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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벨 디어 페레도크, 나의 백색에게. 안녕, 아벨. 클로드입니다.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환절기가 되자 잔병치레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네요. 아벨은 건강히 잘 지내시고 있나요? 그대 어디에서 무얼 하시든 행복한 날들이길 간절히 빕니다. 아, 사족이 길어졌네요. 제가 갑작스레 편지를 써 놀라시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요. 이미 보셨...
위층 셀레네의 방 안에서 섬뜩한 파열음이 들려온 뒤로부터 시작된 일이다. 치엔은 그 저택에서 지낸 지 거의 이 년 만에 그 주인인 케르라는 자를 마주하게 되었다. 일방적으로 전해온 내용이란 셀레네가 며칠째 방 안에서 꼼짝도 않고 있으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보아 달라는 이상한 부탁이었다. 반문을 예상했는지 그는 잠시 생각하더니 피소나스에게는 서로의 영역으...
ORDER FORM: http://bit.ly/shineexoform NCT 127 3rd Album STICKER Support by JUNGWOO BAR Deadline: 15 September 2021 Price list: ❌EMS CHINA 💧Blanket + sticky ver: 342,000 Dp 226,000 💧Blanket + Seoul ci...
아드리아 토마스 졸업하고 계속 취업 준비하던 드림주 드디어 취뽀 성공하는데 갑작스럽게 출근 날 잡히기니까 좋긴해도 묘하게 아쉬울 것 같다. 취업한 업계가 원할 때 연차쓰기도 어렵고, 직장인되면 제대로 놀지도 못하니까 급하게 여행 준비하겠지. 림주 친구들은 벌써 다 직장인이니까 혼자 여행 준비하다가 꼭 가보고 싶었던 이탈리아로 가겠지. 혼자 온 여행이 힘들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첫 의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여주는 태형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내가 어떤 표정을 하는 지, 날 마주할 태형은 또 무슨 얼굴을 할 지, 전부 예상이 갔다. 분명, 또 다시 태형을 힘들게 할 것을 알기에. 그래서 여주는 마주하지 못했다. "...아가씨." "저 들어갈게요, 태형이한테는." "알았어요, 피곤해서 일찍 들어가 잔다고 전할게요." "고마워요...
다가온 당신을 가만 바라보았다. 차가운 손, 그리고 그것보다 더 시린 빛나는 단도. 이 거리에서라면 당신은 피하지 못할 것이다. 아아, 알테리움. 나의 아버지. 나는 살아 남을 거에요. 당신이 나를 위해 몸을 불사를 만큼.. 나는 이 새카맣게 타버린 세계에 눌어붙어, 세계의 임종을 지켜볼 것입니다. " .... " 하지만, 어쩨서일까요. 이 검을 휘두르지 ...
Warning! - 엘리트 스토리 스포일러(11-16)가 존재합니다. 해당 스토리를 완료하지 않으신 분들은 유의해주십시오. - 본 내용에서 나오는 요한, 로드는 당신이 생각하는 캐해석과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암요한의 독백 + 회상. 날조 파티. 빛요한로드 언급 有 - 암요한이 빛요한에게 극심한 질투심을 느낍니다.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이야기. -...
'독자가 돌아오고 한동안 김컴 분위기 안 좋지 않을까?' 해서 쓰게 된 단편입니다. 독자가... 혼자 삽질을 엄청나게 해요... 하지만 아주 우울할 뿐이지 위험한 사건들은 없답니다. -- 돌아왔다. 그토록 바라던 일행들 곁으로. 벗어났다. 그 끔찍한 지하철에서. 행복해서 눈물이 흘렀다. 다른 일행들도 모두 울었고, 아이들과 정희원, 한수영을 비롯한 이들에게...
핼러윈 연회를 이틀 앞두고 천문학 과제가 채점을 거쳐 돌아왔다. 안토닌이 나눠준 내 보고서에는 E가 적혀 있었다. 대충 마무리해서 낸 거 치고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나는 기쁨 가득 담아 안토닌에게 말했다. "안토닌, 생일 축하해." "응, 고마워." "내 선물 봤어?" 안토닌의 표정이 미묘하게 틀어졌다. 어라, 왜 그러지? 선물이 마음에 안 들었나?...
"형아-" 아누비스는 혼란스러웠다. 내 눈앞에 있는 이 자가, 정말 그 세트가 맞단 말인가? 처음 보는 눈이었다. 독기 하나 없는 순수한... 그러나 맑은 눈은 아니었다. 어쩐지 탁한 빛이었다. "먹, 여주. 형아, 응?" 세트가 띄엄띄엄 얘기하며 아누비스의 손을 꼭 잡았다. 결국 처음 보는 모습에 휩쓸려, 아누비스는 세트가 이끄는대로 순순히 세트의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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