논하는 것이 조금 우습기도 했으나 토막처럼 짧은 만남을 퐁당퐁당 반복해 왔으므로 틀린 말은 아니었다.
왜 못가는데ㅠㅠ *유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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