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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가... BGM이라는 것을 깔아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 입니다. 재작년에 한번 글을 적고 만지가 오래전이네요. 올해는 꼭 남은 90일의 여정을 완주 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20살 때 보다 더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청년 활동도 하고, 기타도 배우고, 최근에는 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합주도 진행했습니다. 얼마나 더 새로운 경험들이 기다려질지 모르겠지만 모두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2022 우규 여름합작에서 공개했던 글입니다. 본 글은 본편 마지막 이야기로부터 4년이 흐른 시점이며,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 2 : 어느 날> 보다는 뒤의 시점, <외전 3 : 천작지합> 보다는 앞의 시점입니다. 시점 순서 : 본편 > 외전 1 > 외전 2 > 외전 4 > 외전 3 “견우와 직녀는 서로 ...
1년쯤 전에 끝난 연애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처를 받았던 나는 한 6개월 이어갔던 불나방 생활에도 지치고 모든 것이 다 싫어져서 일을 마치고 귀가한 늦은 밤, 그 거대한 공허 앞에서 견딜 수 없어 몸부림치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그 공허감을 술로 달래기엔 난 알콜을 분해하지 못하는 요즘 말로 알쓰. 향기로운 차를 정성들여 다관으로 우려내고 따뜻한 ...
미도리야가 눈을 피했다. 제 얼굴을 움겨잡은 시가라키의 손에서 빠져나가려 얼굴을 이리저리 돌렸다. 몇 도리질을 치니 시가라키의 손에서 미도리야의 얼굴이 쏙 빠져나갔다. 시가라키가 눈을 흘기며 물었다. "그 노란 폭탄머리?" "어떻게 알았," "니가 캇짱, 캇짱 거리는?" 미도리야의 입이 떡 벌어졌다. "제 뒷조사 했어요?" "난 아니고, 선생이." 시가라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과거와 미래 너무 많은 과거를 품고 있으면 미래로 갈 수 없다.
도겸의 열이 내리지 않은 지 닷새가 넘었다. 왕자군이 병을 얻자 첫날엔 내의원에서 사람이 다녀갔다. 그런데 왕실 내의원이 일러준 대로 이틀이 지났는데도 열이 떨어지지 않자 왕자들 사이에서 말이 돌아 세자가 도겸의 처소를 찾게 했다. 열이 펄펄 나는 와중에도 세자가 온다고 하니 정한을 정한의 방에 넣어 가둔 뒤 잠가버리고 세자를 맞았다. 세자가 다녀가니 어의...
신청서겨울집 문학관 - 소설타입 / 6,000자GL, 드림샘플 동의 여부 : O컴펌 2회(+5,000원)키워드만 제공대표 키워드 : 첫사랑, 겨울, 체향 1. 겨울과 봄 사이.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직 낯선 얼굴로 가득한 그곳. 너와 함께한 나의 첫 계절. 전날 귀가가 늦어졌던 오빠를 기다리느라 늦게까지 깨어있었기에. 나는 피곤함을 이기...
산이 많아 다산이라는 지명을 가진 바닷가 동네에 사는 지훈의 집은 몇 대째 관직을 지냈던 큰일을 하는 양반가문이었다. 시대가 뒤집히고 신분제가 엉망이 되어도 다산의 이가네 하면 모르는 이가 없었다. 대가 귀한 편이라 지훈이 태어났을 땐 다산이 모두 알도록 잔치를 열었었다. 오는 사람 가리지 않고 세 끼를 챙겨 먹여 보내며 지훈의 무탈함을 빌었으나 지훈은 남...
등장인물: 빌헬름 조너 포말하우트, 에이블린 레이니 넬리 SCENE 2 #3. 이것은 클리셰 SF물을 빙자한, 로맨스 (아포칼립스) 코미디 버디 괴도 상견례 프로그램 F.I*,B.G* TV의 코미디 프로그램의 소리가 들린다. 사람들이 웃는 소리. E* 맥주 캔 따는 소리. 소파 위에 두 사람이 앉아있다. 빌헬름은 떨떠름하게 소파 위에 앉아 있다. 그 옆에 ...
안녕하세요! 저는 세희(SE HEE)입니다 ◡̎ 푸름이 만개하는 5월의 시작에 <마이저널스>의 팀원으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기뻐요! ⠀저는 2020년부터 꾸준히 개인 블로그에 일기를 써왔어요. 작은 사건이든, 큰 추억이든 모두 기록해두었다가 가끔씩 꺼내 보면서 '맞아, 이땐 이랬지'하며 추억을 회상하는 일이 저에겐 일상 속 작은 행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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