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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필.수 만나서 약혼까지 딱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동혁 군은 노래가 좋았지만 아이돌이 되고 싶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슬아씨네 회사에 입사하진 못했습니다. 이 놈의 대기업, 왜 밴드는 안 만드냐고. 나란히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앉은 두 사람. 그래도 각자의 길에서 성공하자며 한강 다리 위를 건너는 버스 차창 밖을 바라봅니다. 따뜻한 볼...
닉네임/입금자명: 찹쌀떡/ㅂㅈㅇ 캐릭터 외관: 정수리 부분에서 약간의 노란빛 그라데이션, 감은 눈X, 특이동공X, 눈동자에 안광을 자그마한 꽃 모양으로 그려주세요! 둥글지만 끝은 올라가 있는 눈매(토끼상, 약간의 고양이상), 머리카락에 꽃도 종이 정해지지 않아서 오마카세 부탁드려요! 기타: 유한 성격이에요, 가능하다면 가슴팍이 파인 부분, 손은 나오지 않아...
드레이코는 그의 부모님의 화려한 영지의 문간에 그답지 않게 고꾸라져있었다. 말포이 저택은 최근 원하지 않는 - 그리고 반기지도 않는 - 피곤한 많은 손님들로 채워졌다. 그는 작년의 휴일과 이번을 비교하며 멍하니 허 소리를 냈다. 더 이상 그는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기쁨을 찾을 수 없었다. 그는 어린 애같은 물질적 욕구로 남은 것들을 버렸다. 그는 그의 평소 ...
다른 날과 다름없이 평화롭고 나른한 오후였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달궈진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열기는 바깥 공기를 덮쳤고, 영화관이 딸려있는 복합쇼핑몰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그 공기를 메웠다. 쇼핑몰 5층에는 입점되어 있는 꽃집 덕분에 그 근처는 꽃 냄새로 진동을 했고, 정반대 편에는 달달한 팝콘향으로 조화를 이뤘다. 연인관계도 아닌 남자 애들 둘이 영...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이고~ 저희 실수로 일정이 겹쳤네~ 근데 문대 씨가 그렇게 일을 잘한다면서요? 이것도 해결해주나? 하하 농담인데 분위기가 왜 이래~!-요즘은 개나 소나 1군 하냐? ㅋ 내가 이세진인가 걔보다 더 잘하겠는데?-테스타는 코어팬이 있으니까 아직 연맹하는 거지, 그거 아니었으면 진작 망했어~ 아이돌을 5년 넘게 해먹었으면 이제 끝물이지 뭐.-류청우는 멀쩡하고 ...
+) 밤 중 삭제되어 재업합니다.*고어 주의. " 선생님! 이제 그만 하세요! 이쪽으로..! " " 야오요로즈! 그대로 아이들 이끌고 여기서 나가! " 그날은 유독 마음이 불편하던 날이었다. 무언가가, 무언가가 비틀릴 것 같았다. 내 속에서 무언가가, 끄집어내질 것 같았다. 1-A반의 체술 수업이 있던 날이었다. 평소처럼 아이들을 이끌고 그라운드-N으로 이...
"강서준, 강서준!" "..." "눈 좀 떠봐. 어? 괜찮아?" 걱정되는 마음에 겨우 잠들었던 지우는 끙끙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지우는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몸을 일으킨 뒤 소리의 장본인을 살살 흔들어 깨웠다. "강서준. ... 서준아." 간절한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서준은 여전히 악몽 속을 헤매고 있었다. 이럴 줄 알았어. 지우가 한숨을 푹 쉬었다....
손오공이 없으니까.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해. 평범한 배달부였던 소년이 이리도 망가지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처음엔 손오공의 제자라서 관심을 두었던 그가 오늘따라 유난히 신경쓰인다고 생각하는 마카크였다. 그 망할 영웅이 자리를 뜨고 나서 호시탐탐 소년을 괴롭힐 계획을 짜두었던 걸 생각하면, 오늘 이 모습은 굉장히 의외라고 생각했다. 연극은 완벽했다. 제 과...
사각사각. 작은 손과 대비되는 두꺼운 만년필을 쥐고, 흰색 뿔테 안경을 쓴 채 잔뜩 집중하는 표정으로,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의 내용을 필사하는 김홍중을 송민기는 옆에서 가만히 보기만 한다. 집중할 때만 튀어나오는 입술이 귀엽기도 하고 굳이 방해해서 한소리 듣고 싶지도 않아서다. 최근 기말 과제로 죽어나가는 김홍중이 교수와 동기와 과대표에게 들었던 잔소...
w. 치즈 여름이 끝나지 않은 꿈을 꾼 적이 있었어. 수업이 끝난 오후, 너를 찾아 아래 층으로 내려갔던 날일까. 유난히 날이 더웠던 걸 기억해. 하복 셔츠 아래로 더운 공기가 가득 차 있었거든. 내뱉는 숨마다 뜨겁게 달아올라 더운 숨만이 한가득 자리했어. 에어컨을 오래 틀지 말라는 교장 덕분에 교실은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만 가득했고. 수업 끝난 아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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