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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일은 비가 올까. 바삐 움직이던 I의 손이 잠깐 멈췄다. 반투명한 미술실의 창밖을 내다보았다. 비가 오면 그도 오겠지. 그렇게 생각하니 집중하느라 잔뜩 찌푸려져 있던 미간이 살짝 펴졌다. 그러나 비가 올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I는 자신의 손안에 있는 찰흙을 내려다보았다. 그는 꽃을 빚고 있었다. 마음에 드는 모양은 아직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었다. 몇...
오메가버스우진이랑 녤이랑 옹이랑 삼각ㅎㅎㅎㅎ아 넘나조타 쇼타공에(근데 중학생이 쇼탄가?멀르게땅ㅎㅎㅎㅎ) 오메가버스 생각만해도 침흐른다우진이는 알판데 아직 각성은 못함. 녤은 오메가고 이미 각성. 오메가답지 않은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음. 외모만 그렇다뿐이지 성격은 영락없는 오메가여서 작고 귀여운 거, 부농부농한거, 야옹야옹한 거에 환장함. 우진이랑 녤은 이웃...
"아, 그렇지. 조회 시작은 9시 조금 지나서 부터지만 모이는건 9시까지 다 모여야 하니까. 부지런히 와야할 거야." 쇼쿠다이키리가 조금 얄밉게 웃으면서 충고하고는 상을 내갔다. ...저걸 충고라고 할 수 있나? 놀린거 같은데. 지금 시간이... [8:42] ....아 제발. "저기, 사니와님." "으 퀀느스크, 바흐니가 이다가.(어 콘노스케. 바쁘니까 이...
당신만 생각하면 메마른 정원이 어디보다 화려해서 그 사이를 헤매어 골라낸 오색의 감정을 당신 품에 한 아름 안겨주고 싶어요 말만 했는데도 낯 뜨겁지만 당신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주는 주황빛 설렘과, 그 말을 지나쳤을 이들을 향한 샛노란 질투와, 차마 부끄러워 입을 오므린 채 뱉어내는 하얀 선언과, 행복을 느낀 순간순간을 모두 긁어 담은 분홍빛 맹세와, 만나...
아카히나 켄히나데이! 5.아카히나 아카아시는 옆에서 누가 업어가도 세상 모를 것 같이 달큰하게 자고있는 히나타를 쳐다봤다. 히나타의 복슬거리는 머리는 아카아시에게 손을 얹어보라고 유혹했다. 결국 아카아시는 그 유혹에 못이겨 히나타가 깰까 조심스레 머리에 손을 얹었다. 예상보다 더 부드럽고 복슬거리는 느낌에 아카아시는 살풋 웃음이 나왔다. 아카아시, 그는 히...
“달링.” “…….” “알윈은 속였겠지만 나는 쉽지 않을 걸.” 약속된 번호의 차량에 올라타기 위해 서고의 계단을 내려가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길럼의 귀를 타고 들어왔다. 피터, 그 안에 든 게 뭔지 궁금해지는데. 장난기가 가득한 목소리가 웃음을 담았다. 길럼은 당황하지 않고 고개를 돌려 목소리의 주인공을 바라보았다. 관리 부서의 존이었다. 자신에게 익숙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방은, 불편하지 않느냐?” “편합니다! 따뜻하구, 음식도 맛 좋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아서 좋아요.” 준면이 세훈에게 조잘거리며 말했다. 준면의 말처럼 세훈의 눈에 준면은 꽤나 즐거워보였다. 다만 마음에 조금 걸리는 건 외롭지 않아서 좋다는 말이었다. 외롭지 않다,라. 그렇다면 이곳에 오기 전에는 외로웠다는 말인건지. “좋구나.” “예?” “이리 웃으니,...
3.스가히나 정말이지, 그 작은 현상범은 제멋대로에 통제가 전혀 안되는 인물이었다. 거기다 이렇게 한눈파는 것도 허락하지 않았다. 스가와라는 엉망이 된 지하실을 보았다. "너무한 거 아니야?""너무한 건 당신이지." 히나타는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스가와라는 헛웃음이 나왔다. 그는 분명 자신이 싫어하는 짓만 골라하는대도 눈부셔 보였다. 스가와라는 한순...
1.오이히나 "그럼 내기해." 히나타는 별생각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어차피 자신은 그것이 될 생각이 추호도 없기 때문이다. "좋아. 나중에 딴말하지마. 여기에 있는 모두가 증인이야." 히나타는 다시 건성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오이카와는 그 모습에 조금 울컥했지만 겉으로는 평온을 유지했다. 오이카와는 저 소년을 꼭 제 옆에 앉힐 것이라고 다짐했다. 오기인지 ...
으음.... 어제 낮부터 실컷 잤으니 늦게 자도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쳐있었나보다. 밥먹고 그대로 기절하듯 잠들 줄이야. 아직도 어질어질하고 졸린게 너무 오래 잔 걸지도 모르겠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혼마루 생활이군. 와이이이이이...... 안되겠다. 기운이 안나.... "야만바기리! 승리의 주문을!!" "....내가 우츠시라서냐..." 아마 ...
고담에는 수많은 도시전설이 있었다.개중에 일부는 전설이 아닌 현실이었음이 밝혀졌고 일부는 아직까지도 근원을 알 수 없는 전설로 남아있었다.그렇게 전설로 남아있는 이야기 중 하나는 고담의 지하에 관한 이야기였다.『고담의 지하에는, 괴물들이 살고있다. 아주아주 오래전 인간들을 학살하던 괴물들을 봉인한 공간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여느 도시전설들과 마찬가지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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