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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캐붕있어요 . . . . . 만우절날 미하시가 아이스크림 사러 편의점가서 잠시 자리 비운 사이에 아베가 책상위에 감자 하나랑 쪽지 하나 남겨두고 몰래 숨어서 미하시오는거 기다렸는데, 미하시가 "아베,군 나왓어!" 하면서 들어오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니까 방에 있나? 하면서 방에 들어가보니 책상위에 감자가 있어서 "가,감자..? 0◇0" 하면서 가까이 다...
13년 8월 23일에 그린 낙서들 이 당시엔 대학생이었는데.. 따흑... 개강하기 직전이라 학교가기 싫었다보다.. +생각해보니 이때 휴학생이었다. 이전 학기때 학교에서 먹고자고 굴렀던걸 생각하며 그렸다...
※ 미래 날조 주의: 오이카와와 카게야마가 도쿄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했습니다. “……?” 샴푸 거품이 잔뜩 올라있는 머리카락을 문지르던 카게야마가 한쪽 눈을 슬쩍 떴다. 뺨을 때리던 물줄기가 언제부터인지 멎어있었다. “?” 그는 한손으로는 하얀 거품을 얹은 머리를 꼼꼼히 문지르며 나머지 손으로 샤워기 레버를 더듬었다. 레버는 제대로 올라가 있었다. 흰 뿔이...
호학 * 대한민국의 건아 김건학은 튼튼했지만 사고 앞엔 별수가 없었다. 어렸을 적부터 한 운동은 막상 교통사고 앞에선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막 3학년 2학기 중간고사를 보러 학교로 가고 있던 김건학은 달려오는 승합차와 부딪혔고 잠시 공중을 날았다. 다행히 다른 곳은 다 멀쩡했지만 사고의 충격으로 왼손과 오른쪽 다리가 조금 망가졌다. 일상생활엔 전혀 무리가 ...
이직하고 나서, 제대로 된 일은 해본적이 없음. 석진이 대리직이긴 하지만, 중요한 일에서는 배제되어있고, 하는 일이라고 해봐야 복사같은 잔 심부름들뿐. 전에 다니던 회사 인수까지 해가며 석진이 이직시켜 놓고, 남준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 가끔 회사 복도에서 마주쳐도 눈길 한번 안 주고 지나가 버리는 통에 석진만 맘 고생중. 이직하고 3개월 지나자, 낙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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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키! 이번에 동창회 오는 거지? 다들 모이는 거라 캡틴이 빠지면 안 되니까 꼭 와!] 세상에 영원이라는 글자가 존재하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다. 영원하기를 염원하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구라는 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다. [알았어 그때 보자] 분명히 알고는 있었다. 그렇기에 함부로 영원에 대해 생각하지 말자고 스스로를 달래며 지내왔던 시간도 존재했다. [...
개가 上官이다 2. 김독자는 아침 점호 방송이 채 울리기도 전에 잠에서 깼다. 매일 아침이면 죽을 상을 하고 일어나기가 싫어 몸부림을 치는 김독자였지만 오늘만은 얼굴에 생기가 가득했다. 김독자가 부스럭거리며 씻으러 갈 준비를 하자, 다른 분대원들이 착잡한 표정을 하고 따라 일어났다. 부러움이 역력한 얼굴들이었다. “분대장님. 안 가시면 안 됩니까.” “아침...
개가 上官이다 1. 벌써 한 시간 째였다. 잘 나가는가 싶다가 다시 원점이었다. 사공이 많은 탓에 영 진전도 없었다. 좀 아까는 ‘그럴거면 차라리 관사에서 함께 지내 보겠나?’라며 대화가 요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유중혁은 처음과 다를 바 없이 흐트러지지 않은 자세를 유지한 채 앉아있었다. 늠름한 자세로 미동도 않고 있었지만 겉으로나 그럴...
1. 유학생이 뭐하러 부활동을? 그 말을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궁도에 빠져있지만, 나라고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었다. 오히려 지루함이나 괴로움을 느꼈던 기간이 더 길었던 것 같다. 대학 신입생, 1학년. 4월이 되면 학교는 입학식, 그리고 여러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서클이나 부활동 권유로 시끌벅적해진다. 서클과 부활동의 차이를 간단히 설명하자...
“침대도 엉망이거든-” “야! 너 진짜!”“미안 미안- 안 할게-”또 때리지 못하게 꽉 안는 별의 얼굴엔 장난기를 한가득 담고 있으면서도 저를 사랑스럽다는 듯 쳐다보는 눈에 부끄럽고 심장이 콩닥거려 품으로 파고들었다.“잠깐 있어. 욕조에 물 받아놓고 올게.”이마에 입술을 꾹 찍어낸 별이 조심스럽게 머리 밑에서 팔을 빼내며 일어났다. 휘인의 목 끝까지 이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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