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부제목에도 썼는데 전에 포스팅한 만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 마지막 부분쯤에 좀 민망스러운 장면이 있어요 쪼끔 뒤조심?? ------------------- 그리다보니 6장이 되는 매직을 실시간으로 경험했습니다. 분명 캔버스 크기도 평소보다 좀 더 늘려서 한거같은데........ 결국 새벽까지 그리고 있었네용.....(거의 새벽 4시 되감) 새벽이...
서를 나왔을 때는 이미 날이 밝아있었다. 그제야 쪽팔림이 몰려와 셋 다 아무 말이 없었다. 훤한데서 보니까 얼굴들이 더 가관이긴 했다. 서로 눈치만 볼뿐 쭈뼛대다 김도영은 폭 박고있던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는 여전히 보조개만 꾹꾹 만들고있는 정재현에게로 몸을 돌렸다. 재현 씨, 잠시만 기다려요. 거기에 목덜미를 긁적이며 어설프게 고개를 끄덕이자 이번에 김도...
왜, 못 나온 사진이 더 재밌잖아. 네 얼굴은 잘 나온 사진처럼 떠올릴 수 있지만, 사진은 찰나를 담으니까. 그냥 더 특별하다고 생각하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면 특별하지만…. 그래도 막 콧구멍 이만하고, 눈은 이상하게 게슴츠레 뜨고 있을 거 생각하면 끔찍해지는걸! 손으로 거대한 콧구멍을 표현해본다. 양손 동그랗게 말아서 거대한 원 만들었다. 콧구멍보다는 축...
* 하무님의 매뉴패치 2세인 마법이를 허락맡고 그렸습니다.(감사해요!!!) 원 트윗은 요기 https://twitter.com/kenith21/status/1307697729712263168?s=20 * 말 그대로 매뉴패치 2세 관련한 내용이에요. 2세 소재가 불편하시면 뒤로뒤로~! ------------------------ 마법이 보셨나요 진짜 너무너무...
발렌시아 아르메키스에게 있어 펠릭스와의 대련은 일과 중의 하나였다. 5년 동안 계속되었던, 너무나 당연해서 부러 새삼스럽게 어깨에 힘이 더 들어갈 필요가 없는 일. 그저 평소처럼 임하면 되는 일이었다. 아마 이번을 놓치면 한동안 어려울 게 분명했다. 하여 원정 전에 다시 한 번 환기하는 도움도 될 터. 무기를 맞댐으로써 여러 상념을 비울 수 있을 것이라 생...
아, 또다. 익숙한데도, 어딘가 생경하게 들리는 목소리. 목을 긁고 나오는 음성은 작고, 가냘프지만, 확고하다. 자신의 손을 꼭 잡는 떨리는 손에, 순간 기대를 품었다. 하지만 곧 떨어지는 손과, 이어지는 건 완곡하지만 확실하게 거부를 뜻하는 말. 또, 이번에도 다시, 실수했나. 순간 그렇게 생각했다. 자신의 세계를 처음부터 재구성하는 과정은 힘들었다. 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가 그저 텅 빈 사람이라는
W. 아라 1. “여기는 검은 고양이, 여기는 검은 고양이. 호출 바란다.” “여기는 하얀 부엉이. 위치 확인 완료.” “서쪽 방향에서 약 백 명 가량의 적군 발견. 지원 바란다. 이상.” 쿠로오는 흙투성이가 된 손바닥에 자꾸만 땀이 배어나오는 것을 감추기 위해 더더욱 손을 움켜쥐었다. 원활치 못한 전파 수신으로 인해 치지직거리는 잡음이 섞여 나왔다. 뒷짐...
그의 말은 자신의 신경을 정말 더 완벽하게 이 상황에 집중할 수 있게 돌려두기 충분하였다. 아침의 편지에서 보았듯이 아그나츠는 펠릭스가 도맡을 것이다. 그가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하려한다면, 그 녀석은 어떻게든 말리겠지. 적어도 이성적인 판단과, 주제파악이라는 것을 잘 할 수 있는 녀석이니 분명 자신보다는 못하지만, 어느정도의 일을 해낼 것이다. "이런 일로...
트리거 워닝 실수를 하는 일이 잦아졌다. 꼼꼼함에 둘째가라면 서러웠던 김도영이 그랬다. 두 번 불러야 겨우 대답하는건 기본이고 거래처에 보낼 메일에 첨부파일을 빼놓기 일쑤였다. 처음에 한 두 번이야 피곤한가보다하고 그냥저냥 넘어갔지만 그게 며칠을 넘어가니 동기들은 너도나도 할 것없이 걱정하기 시작했다. 무슨 일 있냐고 진지타고 물어도 아무 일 없다며 고개를...
급작스럽게 당겨진 후, 눈을 가리는 망토를 보고 나서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직감할 수 있었다.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그를 보았다. 그가 한걸음 멀어졌다. "휴베르트스." 자신을 불렀다. 마치 먼지처럼 흩어질 것같이 이야기하였다. 그 것을 이해할 수 없어서 눈을 깜박였을 때, 마치 앞을 지키듯이 선 그를 보고 조금 입을 벌렸다. 누군가에게 보호받는 것을 생...
가벼운 손놀림, 그것이 마치 얼음조각같다고 생각했을 때, 검은 안개가 뭉쳐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 어떤것은 남성이었으며 어떤 것은 여성이었다. 두명의 심복을 부리는 그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워보였다. 그의 진명에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이명에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얼어붙은 세계는 확실히 그와 닮아있었다. 단지 안개가 뭉쳐있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 심복들은 그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