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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토리 맞춰 대사 수정 남자의 첫사랑 무덤까지 간다고 +
(트위터 공지 내용과 동일합니다.) (이 공지는 나중에 수정/삭제될 수 있습니다.) 요즘 올리는 부티워크 연성 중, 소설 발췌문이 포함된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한꺼번에 공개적인 곳에 업로드 되어있으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일이 좀 지나면 텍스트들은 블러처리 해놓고 있습니다! 혹시 작품에 누가 될까 걱정이 되어서🥹 그리 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행기 블랙박스가 주황색인 이유는 사고 시 쉽게 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비행기 사고에서는 잔해가 불에 타거나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블랙박스'라는 이름과 달리 잔해 속에서도 발견될 수 있도록 형광 주황색의 도료가 칠해져 있으며, 비행기 추락 시 가장 충격이 적은 비행기 꼬리날개 하단부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비행기 블랙박스에는 항공기 비행 기록 장치인 Fl...
새빨갛게 물든 붉은 달이 방 안을 가득 비추었다. 침대에 걸터앉은 소녀는 멍하니 창밖의 달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양빰을 잡아 돌려놓는 커다란 손에 억지로 시선을 돌려야만 했다. "왜 밖을 봐." ".....블레이드..." "말해." 내보내주세요. 소녀는 진심을 담아 한 글자씩 또박또박 말했다. 그에 남자, 블레이드는 보기 드물게 표정을 일그러뜨...
본 문서는 TRPG ㅡ Double Cross 3rd Edition 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언제까지고 어린 아이들일 줄 알았던 우리. 그러나, 세상은 언제나 변화하고, 우리들은 또한, 성장한다 Double Cross 3rd Edition Fan Art&Novel&Video 『 Grow Up ...
하늘을 닮은 눈동자. 그리고, 바다를 닮은 눈동자. 푸르른 색이 짙게 새겨진 두 눈동자가 마주하였던 순간. 그 깊은 물결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하늘은 무척 궁금해했습니다. 그래서 손을 뻗었지만, 손은 닿지 않고 허공을 맴돌 뿐이었습니다. ... 같이 공연도 하고, 피아노도 치고, 노래도 하고, 운동도 같이. 쭉 늘어놓으니까 진짜 많은 약속을 했다는 느낌이...
카일은 직원으로 채용되고 1년도 안 돼서 잭의 습격을 받았고, 변이증상에 혼란과 괴로움으로 몸부림쳤다. 인간을 물어뜯는 괴물이 되고 싶진 않다며 대신 제 팔뚝을 물어뜯고 버티던 그는 이런 모습으론 가족 앞에 나설 수 없다며 스스로 피했으면서도 늘 가족을 그리워했다. 그런 사람이었는데, 얼마나 괴로웠으면 죽음을 택했을까.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카일이 사라졌다...
“됐어, 말하지 마. 안 그래도 무너져 가는 종족인데, 쓸데없는 세력 싸움으로 없는 머릿수 더 줄일 거 있나. 그래도 그 이름을 들으면 짜증 날 거 같으니, 넌 그냥 모르는 거로 해.” “하? 알고 있는 거면, 큰 싸움 되기 전에 잡으면 되잖아. 왜 그냥 둬? 배후를 치는 게 근본적 해결책 아냐?” “스토커한테 일일이 반응해주는 건 낭비야.” “스토커라니,...
싫어도 고통과 친해지며 견디는 것을 습관으로 뒀다. 얼굴 한 번 보기 더럽게 힘든 쥴란에게 따져 물은 적도 몇 번이었지만, 돌아오는 것은 분수도 모른다는 폭언과 매질뿐. 도움이 되진 않았다. “네 반항은 지치지도 않는구나. 먹여주고, 재워주고… 돈 쓸 곳 하나 없는 애들한테 돈까지 주는데. 뭘 더 바라? 빈민가에 있을 때보다 훨씬 나은 거 아니니?” “지랄...
또각. 또각. 적막한 호텔의 복도. 새벽 시간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창문이 없어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무언가 섬뜩한 기운이 느껴지는 듯한 복도를 거니는, 용감한 사내가 있었으니. "..생각보다 별일은 없네." 호텔에서 제공하는 직원 유니폼을 입고, 허리춤에는 상사인 수닝이 갖고 있는 게 좋을거라며 주었던, 검은색 곤봉을 챙긴 채, 당당히 복도를 거니...
< Case by 루엘 >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많은 것을 포기한 시기가 있었다. 내가 죽는다 해도 떨어지지 않을 꼬리표 하나가 그리하도록 만들었다. 빈민가 출신의 뭐가 어떻게 섞였을지 모를 잡종. 그 빌어먹을 과거 하나가 내 앞길을 가로막고 사사건건 물고 늘어졌다. 얼굴도 모르는 부모를 두고 악에 받쳐 원망하며 억울함에 몸부림치는 것으로 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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