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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재판을 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슬쩍 유료 웹공개로 돌립니다 책 구매해주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해당 소설은 부산 앙스타 통합 온리전 몽소예고 장학재단에서 판매되었습니다. 가격은 똑같이 2000원입니다 유료분량의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기타 사양 확인은 여기에서↓ 유료 웹공개의 차이점 -문단이 웹버전으로 편집됩니다. 내용은 변함이 없습니다. ※...
생존 소식입니다! 111화 작가의 말에 소심하게 써두었던대로, 이상한 판타지를 책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와아아아 (짝짝짝짝) 조아라 업로드 기준 1화~35화까지 수록해 재미삼아(?) 단행본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와아~!! 처음 제작한 것치곤 잘 만들어져서 너무 기쁩니다. 지금 연재하고 있는게 120화인데 그깟 35화 넣었다고 두께가 저리 인정사정없어지니....
옙 안녕하세요 안쓰입니다. 텍본이 있으면 보겠다는 분이 더러 있어서 만들어봤습니다. 본 글을 발행한 2020-03-07 기준 조아라에서 2부 후반까지 연재가 되고 있어, 우선 1부만 텍본으로 작업했습니다. 조아라 기준 1화~65화까지를 담아놨고, 반응이 좋으면 2부 마무리 후 2부도 작업할 생각이에요. 상업적 이용 및 2차 수정은 엄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이 너무 놀라면 말도 안 나온다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일까. 나는 그저 눈을 깜빡이며 앞에서 웃고 있는 그를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거짓말처럼 그의 머리칼은 푸르렀고, 그의 눈동자 또한 머리카락처럼 푸르게 빛났다. 그 뒤로 고요히 흔들리는 바다가, 달빛으로 가득해 반짝이는 하늘이, 조심스레 코끝에 와 닿는 공기마저 푸르러서 어찌해야 할지 도통 생각이 ...
*2021.6.9 추가 - 먼바다 낚시 추가중(언젠간 완성...) *2021.11.10 추가 - 5.55 터주왕 추가중 *2022.1.13 - 5.55 터주왕 업로드 완료 안녕하세요. 터주낚시에 빠져 터주낚시를 하고있는 유저입니다. 파판14에는 수많은 터주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몇몇 터주들은 어부의 직감이라는 버프를 통해서만 낚을 수 있고, 이 직감 버프...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저물어가는 저녁노을, 나는 너와 아이메리크와 함께, 멀어지는 교황을 쫓아서 달리고 있었다. 앞을 가로 막는 창천기사단을 자신의 창으로 무찌르고, 그저 앞으로, 그리고 교황은 비행선을 탄 채 교황청에서 약간 떨어진다. 나는 이 이후를 알고 있다. 뒤를 돌아봐야해. 돌아봐야 해. 그렇게 속으로 되내여도 몸은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안돼. 제발, 하이델린이시여....
자신이 해야 하지 말아야할 일을 한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보고 싶었다. 그를 보고 싶었다. 다시 그와 함께 손을 잡고 웃고 즐거워하고 싶었다. 빛의 용사라는 직함은 그에게 그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야만신이라는 것을 토벌해온 그는 계속해서 들어왔기에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방법은 알고 있었다. 그것이 비록 야만신으로서 부활시키는 것...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악역 조연으로 환생한 한유진 X 흑막 공작 성현제 약 로코물 알레그로토의 세계는 사계절로 이루어져 있어 7월은 한창 무더울 날씨이다, 하지만 마법 판타지가 섞여들어간 세계이기도 하여서 아이스 마법이 깃든 마차가 존재했다. 물론 마법 하나당 더럽게 비싸서 사지 못하는 사람들은 땡볕에 고생하겠지만, 한유진이라는 캐릭터는 백작가의 영식이었...
카가미와 철이 들었을때부터 방랑자 생활을 하였고 고향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는 듯 방랑자 생활 탓인지 외부인이라는 인식이 강해 많이 고생도 한 듯 형과 같이 돌아다녔던 시절의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은 듯 했다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유일한 신뢰자는 형 뿐이었다 그러다 세이린 기사단을 만나고 그들 덕분에 처음으로 자신이 있을 곳 정착해도 괜찮은 곳이라는 마음...
* 오늘도 퇴고는 없습니다 용족 혹은 용인족이란 용과 인간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존재들을 말한다. 인간으로 변하지 않았을 때에는 거대한 뱀을 닮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그들 중 일부는 자연을 다루는 힘을 갖고 있어 상서로운 존재로 여겨진다. 신족이 이 땅에 함께 했던 까마득한 과거, 인간이 용족을 보기란 하늘에 별 따기와 같았다. 그들은 아주 깊은 산...
(19.03.17) 02. 남자는 큰소리에 잠깐 반응했을 뿐, 안즈가 친 막에 더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검지로 반투명한 막을 긁어내리는 남자를 발견한 마오가 손가락을 튕겼다. 머리카락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던 물기가 순식간에 증발했다. “안즈~ 그러니까 내가 일 늘리지 말고 쉬어가면서 하라 그랬잖아. 대체 누굴 부른 거야? 통신 마법 업그레이드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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