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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늘은 어린이날이라 수업도 없고. 자취방에서 밀린 드라마나 볼까, 씻지도 않고 누워있는데. 은우가 심심하면 나와서 놀자고 했다. 은우를 보면 뭐랄까. 털털한 동네 친구 같은 느낌? 활발하고 착하고.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지민아 오늘 모해?친구 만나나?아니! 나 오늘 방콕밀린 드라마나 볼까 고민 중~ 왜?!심심하면 나와! 놀자오늘...
4. 결국 나는 조지지 못하고 조져지고 말았다. 시험 진짜 미친놈 아닌지... 이렇게 된 이상... 기말을 노린다 ^-^ 시험공부 때문에 그동안 일기를 쓰지 못했다. 수업 듣고 도서관 가서 공부하는 것 외에는 딱히 특별한 일은 없었다. 아! 있었다. 지난 일기에 썼듯, 그날 밤에 과팅에서 만났던 사람에게 선톡을 날렸다. 씹히면 어쩌지. 좀 쫄리긴 했는데. ...
3. 일단 과제 2개 제출 완. 그리고 짧게 지난주 과팅 후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soso. 나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았다. 사실 이유는 아직까지 모르겠다. 신소재 애들이랑 만났는데. 대화도 잘 통하고. 다들 술도 잘 마시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심지어 앞에 앉은 애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계속 뭘 묻기도 했다. 질문이 잘 ...
외장하드 10,000장 정도 되는 사진 중에... 고르고 골랐는데 170장이나 골랐네... 하지만 우리애가 귀여운 걸 ~옛날 일상 사진이라 화질이 점 구리고 주변이 더러울 수 있음~ 안녕 쿠키 풀네임이 왜 밀크쿠키인지 아시나요... 쿠키 전에 기우던 고앵 이름이 밀크였서요 지금은 고양이별에서 쉬는 중~ 친자매도 아니고 둘이 얼굴 본적도 없는데 하는 짓이 똑...
2. 솔직히 대학 오면 숙제 같은 거. 아니. 과제 같은 거 없을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차라리 고딩 땐 양반이었다. 수학 문제처럼 답이 정해져 있는 거면 어떻게든 풀어서 답을 내던가 찍기라도 할 텐데. 주관식. 서술형. 진짜 개싫어... 특히 생각을 서술하시오. 이거 진짜...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은 어쩌라는 건지. 경영학과에 대한 로망이 너무 많...
1. 개강한 지도 벌써 2주가 지났다. 일기 같은 건 초딩 때 이후로 처음이라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뭐든 시작이 반이라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적어보겠다. 음. 요즘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대학생이 되고 제일 좋은 점이 뭐냐는 건데. 이제 와서 말하지만, 당연히 술이 아닐까. (어른들 앞에선, 제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
2019년 소설 The Age of Anxiety 출판 이후 진행한 빅이슈 인터뷰입니다. 로저의 인터뷰와 같은 형식이라 반말로 번역했습니다.원문: https://www.bigissue.com/culture/music/pete-townshend-ive-never-really-liked-performing - 16살에 행복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불행했다고도 할...
오리온 블랙은 그의 두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은 유서깊고 마법사회에서 그 누구보다도 고귀한 ‘블랙’의 가주였으며, 제법 탄탄하게 가문을 이어 나간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가, 40년 뒤 미래를 우연히 보게 되었을 때, 그는 좌절 했다. 1979년의 어느 날, 집무실 의자에서 정신을 잠깐 잃었던 그는, 그는 자신의 마지막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본능적...
나를 둘러싼 무성한 소문이 내 목을 죄어 오는 사실이 되어 가 갈릴레오 역 고영빈. 케플러 역 신주협. 마리아 역 나하나. 이 극은 확실히 잘 짜여 있는 작품이 맞다. 세 사람이 프롤로그와 엔딩에서 번갈아 가며 말하는 대사들도 그렇고 일부 넘버에서 가사들이 맞물리는 순간들을 봐도 그렇다. 그런데 오늘까지 해서 갈릴레오 역 전 캐스트를 한 번씩 봤더니 각각의...
이 22살의 남자아이는 요즘 하루가 너무 빨리 흘러간다고 느낀다. 그러나 그가 도달하고 싶은 목표는 여전히 아주 멀고 먼 곳에 있다. 잊혀지지 않기 위해서밤 11시, 왕이보는 급히 도착했다.<에스콰이어 fine>의 촬영팀 모두는 차로 20분거리에 있는 촬영장을 예의주시 하면서 참을성 있게 그를 기다렸다. 그는 새로운 드라마가 진행됨에 따라 한창 ...
진실이 날 두렵게 하고 거짓이 날 위로하여도 돌아가선 안 돼 예전의 그 때로 갈릴레오 역 박민성. 케플러 역 정욱진. 마리아 역 나하나. 아무래도 지난번에는 나도 모르게 <최후진술> 과 이 작품을 비교하고 있었나 보다. 그러니까 내용 따라가기도 바쁜 주제에 드문드문 봤다는 이야기다. 깊이 반성하는 의미로 오늘은 좀 더 집중하면서 관람하려고 노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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