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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인류에 봉사하는 데 내 일생을 바칠 것을 엄숙히 맹세한다. 강유진 861112 일반외과 의사 171cm 갑작스럽게 나타나고 사라지는 것들 내 탓이 아니었는데도 내 탓인 것들이 많았다 첨단(尖端)을 혐오한다 尖端恐怖症 : 첨단공포증 날이 서 있거나 뾰족한 물건에 공포를 느끼는 것 아직도, 안 죽었어, 꽃? | 박연준 천주교 신자 매주 일요일 성당에 갑니...
처음엔 그냥 순영은 저가 아픈줄 알았다. 프로임에도 불구하고 연습생 시절, 아직 어리버리하며 혹독한 연예계에 발 딛기 전으로 돌아간거 같았다. 바보같이 컴백 앞두고 몸관리를 못해 열감기에 걸려버렸나. 어쩌면 몸이 태생부터 열을 품고 태어나 늦여름 열대야에 시달릴때면 늘 에어컨을 달고 살아 냉방병일수도 있을거라 애써 치부하며 연습에 몰두했다. 잠시라도 몸을 ...
2015년 페르소나 3,4배포전에 나왔던 조커X햄코 동인지 입니다. 오래된 만큼 현재보다 표현이 서두르고 대사부분에서 (조금 수정을 하였음에도) 어색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2020년 페르소나 3,4,5배포전에 후속편이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이전 내용들을 부분 유료로 발행합니다.
흰 종이 위의 구성은 심플했다. 이 편지를 보내온 사람 중 하나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았다. 종이는 희미하게 반짝였고, 엽서 크기였으며, 약간, 매끄러웠다. 손가락으로 종이 위를 쓸자, 종이의 매끄러움과 초여름의 습기를 더해, 종이가 손가락에 들러붙는 것과 같은 감각을 느꼈었다. 그 종이에서 중력을 느꼈다. 마치, 이 편지를 보내온 다른 한 사람과...
내스급 311화(외전 제외) 이후 날조 이야기이므로 스포일러 대량 포함입니다.퇴고 없이 막 썼습니다. 퇴고는... 나중에 기회 되면... 시력을 잃은 지 이틀째. 한유진은 이번에야말로 형을 감금해서라도 집 안에 앉혀 놔야겠다는 한유현의 강경한 태도에 꼼짝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중이었다. 한유진의 곁은 단 1초도 비어 있지 않았다. 한유현이 길드장으로...
루카스는 한숨을 쉬었다. 괜히 얘기했나 봐. 아까부터 앞에 앉아있는 알바생은 루카스의 기분은 신경쓰지 않은 채 자기 할 말만 계속 내뱉고 있는 중이였다. " 진짜 작가님이세요? 아 대박, 나 진짜 어떡해 … 진짜 팬이에요 … " " 작가님 여기 사셨구나 … 저랑 같은 동네! 진짜 이렇게 가까이에 … 상상도 못했는데 … "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입...
* * 돌아가요. 빗속에서 붙잡은 손이, 그 시계와, 그 반지가. 불꽃이, 속삭였다. 우리가 함께하는 미래로. *
문득 생이 아득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일들이 전부 거짓이라고 생각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면 나를 이해할지 모른다. 당신께서는 나를 처음 보았을 때 그리도 날카롭게 쏘아 붙이며 우리를, 나를 부정하셨으면서 어째서 그리도 다정하게 굴어주는지, 어째서 그렇게 웃어주는지, 어째서 이름자와 비슷하지도 못한 그 대명사를 그리도 친절하게 읊어주시...
1. 내캐/상대캐 성향 세티아의 성향은 고독과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이라고 해요. 자신만이 알고 있는 것, 타인은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영역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타인에게 마음을 잘 열지 않는 이유인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얼마든지 위험에 처할 수 있으며 교회도 자신의 편이 아니고 결국 나를 지킬 사람은 나 혼자 뿐이라고 생각한대요. 고독은...
* 22.04.06. 추가. 보관함에 보관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아 결제상자를 올렸습니다. 결제 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습니다!!! one night memory 어제부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후지마루 리츠카는 이불로 온몸을 꽁꽁 감싸쥔 채 현 상태를 파악하려 애썼다. 시간은 오전, 위치는 더블 침대 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홀딱 벗은 알몸...
※ 게임 : Hollow Knight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그림의 아이 1인칭 시점. ※ 엔딩 이후 시점. 무르익지 않았던 심장을 가졌던 나로도 고개를 젖혀 올려다보면 바로 시선이 마주칠 만큼 작고, 그런 나와 부딪히기만 해도 깨져버렸던 연약한 그릇. 나처럼 정해진 역활에 맞춰 만들어졌지만, 동족들이 모아온 불꽃으로 조금이나마 채워질 수 있었던 내 심...
storyteller.둘리 태형은 머릿속을 가득 채운 그 남자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었다. 오늘이 여행의 첫날이였는데 3번이나 만난 사람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를 헤집어 놓은 또 다른 이유. 바로, 이름 모를 떨림 때문이다. 고작 3번만에 자신의 운명을 찾았다? 그것은 말장난과 착각일지도 모른다. 태형은 머리를 식히기 위해 샤워룸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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