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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54(@samu_105) 트위터 계정에서 풀었던 오사른 우당탕탕 캠게 썰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퇴고, 수정은 천천히 * 대학교 에브리타임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개그에 가까우니 그냥 가볍게 즐겨주세요. - 스나오사 사쿠오사 키타오사 아츠오사 카게오사 히루오사 오사른
*2021년 11월 7일부터 유료 변경 산즈 / 린도 / 란
猫한 이야기 태형이 얼마 전 약초를 캐러 나갔다가 운이 좋게도 산삼을 발견했다. 맨날 심마니 아저씨들이 캐오는 것만 봤지 제가 발견한 건 처음이라 무척이나 신이 났었다. 마침 곁에 있던 윤기가 ‘오- 꽤 좋은 놈을 발견했네? 이제 제법 밥벌이를 하는구나.’ 하며 은근히 칭찬해 주어서 그날 온종일 태형의 광대는 내려올 줄을 몰랐다. 태형은 윤기가 일러준 대로...
이곳에 온 후로 여러 일들이 많았던 터라, 조금은 피곤한지 눈가를 손가락으로 누르며 숙소 근처를 지나가던 찰나.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를 스치고 지나갔다. 아, 가끔 밤마다 제 불면증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들려오는 이 목소리.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누군지 알 것 같았다. 우리 카리브디스 모범생 유리 퍼시피카. 눈가를 누르던 손을 치우고는 당신을 향해 고개를 돌...
슬기로운 의사생활 양석형 개인봇을 HL 연인드림으로 모십니다. About Owner 성인 여성입니다. 최대 새벽 두 시까지 깨어있고, 오전 열 시 전에 일어납니다. 서로의 현생에 지장 주지 않는 선에서 연락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화에 일상을 조금 섞는 편입니다.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맞춤법 원칙 준수하고, 문장부호 36 사용합니다. 이 모심글은 맞춤법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rigger: 가난, 가정의 불화 형. 눈 좀 떠봐. 희미하게 들려오는 목소리가 점점 크게 울려 퍼졌다. 남의 손에 의해 흔들리는 몸에 머리가 아파와 종운은 자신도 모르게 앓는 소리를 내뱉었다. "으으..." "잠시만 눈 좀 떠봐. 응?" 옆에서 쩔쩔매는 혁재의 목소리에 종운은 떠지지도 않는 눈을 억지로 위로 들어 올렸다. 눈꺼풀에 누가 돌덩이라도 올려...
우영아. 나도 그래. …나도 너랑 똑같은 마음이야. 사실대로 털어놓으려던 제게 산이 그런 말을 해왔다. 무엇이 똑같은 마음이라는 걸까.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걸까. 데뷔하기 위해서, 그러기 위해서 그쯤은 당연히 각오하고 있었다고 말하려 하는 걸까. 어렵사리 꺼낸 말들이 공중으로 흩어진 채 부유하고 있었다. 산아, 내가 이 말 하면 네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
좋아하는 것 앞에 서면 쉽게 무너지는 사람이 좋았다. 그만큼 진심이라는 말이니, 그 순수한 진심을 보는 것이 관조자라는 그의 명칭에 맞게 즐거운 일 중 하나였다. 어쩌면 당신은 이 이야기가 끝나고 왜 그랬더라. 라는 말을 떠올리게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정도까지는 아닐 것이다. 좋아하는 것에 진심을 보이는 일이 후회할 정도까지는 아...
::FBI WARNING:: 이 글에 소개할 연성을 읽으실 때 주변에 베개나 쿠션이나 아무튼 푹신한 걸 두시기 바랍니다. 심장이 간질거려서 뭔가 때리고 싶어지실 거예요. 그 때 옆에 7부 다이아라든가 파텍 필립이라든가 포르쉐 카이옌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으면 난감하니까요.. 통장과 손이 안 아플만한 걸로 준비하세요. 무족권 귀엽고 웃기고 달달하며 해피엔딩으...
4:15 ~ ㅡㅡㅡ9월 25일. 토요일. 어느 때보다 사람이 많고, 시끌벅적한 역 앞. 그도 그럴 것이, 오늘은 이 근처에서 불꽃축제가 열리는 날이다. 그리고, 이곳에 있다는 것은 나도 여기 있는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불꽃축제에 가려는 사람 중 하나라는 뜻이라 함께 갈 상대를, 설레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이제 곧 만나기로 한 시간인데... "기다렸지~...
*간접적이긴 하나 익사의 과정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보글보글 . . . 아, 이제야 정신이 조금 돌아오는 듯하네요.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것은 분명-, . 저를 향해 달려오던 기사의 모습. 물거품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저는 지금쯤 호수 혹은 바닷속 저 아래 깊이 가라앉는 중인가 보네요. 외롭거나 춥다는 기분은 들지 않습니다.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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