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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쓰레기님의 마기카로기아 시나리오 「Mayday, World peace!」 세션 후기입니다. 「Mayday, World peace!」는 로스메모 캠페인의 3부 시나리오이며 마린님의「Lost memory」시나리오집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분과회원이 신규 PC가 아니라 공식 시나리오 「이별의 시간」과 「청춘의 메세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래로 1부와 2부 시나...
4. CODE NAME: JK “코드네임은 뭘로 하시겠어요?” “음...” 동그란 눈을 한 남자가 버릇인 듯 입술에 걸린 피어싱을 혀를 내어 핥으며 고민했다. 똘망똘망 귀엽게도 생겼네. 빙결계면 파란색 눈일 것이다. 각인할 가이드는 있을까? 요즘 애들은 연수원 때부터 사귀다가 졸업하고 바로 각인해버리던데 얘도 그럴까? 누군지 좋겠다. “‘abcdefgh...
KTX를 넘겨보내고 올라탄 건 무궁화. 마산에 너무 빨리 도착하면 또 감상에 젖을 것 같아서. 에이 씨, 대표님. 내가 이래서 검정고시는 쳐도 대학은 안 간다고 그랬잖아요. 깊게 한숨을 뱉은 채 등받이를 뒤로 넘긴다. 기차만 아니었으면 벌써 담배에 불을 붙였을 것이다. 애매한 시간대에 텅텅 빈 기차칸을 채우는 건 달리는 소음, 아니면 진초영의 소리 두 가지...
내 인생은 굴곡 없이 평탄하게 살아올 줄 알았는데, 존나 큰 덩어리가 인생 한 가운데 떡하니 자리해버렸다. 별 걱정 없이 다음 컴백 타이틀 곡 안무를 연습하다가 뜬금없이 매니저 언니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더니 즉시 7층으로 튀어오라는 연락이었다. 무슨 일이냐는 물음에 몰라... 나 뭐 잘못한 거 있나? 하고 답했다. 흔들리는 동공을 본 멤버들은 전부 괜찮을...
백섬록에겐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가 하루 동안 구사한 문장 중 진실에 근접한 작문은 손에 꼽으리만치 적을 것이다. 경계와 중도에 놓인 삶이 으레 그러하듯 그는 종종 모호하고 불분명한 언어로 속내를 가리곤 했다. 그의 삶은 충동과 고갈로 방직된 헝겊이었으므로, 도망과 외면만이 능사가 아님을 앎에도 이만 달아나고픈 고행의 매 순간에 도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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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물결처럼 퍼져나가는 박애. 엘리오르는 당신을 볼 때마다 그것을 느낀다. 파도처럼, 범람하는 물결처럼, 따스한 햇빛처럼 쏟아져내리는 조건 없는 사랑. 그것은 마치 빛과 같아서 엘리오르는 종종 눈이 멀었다. 가진 것도 없고, 특별한 재주도 없으며, 하물며 당신처럼 모두에게 자비로울 품성조차 가지지 못한 엘리오르는 당신이 쏟는 애정 속에서 사랑을 배운다....
인간의 모습과 동물의 형태를 모두 지닌 존재, 수인에 대해 사람들은 몇 가지 보편적인 반응을 보여왔다. 이유 없는 동경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고, 무작정 배척하거나 억압하기도 했다. 몇몇 사람들만이 수인이라고 구태여 특별한 관심을 주지 않는 쪽에 속했다. 역사적으로 수인을 향한 숭배, 핍박, 수용으로 포장하는 무관심까지 수없이 많은 예시가 계속 반복되었다. ...
"뭘 야려봐. 진짜 우습구 유치해." 🥂이름: 필립 Philip 성씨는 분명히 있다. 불리기를 거부하는 것 뿐.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필립이라는 이름은 본명이 맞고 애칭은 필 정도라는 것이다. 🥂L/H: L: 어린 왕자, 반짝이는 것, 자기 자신, 찬양, 환영 H: 버섯조림, 버섯볶음, 버섯찜, 버섯국, 버섯튀김, 자신이 영순위가 아닌 일들 어린 왕자. 그...
Love me painfully 02 삑- 건조한 기계음과 함께 체온계에 디지털로 찍힌 숫자가 다시 정상 범주에 들어온 것을 확인한 현식은 그제야 한숨을 쉬며 연신 마른세수를 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이마에 얹어놓았던 물수건을 치우고 직접 손바닥으로 짚어보니 일전에 비해 확실히 열이 내려있었다. 미동도 없이 눈을 꼭 감고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안쓰러운...
현식성재 새벽 네 시. 아침이면 부리나케 일어나 정신없이 일터를 향해 달려야하는 직장인에게는 꽤나 늦은 시간이었다. 쾅쾅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집안 전체를 울렸다. 현식은 가능만하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고싶을 정도로 지치고 피곤한 상태였지만, 그 소리가 들리기가 무섭게 벌떡 일어나 현관문으로 비척거리며 걸어가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러한 상황을 예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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