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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연성을 위한...? 안 맞는 어거지 설정과 현실 고증이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꽤 있습니다...그냥...넘기고 읽어주십쇼...어쩌면 개연성도 박탈 당한 것 같기도... 상편 : https://posty.pe/sa6rpx 중편 : https://posty.pe/t1c018 (성인) 그렇게 꽁냥꽁냥 사귀고 세상에 오직 둘만 있던 왕이샹과 변의주가 왜 헤어...
사무엘의 눈에 든 아이가 평범한 아이일까? tmi 사무엘은 그 외에도 여러가지 머리를 실험당하다가 풀려났다고 합니다.
최후의 시간이다. 살아남는다는 희망도 없었다. 이것은 당신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참 나. 하루하루 살아가기에도 피곤한데 디스토피아라든가 아포칼립스라든가, 상정할 가치도 없는 것들에 눈을 빛내는 족속들을 하여간 이해할 수가 없다. 적어도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게 뻔하지 않나. 요즘 유행한다는 성격 유형 검사에서 좀비 사태에 대...
*아가 둘이 4살 차이던데, 이 4살 차이는 현대시대에서 그 의미가 더 증폭되는 거 같음. 원작 시대배경인 다이쇼시대나, 한국으로 따지면 조선시대, 고려시대에서는 양쪽 다 혼인연령 되자마자 결혼하면 그만인데, 현대에서는.. 음.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올라갈수록 사회적으로나 물리적, 정서적으로도 차이가 심해짐. 특히 한쪽이 먼저 성...
오늘따라 노을 지는 하늘은 유독 이뻤다. 느릿하게 움직이는 하늘과 빠르게 움직이는 새 무리가 눈에 띄었다. 옥상에서 아래를 바라본단 건 용기를 얻어야만 할 수 있는 행동이었다. 특히, 높은 건물에선 더더욱 말이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제 발밑으로 이쁜 광경이 펼쳐진다. 이야, 아직 멸망하지 않았구나. 참새는 높은 소나무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꽃은 바람에 살...
이즈모국(出雲国)이라는 나라가 있었던 고대부터 대대로 무녀를 계승했던 일족이 있었다. 그녀들에게는 사명이 있었다. 일찍이 사람과 요괴만이 아니라 신조차도 삼켰었던 괴물... 그 사악한 존재가 남긴 신물의 봉인을 지키고, 이 땅의 안전을 기원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사명을 짊어진 무녀를 지켜줄 '사무라이'란 무인들을 그 반려로 들여오며 기나긴 세월 동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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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꿀을 따고 새로운 꽃이 피어나듯 우리의 음악도 우리가 모르는 곳, 우리가 모르는 시대라도 좋으니까 어딘가에서 새로운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그런걸 상상하면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Bee-autiful days』 라는 곡을 썼습니다. 오래 전에 쓴 글인데, 내가 생각하는 라이무식 무대의 마음가짐이라는 것도 건방져 보이겠지만 남...
신 우마무스메 두라멘테의 서프라이즈 등장이라는 충격의 제 1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3기 (이후 3기)]. 그 두라멘테 역을 담당하는 아키나에 대한 인터뷰 후편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두라멘테의 매력과 캐릭을 만들기까지에 대해 파헤친다. 본 순간에 이 애를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ㅡ약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만, 두라멘테라고...
저는요, 선생님이 쓰신 소설 한 권에 제 청춘을 모두 바쳤어요. 유진은 터져 나올 것 같은 문장을 목구멍 깊은 곳으로 밀어 넣어야만 했다. 유진의 빛바랜 청춘을 알아주는 이는 없었고, 남은 건 오래되어 꿉꿉한 냄새를 풍기는 책 한 권뿐이었다. 유진은 오래전부터 김현을 만나고 싶었다. 빈 공간이라는 제목의 소설 한 권이 어둡기만 했던 유진의 삶에 켜진 커다란...
스웨덴 같이 추운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숲 속에서 나무를 껴안고 동사 하는 경우가 있는데 종종 그 시체와 함께 나무가 자라면서 뒤틀린 사람 모양의 나무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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