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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다원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많이 기다리셨을 분들께 죄송합니다. 넌 나의 무엇이지? 대체 무슨 기억들이 없어진거지?..대체 최이경은 나의 뭐였던거지?..넌 나의 무엇이지? 아니 무엇이었던 걸까?..혼란스럽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것도 얼마 가지 못 했다. "서다원 듣고 있나?" "...." "하.... 서다원, 제대로 듣도록 해라." " 알겠어, 올림아"...
- @elsion4952님의 커미션 작품을 소재로 작성되었습니다. 멋진 작품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 모바일환경에서 작성하다보니 오탈자, 띄어쓰기 오류가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장문 글 작성에 익숙치 않아 많은 장면들이 skip되는 형태로 scene 형식으로 작성되었다는 느낌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암막 커튼과 어두운 방과 탁한 공기와 그 퇴색된 흑백의 공간 안에서, 나 혼자. 달칵- "2본부장 하이~." 커피 향기, 시계 초침 소리, 키보드 소리, 얀을 자극하던 모든 감각이 전부 그녀에게 쏠렸다. "-오늘까지 주겠다던 서류 왜 안 줘?" "파일 보내 뒀다고 얘기했잖아." "서류 넘길 거면 프린트를 해야죠, 2본부장아." "프린터 잉크가 떨어진 걸 어...
대학에서 만난 동기 둘이 하필이면 술을 좋아해서 다른 친구들은 손 설레설레 젓고 거절해서 맨날 둘이 술 마심 근데 어느날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이 끊기고 깨어나니 옷이 풀어헤쳐져있고 아래는 둘 다 아무것도 안 입고 잤던 거임 숙취에 시달려서 자기들 상태는 전혀 자각 못하고 무턱대고 몸에 밴 술냄새 뺀다고 샤워해서 흔적도 발견 못함 하지만 그날부터 서로를 볼...
태초의 기억 - 신우x태경 언젠가의 봄날, 노신우가 문득 내게 그런 걸 물어온 적이 있었다. 내 기억력이 얼마나 좋은지, 한번 기억하면 보통 언제까지 그 기억을 갖게 되는지, 그리고 태어나 제일 맨 처음 갖고 있는 기억이 어떤 건지, 그게 얼마나 정확히 생각나는지도. 갑작스러운 그 질문에 내가 어떤 표정을 지어주었는진 모르겠다. 무슨 목소리로 무슨 억양으로...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제가 비늘을 물어뜯었어요..." 삐죽 튀어나온 주둥이 사이로 밝게 빛나는 비늘이 보인다. 여우가 울었다. "아가씨가 말씀하신 것을 제가 갖고 왔어요..." 그의 입에서는 피가 흐른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가면... 그곳에 다다를 테야. 그래 그럴 테야. 입에서 피를 흘리며 걷는 여우가 숲 속으로, 길이 없는...
검은 사랑, 흰 사랑, 오늘은 너에 대한 사랑. 엄마가 좋니 아빠가 좋니 같은 것을 묻는 그런 사랑.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구할거야, 같은 물음의 사랑. 그런데 나는 수영을 못해, 그래도 나는 너라고 대답할 그런 사랑. 닭다리 두 개 모두 너에게 주는 그런 사랑. 너는 나고 너고 동생이고 나의 아이야. 너야 나야라는 물음을 자꾸 묻는 그런 사랑을 너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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