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경감] 김석진(31) [경위] 민윤기(30), 박지민(27) [경사] 김남준(29), 정호석(29) [경장] 김태형(27) [순경] 전정국(25) 07 _ 오늘도 병가 내셨습니까? 평소와 같이 출근한 정국은 출근시간이 지났음에도 비어있는 태형의 자리에 석진에게 가 물어보았다. 병원 들렸다 온다고 좀 늦는대. 석진의 말에 아, 소리를 내며 다시 자리로 돌아...
06. _ “일단, 안에 들어가서 얘기해.” 증거품을 분실했었다는 게 알려지면, 상황이 더 복잡해지기에 회의실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 석진이 정국과 지민을 번갈아 바라봤다. 윤기 또한 둘을 바라보며 후우, 다 들릴 정도로 크게 한숨을 쉬었다. “어떻게 된 거야. 접수할 때 개수 확인 안 했어?” “접수는 제가 했습니다. 박 형사님한테 증거품 하나 더 받았다는...
05. _ 새벽부터 어쩐 일이십니까. 침대 옆 테이블에 놓인 무드등을 키고 시간을 확인한 페이스리스가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전화 너머 상대방에게 이유를 물었다. [내 동생이 사람을 죽였어.] "…." [듣자 하니 강력 1팀에 아는 사람 있다던데.] "조작해달라 이 말입니까." [대역이랑은 다 준비해놨으니 쉬울 거야.] "오백억." [..그건 좀,] "그럼...
모범생이 양아치한테 빠져버린 썰
04. _ 이상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정국이 풀썩, 소리와 함께 침대에 엎어졌다. 김철과 RIP 마약 사건이 마무리된 지금도 계속 의문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운이랑 별개 같은데." 위화감이 들 정도로 사람이 하나도 없던 클럽. 생각해보니 직원들도 안에 없었다. 그 누가 형사 한 명에게 클럽을 맡기고 간단 말인가. 아...
03. _ 꺄악! 뭐야?! 사람들을 이리저리 밀치며 밖으로 도망나가는 외국인의 뒤를 따라 틈을 비집으며 따라 나온 1팀들은 윤기의 지시 아래 사방으로 흩어졌다. 김태형 얜 또 어디 갔어. 안 보이는 태형이 신경 쓰였지만 일단 용의자를 잡는게 급선무라 생각한 윤기는 일단 지민과 같은 방향으로 뛰어갔다. SHIT. 연신 욕을 중얼거리며 도망가던 남자가 절 뒤따...
02. _ 쿵쿵쿵쿵. 심장을 울리는 음악 소리 사이, 사람들 속으로 자연스럽게 섞여든 태형이 주변을 훑으며 정국과 함께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익숙하게 직원을 불러 생맥주와 안주를 시킨 태형은 그런 제 옆에서 잔뜩 긴장해 딱딱하게 얼어붙은 정국을 보며 피식, 웃었다. “처음인가 봐.” “..그러면 안 됩니까?” “숙맥인 줄은 몰랐거든.” 직원이 건넨 생맥주는...
01. _ 서울 H 건물. 죽은 조직원에게서 얻은 단서에 강력 1팀은 곧바로 잠복 수사에 착수했다. 손목에 나비를 문신한 몇몇 남자들이 드나드는 게 확인이 되어 확실한 증거를 위해 조금 더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 그 새끼는 왜 단독 행동을 해서 …] “목소리 잡힙니다!” 도청기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에 퍼져 있던 팀원들이 빠르게 한곳으로 모였다. [오후...
[경감] 김석진(30) [경위] 민윤기(29), 박지민(26) [경사] 김남준(28), 정호석(28) [경장] 김태형(26) [순경] 전정국(24) 00. _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서울강남경찰서 강력 1팀. 경감 1명, 경위 2명, 경사 2명, 경장 1명, 순경 1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강남 테헤란로를 기준으로 북쪽을 담당하고 있다. 타지역보다 훨씬 높은 검거...
본 추천글에 올라온 작품의 작가님들 중 올라온게 불편하신 분이 계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세요. 개인의 취향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냉정과 열정 사이_구름님 (민원) https://posty.pe/287bkl 망할 놈의 키스_라임님 (민원) https://posty.pe/8uwif0 Summer 1964_솔님 (쿱정, 민원) https://posty....
세상에는 크게 신의 신계, 마족의 마계, 정령의 정령계, 인간의 중간계가 있다.그리고 중간계에서도 가장 큰 대륙의, 가장 큰 제국의 이름은 페스카--복숭아가 먹고 싶으니까- 왕족의 문장에는 선악과라고 불리는 과실이 매달린 나무가 웅장하게 그려져 있고 그 나무를 황금 용이 단단하게 지키고 있다. 그런 페스카 제국의 계급은 황족,귀족,평민으로 나누어지고 노예거...
전학 첫날 시골에 할머니와 같이 살았던 여주는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할머니의 마지막 말씀대로 할머니가 남겨주신 돈으로 서울에 올라와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비록, 남들한테는 일반 고등학교 일 진 몰라도 시골에만 살던 여주는 서울의 고등학교들의 시설과 서울의 편의점과 마트 집들을 신기하게 어겼다. 또한 여주는 작은 젤리 하나에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다 큰 어린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