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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Vernon Slone X Erik Heller *설정같은거 붕괴해 ♪ Massive Attack - Inertia Creeps ♪ 같은 장소에 밤과 낮이 내리기를 열흘이었다. 그쯤 되니 햇볕에 구워져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시체의 주머니를 뒤적이며 시시껄렁한 농담이나 뱉어내던 녀석들의 입에도 침묵이 물렸다. 열기가 온몸을 죄이도록 불던 바람도 멈춘 지 ...
+bgm: Flower - Johnny Stimson 해애리. 늘어지는 말꼬리에 이름의 주인이 손에 감기는 검은 머리칼을 삭삭 쓸어내렸다. 침대 헤드에 기댄 채로 제 허리 끌어안고 놓아줄 생각 않는 제 애인을 슬쩍 내려다보며 한 손에는 책을 들었다. 콧잔등에 걸친 안경과 침대 옆 서랍장 위에 놓인 커피잔은 책과 함께 슬슬 중천을 향해 가는 해와 공명했다. ...
상대를 아는 건 쉬운 일이다. 김록수의 삶은, 세상은 한 치 앞 생존도 장담할 수 없던 불완전한 세계였다. 하나라도 많이 아는 게 생존확률을 올렸던 만큼 처절하게 배워 세상을 쌓았다. 퇴색되지 않을 것들은 케일이 되자 더욱 빛났다. 상대의 변덕에 죽음을 각오할 일도, 굶주림에 떨 일도 없어졌지만 버릇이 남아 상대를 뜯어보곤 한다.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속보] ‘데일리 플래닛’ 메트로폴리스 본사 폭탄 테러 발발… 27명 사망 60여명 부상XX일 오늘 오후 2시 경, 데일리 플래닛 메트로폴리스 본사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의 침입으로 대규모 폭탄 테러가 발발해 27명이 사망하고 60여명이 다쳤다. 현장에서는 ‘20XX년 올해의 언론인상’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경찰 측은 해당 행사에 데일리 플래닛에...
Moments를 쓰기 전에 쓰고 있었는데 10년 전에 생각하던걸 다시 생각하려니 어렵네요. 이어 쓸 것 같지 않습니다. * 어린 시절. 내가 겨우 기억하기 시작하던 아주 어린 시절. 음악학원을 경영하던 어머니를 따라 하루는 학원 원장실에서 혼자 남아 어머니 업무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한 영상물을 시청했다. 검고 큰 물체 앞에 사람이 바뀌며 소리가 나는 영상이...
─ 당신도, 나도. 어딘가 하나씩 결함이 있잖아요.그러니 괜찮아요. 인간들의 창작물에서, 어떤 이들이 자신의 잘못을 고해 할 때면 비통한 음악과, 일그러진 얼굴이 자주 클로즈 업 되고는 했다. 지금도, 그리고 예전에도 감정이라는 것을 완벽하게 이해 하지 못했던 저는 그것이 매우 불필요한 행동이며, 의미를 부여하기엔 모호하기 그지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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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onerd07 작가님 Ao3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476579 みコりん 역자님 pixiv 일어 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9717086 *기억 상실, PTSD, 고문 후유증, 장애인 차별 제임스는 현관에서 시계를 보고 있다. 오전 6시 58분이다. ...
아주 오랜만의 단잠이었다. 마지막으로 악몽 없는 밤을 보낸 게 언제였는지 헤아릴 수조차 없는 나에게는, 잠이란 불쾌하고 끔찍한 고문의 시간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러나 지난밤은 달랐다. 악몽도, 부모를 잃은 아이도, 고막을 찢는 비명과 신음소리도 없었다. 그 대신 자리를 메운 것은, “으음…….” 본능적으로 손을 더듬어 곁에 있던 이의 온기를 찾았다. ...
* 주관적인 캐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 감시자들의 장원과 생존자들의 장원은 각각 숙소라고 보며 따로 위치해 있습니다! * 필력이 많이 부족할 수 있으니 너그러히 봐주세요...ㅜ * 이 작품을 보시는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꾸벅 ) * 외전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 외전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비밀글로 해놓고 따로 비밀번...
─당신이 나에게 해 준 위로에요. 당신은 웃었다. 약간 힘이 빠진 듯이. 만약, 이 새하얀 백골이 멋대로 움직여 표정이라는 것을 만들 수 있었다면, 나는 지금 쯤 어떤 표정을 하고 있었을까? 잔뜩 찡그린 체로 당신의 말을 부정할까, 아니면 두려운 표정을 짓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웃었을지도 모를 이야기. 사소한 것 하나 하나까지, 모든 것이 거짓 이였...
그냥 갑자기 좀 과장되게 시리어스한 척하는 문장이 쓰고싶어서. 그대는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리라 십 수년 전 잠시 고교 후배의 친구와 좀 친하게 지내던 시절이 있었다. 다른 학교 출신이었음에도 우리 쪽 고교OB들끼리 만나는 자리에도 당연한 듯이 따라와서, 너는 언제부터 우리 졸업생이었냐고 투덜거리면 고교적 선배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하고 웃어넘겼다. 후배와 ...
* 이 글은 코믹스 Earth-616 우주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 재록본 <Across The Universe>에 수록되어 있는 글이며, <Across The Universe>는 오는 27일 열리는 마블통합판매전 <히어로권익보장위원회-HERO BRiC>에서 판매됩니다. chapter 1. 보내지 않은 편지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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