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김독자가 유중혁 갠봇과 쎄쎄쎄를 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다. 김독자는 실상 거의 농담식으로 유중혁 갠봇 이야기를 꺼내고는 했다. 유중혁 갠봇 구합니다. 조건: 실제 유중혁 만큼 가슴이 클 것. 탐라가 한 번씩은 써봤다는 식상한 어그로 글도 써보고 플텍을 믿고서 갠봇님 모셔요 같은 해시태그 농담도 하고. 본인 타임라인인데 문제 될게 뭐가 있어...
구원의 마왕 @JungHyeok_Akke#유중혁 대한민국의 미래팔로잉 3 팔로워 91.2K 트윗 2,021 📍 메인트윗190321 팬싸인회 #유중혁유중혁 안 좋아하는거 불법💦사진(+4) 더보기🗨️ 9 🔁 1,104 ♥️ 13 좁디 좁은 프로게이머판, 그것도 극마이너라는 멸살법판에서 자그마치 91K를 찍은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도 유명한 구원의 마왕 님이셨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재의 인물, 단체, 시대, 국가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으로 원작의 내용과 무관하며, 어떤 영리적 목적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나에게는 머리가 없소. 간밤에 누군가 나의 머리를 베어 취해 갔다오. 그가 나의 머리를 베어다 가루를 내어 묻기 전에 머리를 찾아주시오. 내 머리를 찾아주시오 찾아주지 아니하면...
모든 게 날조이므로 가볍게 봐주세요~
1. 불길한 친구(1) . . 그날은 아주 쾌청한 날이었다. 굽이굽이 굽어진 산길을 따라 달리는 버스 안, 과자 봉투가 이리저리 오가고, 서로 집에서 가져온 간식을 나눠 먹으며 아이들은 나들이의 즐거움에 들떠 있었다. 유중혁은 그사이에 끼어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 신록이 우거진 창밖으로 무언가 희끄무레한 물체가 보였다. 길게 늘어져 구불거리는 ...
=이 글은 자살을 암시하는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매우 짧은 글입니다 그만가지. ■■■ 며칠 학교를 빠진 ■■. 두근대는 마음을 다잡고 뒷문을 연다. 바닥을 응시하던 눈동자는 서서히 위로 올려 정면을 바라본다. 창가자리 자기 자리를 바라보다 옆에 모르는 애가 앉아있는걸 알아챈다. 의아함을 가진 채 한 발 한 발 걸음을 옮겨 자리에 앉는다. 자리에 앉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一諾千金일낙천금: 한 번 약속한 일은 천금보다 귀하다. 김독자는 예로부터 달리 원한 것이 없었다. 그저 매일 매일 배를 곯지 않고... 사실 매일매일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그저 그런 식의 비참한 죽음을 맞지 않기를 바란 것뿐이었다. 그만큼 김독자라는 인간은 불행 속에서 숨 쉬는 데에 익숙해져 있었다. 구원을 바란 적도 있었다. 예전에는 지금에 비하면 호사...
소문은 모여서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는 모여서 실체가 된다. 정처 없이 둥둥 떠다니는 것에 이름이 붙으면, 그것이 ■■가 된다. 불온한 이야기 [제목]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 게시판 생성일 : 2XXX년 X월 X일 무서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일이라 댓글로 천천히 씀. 알바하면서 월루중이라 중간중간 끊어질 수도 있다. ID : 사장님 여기 알바가요 ㄴ ㅋㅋㅋ...
SPACING 덜컹덜컹. 낯설고 불편한 진동에 몸을 맡긴 채, 김독자는 차창 너머로 희끗하게 스쳐가는 은하수를 관망했다. 혹자는 이 모든 것의 끝에 소원을 이뤄주는 신이 있다 했고, 누구는 부와 명예가 있다 했고, 어떤 이는 평화만이 있으리라 했다. 그러나 마침내 도달한 이곳에는 쓰라린 적요뿐이다. 종말이자 시원, 탄생이며 죽음, 안팎이며 앞뒤인 우주의 가...
5월 말의 어느 날 오후, 자신이 목련 향기를 인지하던 순간을 기억한다. 한국의 여름은 매년 점점 더 빨라졌다. 5월 말에 불과했는데도 이미 공기가 상당히 후덥지근했다. 물론 중혁은 온습도가 쾌적하게 관리되는 자동차를 이용해 등하교를 하였지만 차창 밖을 잠깐 내다보는 것만으로도 여름이 이미 시작되었음이 명백했다. 나뭇잎들은 기세등등하게 푸르렀고, 날벌레들이...
"...김독자?" "..." 이쪽을 알아보고 이름을 부르기까지 하는 걸 보면 역시 인정하기는 어려웠지만. 나와 마찬가지로 여자애의 모습인 유중혁이었다. '이런 상황'이 아니었다면 지금 저기서 표정을 잔뜩 찡그리고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저 예쁜 여자애를 유중혁으로 생각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기본적으로 성별이 주는 선입견이라는 건 쉽게 깨기 어려웠으니까....
현생이 바빠 한글파일로 쓸수가 없어서 맞춤법 검사는 미루고 있슴다... 회귀자 아이돌 유중혁 x BL작가 김독자 초보 뒷수습러의 하루 (1) * 중혁은 지끈 지끈한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눈을 떴다. 강렬한 햇살이 비춰와 눈이 부셔 눈을 채 뜨기 어려웠다. 음.여기는 어디지. 새하얀 천장이 보이고 햇살이 비추는 것으로 보아 멸망이 일어나기 전 지구임이 분명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