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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새에, 제 의사는 없이 닿은 곳에서 고개를 든다. 나는 왜 이곳에 있는가?
아침 9시부터 회의는 바로 시작됐다. 다행히도 어제 그 난리를 피우느라 미처 마무리하지 못했던 회의자료 핸드아웃은 집에서 밤을 새워가며 완성하여 회의실 책상에 올려 놓았다. 고등학생 때 엘리베이터에 갇혀 처음으로 폐소공포증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엄청나게 좁은 공간만 아니면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갇혀버리니까 또 다시 도진 것 같...
RING WANDER RUNG : 잃어버린 자몽의 꿈 선입금 및 통판폼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95431 아이돌리쉬세븐 야마토×미츠키 | 극중극 링링윈+호시나나+요괴나나 크로스오버 | A5, 흑백 떡제본, 50P 이내 5,000원 | 2023년 10월 28일 23회 디페스타에서 판매예정 극중극 RING LINK WIN...
"뭐? 내일?" "응! 내일 드래곤 스파인으로 모험을 갈건데 같이 가지 않을래?" "드래곤 스파인? 거긴 엄청 춥고 지형도 험난하지 않느냐. 마물도 있고." "그래도 그 덕에 다른 모험가들이 발견하지 못한 보물상자가 많잖아! 분명 성과는 좋을거야. 그리고..." 하... 이 모험에 빠진 철부지를 누가 말리겠어. 나의 못미더운 눈치를 아는지 모르는지 베넷은 ...
댄스&보컬 그룹 GENIC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배우로서의 커리어도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는 마시코 아츠키. 연애에 서툰 두 사람의 동거 생활을 그린 드라마 '체감예보'를 통해 첫 BL 작품에 도전 중이다. 현재 23살. 한창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마시코 씨에게 지금의 심경과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보았다. '설마 내가 주연을 맡게 될 줄이야' 첫 ...
* 백업 * 뒷부분을 잃어버려 미완성 된 글입니다. 총성이 두 번 울리매 모든 것이 끝났다. 우리 사이에 나라는 엿새의 침묵과 일곱째 날의 양각 나팔 없이도 주춧돌 하나 남기지 않고 무너져 사라졌다. 나는 성벽이 되고 싶었다. 더는 당신이 나서지 않도록 하는, 그리하여 무너지지 않도록 막는 외벽이 되고 싶었으나 당신의 수력에 속수무책으로 밀려나는 나는 역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린이가 바쁜 스케줄 때문에 데이트를 벌써 세 번이나 미뤘다. 잠깐 날 보기 싫은 건지 고민했지만 그건 아닌 것 같았다. 어제도 전화했는걸. "진짜 진짜 미안해요, 언니!" "해린아, 난 괜찮아. 난 진짜... 어, 네가 백 번을 미뤄도 괜찮아." 아, 사과하는 해린이가 못 견디게 귀여웠다. 시도 때도 없이 가슴이 벅차오르는 게 오타쿠 특징이라는데, 맞다....
첫 번째, 지금 호기심이 생기는 모든 것에 대한 관심을 끊을 것. 두 번째,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해도 이 문서를 전달한 인간에게 묻지 않을 것. 세 번째, 그럼에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 한해 아래의 코드를 식별할 것. 93847265_6666_402143_13 개체 확인: 591281572_66 자신이 다룰 수 있다는 말이 자신만 접근할 수 있는...
* 트위터에 올렸던 기존 썰을 기반으로한 글입니다. * 2023. 12. 16. 우성명헌 온리전 참여작 * 욕설, 린치 장면이 있습니다(약 550자). * 후기 제외, 삽화 포함하여 소장본과 동일한 금액으로 웹 발행합니다. 진흙탕 인생에도 급이 있다. 보통 사람이야 진흙 위로 고인 물을 보고 신발이나 옷에 닿지 않도록 피해 가면 그만이지만, ...
박소림 제대후에도 오로라때문에 불안해하는거 우연찮게 전해들은 장지희가 박소림한테 연락함 나 지방 내려와서 살고있는데 차라리 너도 걔가 못찾을만한 곳에 있는게 낫지않겠냐는 말 듣고 잠시 장지희 집에 얹혀살기로함 그날저녁 초인종소리에 문 열었는데 오로라 서있음 장지희 너무놀라서 암말못하고 현관문잡은채로 서서 대체 어떻게알았는지, 소림이는 괜찮은지 머리굴리는데 ...
쾅! 쾅! 쾅! 쾅! 쾅! 두꺼운 철제 문짝이 움푹 파이다 못해 금방이라도 뜯겨 넘어질 듯한 굉음이 온 집안을 쩌렁쩌렁 울렸다. 저것은 필시 손으로 두드리는 게 아닌 발로 걷어차는 소리이리라. 하여간 애늙은이 같은 새끼. 내가 노크 소리는 못 들을 수도 있으니까 초인종을 누르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아, 설마….” 손으로 두드리는 소리가 작아서 들리지 ...
네가 찾아온 날, 오는 길에 사 왔다는 쌀 찐빵...! 엄청 맛있었어. 이리 다정하게 챙겨주는 친구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런 모습이 너다워서 좋더라.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한 모습이 너를 더욱 멋져 보이게 하는 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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