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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규빈아, 진짜 미안한데, 우리 토요일에 만나기로 한 거, 일요일로 바꾸면 안 되겠냐?" "갑자기 왜?" "아, 그게... 내가 진짜 데이트가 있어서." 수업이 끝나고 둘은 오랜만에 학식을 먹으러 왔다. 건욱이 좋아하는 제육이 메뉴로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서였다. 그러다 문득, 건욱이 이번 주 데이트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 근 일주일을 건욱 때문에 골...
01. 얽히고설킨 동해는 도망을 갔다. 장미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연락을 하려고 했으나, 어차피 다음날 버블에서의 일정이 있었기에 그때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생각했다. 다음날 버블로 향한 장미는, 아주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상무님, 상무님. 이거 보세요." "뭐." 동해가 유리의 책상을 양손으로 짚고 발을 뒤로 차더니 허공에 붕 띄웠다. 느닷없이...
제가 보고싶은대로 적어 내려가는 태준원영 호태동희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드연담 2차 기반. . 짐도 간소화해서 챙겨 온 게 다 라서 백팩 하나에 조금 큰 캐리어 하나였다. 태준의 집에 도착해 작은 방 하나를 내어주며 원영을 들여보냈고 일단은 옷도 갈아입고 편하게 쉬라고 일러주었다. 저는 작업실에 잠깐 들렀다 올 테니 일이 있으면 전화를 하라는 말까...
이번 두두섬 의상이 너무 이뻐서 미친듯이 달렸다는 사실... 새 낭만비행? 그건 모르겠고 풍년가나 불러줘, 형씨. (서걱서걱 뚜둥땅) 쉬폰 소재와 고양이 털이라니 현실이었으면 꿈 꾸지도 못해 <+> 사실 타임캡슐과 밸런스 게임은 안했지만 뭔가 꾸역꾸역 채워넣고 싶었다;;
"요즘 들어 일찍 퇴근하는군." "...그렇소?" "아,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닐세. 단지... 매일 탐구니 뭐니 하며 야근을 일삼던 이가 일찍이 자리를 뜨니 신기해서 물었을 뿐이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게." 오티스가 웬일인지 이상에게 사적인 질문을 던져왔다. 그에 이상이 짐을 정리하다 말고 고개를 갸웃하며 기억을 되짚어 봤다. 확실히, 최근 들어서는 밤늦...
Dear My Crystal * TVING <환승연애> 포맷을 모티브로 하여 작성했습니다. 차용한 부분이 많지만,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날 안 좋아하는 이제노' 본편과는 무관합니다. 본편을 안 보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 실제인물과 무관합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지나친 비방은 삼가주세요. * BGM은 화면 재생 후 꾹 누르시면 연속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다들 울리는 알림 소리에 핸드폰을 확인 하는 것으로 환승연애 5화가 시작되었다. 다들 거실로 모여 나이를 밝혀주세요. 드디어 나이를 밝힌다니! 그 불편했던 OO씨라는 호칭을 벗어던질 수 있는 것이었다! 다들 재빠르게 거실로 모였다. 지금 당장이라도 나이를 밝히고 싶어 안달이던 남출2가 자신은 30살이라며 먼저 나이를 밝혔다. 그 후 남출3는 29살, 남출1...
09 버로우의 아침은 론 위즐리의 큰 웃음 소리로 시작 됐다. 샤워를 끝내고 나온 론은 머리카락도 덜 말린 채 수건을 목에 둘러 걸쳐놓은 상태였는데 꽤나 즐거워보였다. " 세상에. 족제비 다음에는 마법의 성에 갇힌 공주님이야? 손 많이 간다. 정말." 론이 웃으면서 눈가를 훔쳤다. 물기를 덜 닦아서 속눈썹에 남아있던 물방울인지, 아니면 정말 너무 웃긴 나머...
앤이 님과 합작했습니다 https://posty.pe/gpzgod 송여주는 최근에 와서야 송없방과 잼없방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결별 직후 두 개의 방이 동시 운영된 지 약 이 년 만의 일이었다. 이제는 똑같은 말을 두 번씩 하는 것도, 같은 멤버로 약속을 두 개씩 잡는 것도 밥 먹는 일처럼 익숙해졌다는 이동혁의 방심이 발단이었다. 화면 켜진 휴대폰을 무심...
(반복 재생이 된다면...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도서관이야? 알겠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집 가서 연락 줘. 응. 사랑해.’ 오늘도 전화는 빠르게 끊어졌다. 요즘 들어 1분을 넘긴 적이 없었다. 구정모는 너무 바빴다. 팀플과 시험, 동아리 모임이 넘쳐난다고 했다. 나는 이해했다. 이미 팀플이 끝났다는 것도, 시험 기간은 어제가 마지막이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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