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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주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옆집에 사는 소꿉친구가 있다. 처음은 유치원에서 만났고 얼마나 친한 사이인지 초등학교부터 중, 고등학교까지 쭉 같은 학교를 갔다. 서로의 부모님들은 사이가 좋았다. 여주와 태형 둘 다 잘 사는 집에 자녀들이었고 정략결혼 얘기가 자주 오갈 정도로 사이가 좋았고 옆집인 만큼 여주와 태형도 만나는 일이 잦았다.태형이는 어렸을 때부터 소유...
*남주물로 동성애적 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w.서래하 말 없는 지민이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그만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디서 용기가 난 건지, 지민이가 우울해 보이니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입이 마음대로 움직였다. "처음엔 사회공포증이었어." ".. 어?" "그걸 방치하다가 점점 커져서 피해 망상까...
※ 해당 작품의 등장하는 사회적 배경, 역사, 인물과 상호, 지명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 작가의 동의 없는 콘텐츠 불법 복제, 배포, 판매 등의 위법 행위는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막돼먹은 신데렐라 w. 카라멜마키아또 지민은 석진의 빌라 주차장 입구에서 서럽게 울고 있었다. 동그란 눈물방울을 또르르 흘리지만 청승맞은 소리는 없이 어깨를 살짝...
Indian Summer 6 by 그늘아래 평화로운 일주일이 지나갔다.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익숙해진 지민과 인환은 큰 불편없이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었다. 그 사이 인환의 말은 거의 이전과 비슷할 정도로 돌아왔고 다친 팔과 다리의 통증도 거의 사라졌다. 단지 거동이나 움직임이 불편할 뿐이었다.. 하지만 기억은 그대로였다. “그래서, 그분은 아직...
23. 동화 같은 결말 完 (10개월 후) 끼익- "와, 진짜 오랜만이다." 여주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며 이리저리 고개를 두리번 거렸다. 거진 두달 만에 돌아온 집이라 감회가 새로웠다.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는데 무척이나 반갑게 느껴졌다.
음음 가보자고 필자 민윤기 최애임. 올팬임. 악개아님. 안티아님. 방탄소년단 셀고인 거 욕아님. 아니 남찍사가 그렇게 생겼는데 왜 셀카를 그따구로 찍는거임? 1. 김석진 필승각도다. 완벽한 턱 각도인 120도가 오이처럼 찌그러졌지만 얼굴로 살린다. 놀랍게도 김석진 셀카중에는 잘찍은 편에 속한다. 페이크 러브까지는 이 각도에서 찍는 일이 다분했지만 해외활동 ...
"우와!!" 월요일 아침, 태형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지 감탄을 내뱉었다. 물론 그 감탄 때문에 석진에게 시끄럽다고 꾸중을 들은 것은 안비밀이다. "뭐야.." 어제 늦게 들어왔는지 들어오는 모습을 보지 못했던 지민이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눈을 비비며 방을 나왔고 석진은 오늘 부모님이 시간내서 잠깐 오기로 해서 그렇다며 지민에게 대신 말해주었다. 그러...
재난은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일상에 익숙해져 무방비한 상태일 때. 불현듯 덮쳐온다. "여주야," "너," "안녕, 잘 지냈어?" 다정하게 묻는 안부인사는 나의 목에 칼을 들이대며 위협하는 것과 같았다. 우리가 인사 나눌 사이야? 못 볼 것을 봤다는 듯 인상이 찌푸려졌다. 인사를 못 나눌 사이도 아니잖아. 나는 꼼짝없이 갇혀있다. 손발이 빳빳하게 굳어갔다. ...
친구의 남자친구 아이를 가져버렸다 w. 무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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