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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녹차의 맛'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세상 편안한 자세로 허공에 둥둥떠서 저를 바라보고 있는 이태용이었다. 엄청 부지런하지, 진짜. 짜증스럽게 눈을 몇 번 꿈벅여보지만 정면의 이태용은 같잖은 짓 하지말라는 듯 거만한 표정으로 여전히 거기에 있었다. 내 얼굴이지만 진짜 소름끼쳐서… 태용은 결국 여분의 잠기운을 털어내고 상체를 일으켜야했다. ‘제 2의...
*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맠동 (love slot machine의 맠동 이야기입니다.) w. saros 제노는 깔끔하게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점심을 더 먹을 마음도, 마크와 더 함께 있을 이유도 없었다. 덩달아 자리에서 일어선 마크는 제 곁을 빠르게 스쳐가는 제노를 따라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제노는 서빙을 한 젊은 여자 앞에 서더니 바지 주머니에서 무언...
윤수용 선수 먼저요 일단 7월 16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Division 1 리그는 한달정도의 휴식기를 가집니다. 봄시즌이 끝나고 여름 휴가기간을 지나 가을 시즌이 시작되는거죠. 그리고 이 시기에 윤수용 선수의 팀 Umea FC는 Summer Signing 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http://ufc.se/ny-swishkampanj-summer-sig...
드림이 컴백 8월 말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움직인다. SM 덕질 9년차인 내가 깨달은 바에 의하면 SM은 워낙 가수가 많아서 컴백 시기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낮추면 예상치를 뛰어넘은 행복함을 맛보게 된다. 오늘 티저 사진 뜰거라고 예상도 안 했는데 짹짹이에서 보고 놀랐다. 뮤비 티저 영상도 있지만 내 자신을 스포일러 하기 싫어서 안 보고 참았다. ...
튼튼하면서도 편한 부츠, 손을 보호하기 위한 장갑, 얼굴을 감출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넉넉한 후드, 붉고 검은 옷을 장식하는 금빛의 테두리에, 카이로스의 통치 아래 있는 자라면 모를 수가 없는 가슴의 문장까지."페이트바인더." 예전의 이름이 무엇이었던 간에, 그녀는 앞으로 그 이름으로 불릴 터였다. . . . . . 피부 위를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 듯 가슴...
한 순간도 그저 흘려보내버려서는 안될 것 같은 사람이 있다. 신빙성이 없는 이야기라는 거, 안다. 사심의 시체 위에서 스물의 9월. 가을이라고 말하기엔 아직 낮의 볕이 꽤 홧홧했다. 덥다, 이렇게나 더운데 학과 건물에서 교양동까지는 어떻게 된게 그늘 하나가 없었다. 신입생 특유의 기합이랄까, 의욕이랄까, 애초에 희박하긴 했지만, 어영부영 한 학기를 흘려내고...
그는 처음 아주 작은, 그러니까 두 마디 크기 상자에 담겨 도착했다. 무게는 8그램. 그런데 터무니없이 무거웠다. 빈 둥지 저녁식사를 마쳤는데도 위장이 헐거웠다. 마크는 숨을 참은 채로 우유 한 팩을 단 번에 비웠다. 이럴 때는 혼자 지내는 것에, 또 하필 한국에서 그렇게 된 것에도 제법 익숙해진 것만 같았다. 매운 거 잘 먹으면 한국인이라구 그랬는데, 하...
잠을 깨운 것은 소리였다. 사각사각. 흑심과 종이가 마찰하는 건조한 소리. 이미 잠기운은 달아났지만 한참을 눈을 감은 채 감상했다. 머뭇거림 없이, 사각사각. 그 소리와 함께맞는 아침은 처음도 아닌데 매번 새롭다. 소리가 멎기 전까지는 그대로 있자. 그렇게 마음 먹었다. 작은 방 안에서 민형이 그릴 것이라는게, 뻔했다. 묵직한 눈커풀을 간신히 밀어올리니 7...
“얘들아 그렇게 매달리면 카트를 못 끌지 않을까.” “싫다!!!! 제노형, 이거 재밌다아~~” “이제노 너 힘 세잖아.” “맞어, 이거 끌 정도는 되지 않나?” 카트를 끄는 이는 둘이었으나 실질적으로 정말로 카트를 끄는 이는 하나였고 그 조그만한 카트에 매달리는 인원은 네명이나 되었다. 얘들아 애들도 한 카트에는 한명씩 타는데…. 카트를 밀 생각은 하지 않...
동맠동 이동혁은 일자에 가까운 팔자걸음을 지향한다.블랙의 아디다스 저지는 언제나 목끝까지 지퍼를 채우고, 얼굴까지 올라온 옷깃에 얼굴을 파묻는다. 방안에 세워둔 싸구려 전신거울에 자신을 비춰보며 젠틀함을 잃지 않는 선에서 건들건들한 팔자걸음을 연습하는 이동혁. 아직은 가진 게 덜덜이 밖에 없는 말단 건달이지만. 언젠가는. 언젠가는 나도 형님들처럼 멋진 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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