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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관찰 보고서 00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황민현입니다. 제가 리얼리티를 찍게 되었는데요. 뭐 딱히 재미가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약 8 회 동안 잘 부탁했, 아. 죄송합니다. 다시 찍을게요." 멘트 실수에 저 혼자 붉어져 다시 찍겠다고 말하며 목을 다듬는 민현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바라만 보다가 빵 터진 성우가 카메라에 잡히면 안 되니 음소거...
매그너스가 뉴욕 기지의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상당히 많은 수의 헌터들이 부상을 입었지만 사망자와 은퇴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당한 자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거기다 매그너스가 보여주었던 무시무시한 무력은 헌터들로 하여금 경외심을 갖게 만들기엔 충분했다. 그들 모두가 매그너스를 우러러 보며 계속해서 수장으로 남아있기를 간곡히 부탁...
지옥이다. 처음부터 그랬고, 지금도 그러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네 옆에서 지내는 이 모든 순간들은 지옥일 뿐이다. 나의 악마여. 어찌하여 나를 선택했는가. - First Night “선배님 저 왔습니다~.” 철컥,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지독하게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슬리퍼를 꺼내고 내려놓는 소리. 그 이후로는 그의 기분 나쁜 콧노래 소...
의중지인 意中之人- 마음속에 생각하여 정해놓은 사람, 특히 그리워하는 이성.(여기선 이성 아님 아이바를 말함) *픽션입니다. 제가 그냥 지어낸 것... 무슨시대라 그러면 복잡해져서 그냥 년도만 적었습니다. 100년 전1900년대 초반. 한 지방의 성주가 힘을 모아 근처의 마을들을 잡히는대로 침략하기 시작했다.평화로웠던 마을도 예외는 아니였다. 돈 욕심도 아...
*하카제 카오루의 독백 *카오루가 카나타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음악실이 보이지 않을 정도가 돼서야 뛰기 시작했다. 한순간 혐오스런 공간으로 전락한 음악실에서 가장 먼 곳으로 가고 싶었다. 궁상맞게도 제 뛰는 처지가 너무나도 불쌍해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분해서 터진 울음을 그치고 싶었지만 그쳐지지 않았다. 흑, 웁, 우윽…. 마지막 자존심으로 입술을 앞니...
-조슈리체, 보리솔렛, 막시티치, 란지클로 -룬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한 대립물입니다. 설정을 참고하실 분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룬아 마피아 대립앞 설정 ) (* [多커플링]disagreement#?? ) -할 수 있을만큼 해보다가, 나중에 회지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대립물이지만, 시대상의 배경보단 연애하는 애들이 보고싶어서 쓰는게 주 목적이므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승객 여러분. 우리 비행기는 방금 서울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좌석벨트 싸인이 꺼질 때 까지..." 지민은 찌뿌둥한 몸을 뻗어 기지개를 폈다. 끄으-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길고 긴 해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여서 그런지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드디어 휴가다. 짧지만 쉴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부산에도 다녀오고, 윤기...
[다각] TARP 제1부 : 종이계단 위에 선 자들 Prologue - 희망이 없는 세계 w. Chino(치노) 세계는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나아갔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신기술들이 생겨났고, 이제는 어른이 된 이들이 학창 시절에 상상화로 그렸던 일들은 하나둘씩 실현되어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금처럼 평화롭고 편안한 세상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사...
▼본편(유료발행중)▼
젊은 우리 사랑 (부제: 염장 100제) 박지민 민윤기 epilogue 노란색 형광펜을 들고 첫 줄부터 시작해 눈에 띄이는-생각나는 항목 몇 가지를 죽죽 긋던 윤기가 펜 뚜껑을 입에 물고 잠시 고민했다. 또 뭘 했더라…… 아무래도 연애 기간이 기간이니 만큼 추억이 너무 많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횟수로 보면 꼬박 6년인데. “내가 얘랑 6년이나 사귀었다...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Epilogue. 부제 : 다시 만나게 될 때… 도원은 한 여름의 폭우에 길을 걷고 있었다. 비가 오는 것도 신경쓰지 않은 채로 걸었다. 그러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 자살사고에 네 이름이 적혀있어서, 기사 막느라 힘들었다. 윤석의 말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았다. 아마도, 7년 전 그 날, 자신이 알아보지 못해서 그는 떠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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